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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나한테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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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나한테서 시작된다 미움 불안 조급함등 심리적으로 편안하지 않다면 어떤 글에도 공감을 하지 못한다고 마음부터 여유를 가지고 이책을 펼치기를 저자는 원하고 있다 난 순간 뜨끔하기도 하고 뭐그리 대단하다고 했는데  내용 하나하나 그림이 그냥 넘길 수 없는 나의 마음을 담고 있었다     무엇을 느끼시나요 효율성 아무리 힘든일이라도 즐겁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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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나한테서 시작된다

미움 불안 조급함등 심리적으로 편안하지 않다면 어떤 글에도 공감을 하지 못한다고 마음부터 여유를 가지고 이책을 펼치기를 저자는 원하고 있다

난 순간 뜨끔하기도 하고 뭐그리 대단하다고 했는데  내용 하나하나 그림이 그냥 넘길 수 없는 나의 마음을 담고 있었다

 

 

무엇을 느끼시나요

효율성

아무리 힘든일이라도 즐겁게 하면 피곤하지 않다

난 이그림을 보는 순간 파란 하늘이 나에게 방긋 웃어주는 모습을 통해 내 마음까지도 웃음으로 나의 육신의 피곤함을 해소가 되는 듯하다

 

 

이그림은 허전함과 서글픔 기다림 이별등을 볼 수 있는데 나의 병 마음이라고 한다

모든 병은 나의 마음에서 온다는것

짧지만 내용은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마음이 가벼우면서도 무겁다

*우선순의

1,,,급하고 중요한 일

2,,,급하고 덜 중요한 일

3,,,여유있고 중요한일

4,,,여유있고 덜 중요한일

*우주법칙

온 우주에 공통적인 법칙이 있다 그것은 바로

뿌린 만큼 거둔다는 것

인과응보

*상황

지금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있지 않음에 감사하라

내 마음 하나만 바꾸면

세상 모든 것이 바뀐다

*당신이 나온 학교가 부끄럽게 생각되거든

당신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 부끄러운 학교를 자랑스러운 모교로 만들어라

*삶

삶의 기반은 가정이고 무대는 일터이며 본질은 인간관계이다

*총명

총명한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는 사람이다

말에는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을 함부로 뱉어내는 사람은 참 미련하고 가벼운 사람이 될 것이다

혀,입에서 나온것이 제일 더러운 오염중하나라고 하지 않는가

말에 위력과 말의 현명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부담

인내와 끈기와 꼼꼼함은 부담을 안고서라도 따라야 할 미덕이다

*영어

영어는 학습이 아니다

경험의 무한 반복으로 몸에 배는 습관이다

그동안 영어를 해야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포기못할까 고민했었는데 영어는 습관이구나를 알았다

*잠

잠에도 질이 있다고 한다 난 그동안 자고 일어나면 안 잔 것이 나을때가 너무 많을 정도로 온 몸이 아팠는데 밤11시에서 새벽3시 사이에는 반드시 자야한다고 하니 난 그동안 잠을 많이 못잤구나를 알게된다

이제부터 꼭 이시간에는 잠을 자야겠다

 

 

k*****6 2012.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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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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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면서 적당히 사는 것은 죄악이다. 불꽃 같은 삶을 살아야 당당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매일 1분 1초를 쪼개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매시간을 치열하게 전진해나가고 있다.   내가 순간순간 치열하게 살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한 번 사는 인생에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이다. 꼭 꿈이 이뤄지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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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면서 적당히 사는 것은 죄악이다. 불꽃 같은 삶을 살아야 당당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매일 1분 1초를 쪼개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매시간을 치열하게 전진해나가고 있다.

 

내가 순간순간 치열하게 살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한 번 사는 인생에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이다. 꼭 꿈이 이뤄지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만 무언가를 추구하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엔 분명 차이가 있다.

 

모바일 혁명과 함께 당장 2012년 경제 전망도 점치기 힘든 불확실성의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불확실성의 현실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회적, 경제적인 비관적 전망에 지나치게 우울해 할 필요는 없다. 건강한 마인드와 긍정적인 생각에 치밀한 노력과 좋은 습관을 더하면 중심을 잃지 않고 얼마든지 헤쳐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20년 동안 교직에 몸담으면서 생활 속에서 기도, 명상, 숲 산책 등을 수행한 저자 김세유가 삶에 대한 깊은 사유를 통하여 지구별 70억 셀프인생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과 따뜻함의 메시지를 엮은 책이다.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세상을 살다보면 누군가의 진심어린 충고와 따끔한 독설이 필요할 때가 있다. 또 때로는 마음이 먹을 영양제가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서 내 마음을 울리고 깨우침을 줄 만한 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때 이 책은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육의 세계를 넘어서는 영의 세계가 있음을 자각하고, 천하고 누추한 지금의 자리에서 역경을 뚫고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명품인생임이라고 하면서 작은 인생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가 분명한 목적을 향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더구나 나눔과 섬김으로 지구촌 형제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진정 행복한 일이다. 퍼내어도 퍼내도 싱그러움으로 넘쳐나는 샘물처럼 아낌없이 줄 수 있음에 행복한 나눔의 삶인 것이다. 기쁨으로 섬기는 삶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1분의 기적’에서 거리를 걷다 보면 신호등을 만나게 된다고 하면서 매일 가는 횡단보도에서는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신호등이 돌아가는 순서를 알 수 있다. 이 순서를 알면 멀리서도 뛰어야 하는지, 천천히 걸어도 되는지를 알게 되듯이 우리 인생에도 신호등이 있다고 말한다. 사거리보다 더 복잡한 십거리가 나올 때도 있고 백거리가 나올 때도 있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 앞에서도 순서와 흐름을 알아냄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여유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

 

책을 읽다가보면 1분의 짧은 시간 동안 무한한 감동을 받기도 하고, 생활에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마음을 다시 충전할 수 있게 된다. 때로는 충격과 깨우침을 받게도 된다.



k*****6 2012.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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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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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말하고싶다. 우선 책은 명언이나, 쉽고 간결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단순하고 짧은 글이지만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여운이 남는 메세지를 전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김제동 어록을 들으며 이따금씩 감동하고 그러진 않았는가? 독자인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김제동 어록이 많이 생각났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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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말하고싶다. 우선 책은 명언이나, 쉽고 간결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단순하고 짧은 글이지만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여운이 남는 메세지를 전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김제동 어록을 들으며 이따금씩 감동하고 그러진 않았는가? 독자인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김제동 어록이 많이 생각났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1분 정도의 시간으로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는 여러가지 명언들로 가득차 있다. 딱딱하고,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1분 간의 여유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한다.

 

  책을 보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어서 잠시나마 소개해 보고자 한다. "아무리 갓난아이라도 울거나 보채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사람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저 사람은 대체 왜 그런 거야?'라고 생각하게 하는 행동에도 알고 보면 그 사람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내 기준으로 함부로 판단하고 손가락질하면 안 되는 것이다. 어쩌면 그에게 내가 알지 못하는 절박함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1분 동안 자기 반성을 시간을 가지며, 한 구절, 한 구절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한다.

 

n******o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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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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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걷다 보면 신호등을 만나게 된다. 매일 가는 횡단보도에서는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신호등이 돌아가는 순서를 알 수 있다. 이 순서를 알면 멀리서도 뛰어야 하는지, 천천히 걸어도 되는지를 알게 된다. 우리 인생에도 신호등이 있다. 사거리보다 더 복잡한 십거리가 나올 때도 있고 백거리가 나올 때도 있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 앞에서도 순서와 흐름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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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걷다 보면 신호등을 만나게 된다. 매일 가는 횡단보도에서는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신호등이 돌아가는 순서를 알 수 있다. 이 순서를 알면 멀리서도 뛰어야 하는지, 천천히 걸어도 되는지를 알게 된다. 우리 인생에도 신호등이 있다. 사거리보다 더 복잡한 십거리가 나올 때도 있고 백거리가 나올 때도 있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 앞에서도 순서와 흐름을 알아 냄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여유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p.11)

 

짧지만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는 문장과 편안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위로를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천천히 다독여주고 있다.저자의 인생에 대한 보석같이 따뜻한 명언들이 가득하다.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어 보았지만, 간혹 너무 짧아, 그 말이 그 말인 것 같은 단점들이 보이고, 가끔은 몰입이 되지 않아, 뜻을 읽지 않고 글자만 읽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책은 왠지 모르게  따뜻한 인생을 바라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저자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 낸 책인것 같아 추운 겨울밤을 너무나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다.
책속의 글들은 비록 짧지만 잠들기 전에 한 구절만 읽어도 마음이 편안하고 시원해짐을 느꼈다.  스스로 자신에게 긍정과 칭찬의 말을 하며 내 자아를 보듬도록 해주며 조언에 앞서 마음을 열고 공감해주며 마음을 흐리게 하는 모든 근원이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인정하게 하고, 긍정적인 말을 외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글이다.  인관관계에서 오는 상처 등과 같이 사람들은 마음과 몸이 지치면 마음도 지치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우울해 지고 삶이 우울해 지면 자신을 보살피는데 소홀해 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소홀해졌다 느껴졌을때 빨리 신경을 써줘야 하는 것이다. 몸과 정신이 지치면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슬퍼해야 할 때, 그리고 성숙하게 이겨내야 할 때’ 가 있다. 비록 힘들지만 지금은 성숙하게 이겨내야 할 때 인것이다.  과거의 상처를 치료하고 건전한 자기애와 자부심,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실천을 해보아야 겠다는 결의를 들게 만들어 준 책이다.

k****0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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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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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분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곰곰히 되뇌어본다. 행복한이와 함께하는 1분은 정말이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이고, 멀리하고픈 이와 함께하는 1분은 너무 안가는 시간이기도 한것이 1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렇다. 1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그건 바로 내가 어떻게 보내냐에 달려 있으니까.... <나를 위한 1분> 이라는 시간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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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분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곰곰히 되뇌어본다.

행복한이와 함께하는 1분은 정말이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이고,

멀리하고픈 이와 함께하는 1분은 너무 안가는 시간이기도 한것이 1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렇다.

1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그건 바로

내가 어떻게 보내냐에 달려 있으니까....

<나를 위한 1분> 이라는 시간은

나를 위한 마음의 본질을 배우는 법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20년 동안 생활 속에서 기도, 명상, 숲 산책 등을 수행한 저자가

삶에 대한 깊은 사유(思惟)를 통하여 지구별 70억 셀프인생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과 따뜻함의 메시지를 엮은 책이다.

저자는 옷을 만져보면 촉감이 있듯이, 마음을 어루만지면 다양한 촉감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수없이 많은 마음의 촉감들이 씨줄과 낱줄로 엮어져서 천차만별의 인생을 수놓고 있다고 설파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딱딱하며 거친 마음을 여유,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책을 읽는 독자는 1분의 짧은 시간 동안 마음이 흠뻑 젖도록 감동을 받기도 하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충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끔은 망치로 한 방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고 깨우침을 얻기도 하고 오래 된 상처가 치유되기도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相生)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起立)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육의 세계를 넘어서는 영의 세계가 있음을 자각하고,

천하고 누추한 지금의 자리에서 역경을 뚫고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명품인생(名品人生)임을 내세우며 작은 인생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을 자세히 읽으면, 우리의 인생은 타이타닉 호를 탄 것처럼 거창하게 출발했어도 예기치 않은 변수에 의해 좌초될 수도 있다.

또한 뗏목을 탄 것처럼 시작이 거창하지 않았다 해도 삶의 방향 즉,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대양을 횡단할 수 있는 영광의 삶으로 승화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본질과 진실에 초점을 맞춰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를 바란다.

우리가 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목적지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목표가 없는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제시함으로 인생에서 곧바로 실천하고 활력 없는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나를 위한 1분의 시간으로 깨달음을 얻어보자.






나를위한1분, 김세유, 이너북
g**********l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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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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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제목은 나를 위한 1분이지만 나를 채찍질 하는 1분 같이 느껴졌습니다.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글 그리고 너무나 나를 채찍질 하는 글들이 많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가슴에 들어오지도 않는 글, 뭔가 안정이 되어 있지 않고 급할 때 읽으면 한글자라도 머리에 들어오지를 않네요.   너무나 좋은 책이라 친구, 가족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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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제목은 나를 위한 1분이지만 나를 채찍질 하는 1분 같이 느껴졌습니다.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글 그리고 너무나 나를 채찍질 하는 글들이 많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가슴에 들어오지도 않는 글, 뭔가 안정이 되어 있지 않고 급할 때 읽으면 한글자라도 머리에 들어오지를 않네요.

 

너무나 좋은 책이라 친구, 가족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함은 물론, 자신을 채찍질 할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k******e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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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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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삽화와 배경위에 짧막한 단문의 어록이 담겨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식을 전달을 하던 마음을 전달을 하던 저자의 마음과 사상을 책을 통해 엿 볼수 있기 마련인데 , 저자는 매우 아름다운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1분 , 24시간 , 10초의 의미있는 문장과 함께 나 자신에게 있어 내 마음에 대한 위로와 알면서도 잊고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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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삽화와 배경위에 짧막한 단문의 어록이 담겨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식을 전달을 하던 마음을 전달을 하던 저자의 마음과 사상을 책을 통해 엿 볼수 있기 마련인데 , 저자는 매우 아름다운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1 , 24시간 , 10초의 의미있는 문장과 함께 나 자신에게 있어 내 마음에 대한 위로와 알면서도 잊고지낸 것들의 공감 그리고 지난날의 나에 대해 이젠 변해야 할 때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깨달음과 반성의 사고를 선물로 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400여가지의 많은 아름다운 문장들을 짧은 서평에 어떻게 전부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 저의 어설픈 책속의 내용 소개에 이 책의 빛을 바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하지만 , 그래도 저에게 있어 몇자지 만을 꼽아 여기에 쓰려 합니다.

어느 목사님의 어록중에 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을 많이 섭취했어도 독약 한번 먹으면 끝이다라는 문장에 무엇을 느끼는지요? 혹시 정성스레 쌓아올린 탑을 한번의 실수로 무너 트린적은 없는지요 

부모님이란 , 나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분이란 문장에는 어떤 느낌이 느시는지요?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잘은 모르지만 ,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셔서 해주신 걱정의 말씀에 제가 짜증으로 대답을 했던 많은 기억에 죄를 지었구나 하는 반성의 계기가 다시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2012년을 이런 좋은 책과 함께 실천의 의지와 행동을 함께 한다면 마음이 풍족한 한해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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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을 극복할 수 있는 잠시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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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주는 작은 느낌이 큰 힘이 되는 책. 경제적/사회적인 문제, 특히 경제적 문제 때문에 하루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현실들. 가끔 하늘을 바라보고 여유를 가지는게 무엇보다 필요한 시간들.   나를 위한 1분은 좋은 생각 좋은 글들의 모음이다. 펼치면 나오는 좋은 글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더욱 도움 되는 글들이다.   그냥 펼쳐본 페이지.   최고지혜 살면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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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주는 작은 느낌이 큰 힘이 되는 책.

경제적/사회적인 문제, 특히 경제적 문제 때문에 하루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현실들.

가끔 하늘을 바라보고 여유를 가지는게 무엇보다 필요한 시간들.

 

나를 위한 1분은 좋은 생각 좋은 글들의 모음이다.

펼치면 나오는 좋은 글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더욱 도움 되는 글들이다.

 

그냥 펼쳐본 페이지.

 

최고지혜

살면서 최고의 지혜를 획득하는 것이

생각처럼 어렵거나 힘든 일만은 아니다.

'지금', '여기'의 일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가령, 빨래와 설거지를 할 때도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생각하며,

아울러 마음의 때까지 씻겠다는 의미를 부여한다면,

이미 그것은 수행으로 승화된 것이다.

 

작은일에 감사하는 삶이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f*******4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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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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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나오는 말 중 자기 자신의 단점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이기적이고 독단적이고 배타적인 나 자신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책에서 나오는 글들은 장문이 아닌 단문 형식이다. 그리고 모두가 한번쯤 들어보고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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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나오는 말 중 자기 자신의 단점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이기적이고 독단적이고 배타적인 나 자신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책에서 나오는 글들은 장문이 아닌 단문 형식이다. 그리고 모두가 한번쯤 들어보고 읽어봤던 글이다. 그러나 쉽게 지나쳤던 그 글이나 말들을 다시 한번 되뇌어보려고 하는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이런 글도 있었지 였다. 그러나 그냥 지나쳤더 그 글의 의미가 다시한번 나에게 다가오고 한번 해볼까 였다.

 

이책은 그냥 읽고 서재에 놓는 그런 책은 아니다. 심심할때, 피곤할때, 외로울때, 좌절할때, 성공할때, 등등 여러 상황에서 그냥 책을 펼쳐 읽어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한다. 인생을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한다고 그러나 그 방법은 어떻게 되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그렇다 방법을 알려주면서도 왜 그렇게 살아야하는지도 알려준다. 아니 이야기한다. 그리고 독자는 이책을 읽고 그냥 느끼면 된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는다. 정말이지 1분이면 된다. 1분이면 한 가지 주제의 글을 읽을수 있다. 그냥 편안하게 그러나 마음은 편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명상에 빠져보라, 그럼 그 의미가 눈 앞에 선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명상의 재미도 같이 느끼게 되었다. 지치고 힘든 사람과 성공한 사람들이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자 할 때 읽기를 추천한다.

 

h****b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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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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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위해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에 과연 몇 분이란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이 책의 제목은 [나를 위한 1분]이다. 정말 우리들은 하루 중 우리 자신을 위해 온전히 사용하는 시간, 우리 자신에게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진다면서 다른 사람들과 coffee break 를 가지기도 하고, 점심 시간 이후에 남
"[나를 위한 1분]을 읽고" 내용보기

바쁜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위해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에 과연 몇 분이란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이 책의 제목은 [나를 위한 1]이다. 정말 우리들은 하루 중 우리 자신을 위해 온전히 사용하는 시간, 우리 자신에게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진다면서 다른 사람들과 coffee break 를 가지기도 하고, 점심 시간 이후에 남는 시간은 인터넷 서핑이나 신문을 읽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말이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이 예기하고 있는 “1분의 기적, 24시간의 기적, 10초의 기적들은 이 책을 읽는 짧은 순간에 느끼게 되는 무언가 이거나, 아님 그것을 생각해 봐야 할 시간일 수도 있으며, 우리들 자신의 마음을 울리는 시간이 될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책 크기가 핸드북이라고 하기엔 조금 큰 듯하면서 두껍고, 그냥 보통의 책보다는 작은 것이 상당이 앙증맞으면서도 들고 읽기엔 좋은 크기이다. 책 내용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지만, 그 무게는 각자가 느끼기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러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을 보면, 얼마나 현대인들이 시간이 없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을 살펴 볼 시간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듯하여, 마음 한 구석은 약간 서글퍼 지기도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를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나 자신을 위해 온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 고마운 책이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출퇴근을 하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읽어도 좋을 책이며,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더불어 읽어도 좋을 책으로, 연인이 같이 나란히 앉아서 봐도 좋을 책으로 생각이 되는 이 책이 내 책장의 한 켠에 놓여, 내 방에 또 다른 향기를 주는 듯하여 더 없이 소중한 책 중의 하나가 되었다.

 

f********n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