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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공부에 도움이 되겠어요.
"국어공부에 도움이 되겠어요." 내용보기
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앞으로 배울 국어책에 나오는 소설이나 시, 인물에 대한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어요.그래서 도서관에서 다음학기에 나오는 내용의 책을 빌려주려고 하는데,마음처럼 그게 잘 안되더군요.이번에 나온 <6학년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라는 이 책은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분이 만드신 것 같아요^^보통 교과서에는 원작이 다 나오지는 않고, 한 단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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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앞으로 배울 국어책에 나오는 소설이나 시, 인물에 대한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다음학기에 나오는 내용의 책을 빌려주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그게 잘 안되더군요.

이번에 나온 <6학년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라는 이 책은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분이 만드신 것 같아요^^
보통 교과서에는 원작이 다 나오지는 않고, 한 단락이나 짧게 요약해서 나오는데,
원작을 읽어봐야 책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내용을 알 수 있지요.
그렇기때문에 될 수 있으면 원작을 읽도록 하려하지요.

<6학년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는 책에 나오는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 시 등
원작이 그대로 실려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원문을 읽어야 더 재미있어요.
책의 내용을 알아두면 선생님께서 어떤 이야기를 할 때,
책 속의 인물이 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 이해하기가 쉬워집니다.
이유를 알아야할 필요가 있을 때, 책의 앞내용을 안다면 추리하기도 쉽겠죠.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해서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하려면 
교과서에 나오는 책의 원문을 읽어보도록 하는게 좋아요.

또, <6학년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에는 쏙쏙읽기와 꼼꼼읽기라는 부분이 있는데,
쏙쏙읽기는 시 부분에 나와요. 
시를 쓰게 된 상황을 알려주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시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죠.
꼼꼼읽기는 창작동화, 전래동화와 같은 내용에 나와요.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져서 아이가 그 내용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6학년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 책 한 권을 읽어보면 6학년때 배우는 내용을 다~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재미있는 책은 또 읽어보고, 또 읽어보곤하죠.
그렇게 하면서 책의 내용을 완전하게 이해를 하는 것 같아요.

<6학년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 무척 마음에 들어요.
국어를 선행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r*****p 2012.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 선행은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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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될수록 가장 안타까운 것이 독서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과서에 실린 글이라도 읽히려고 학기 초에 교과서에 실린 원문 책들을 묶어 기획한 책들을 사서 읽히고는했는데 이렇게 한 권으로 묶인 책이 나왔다니 너무 반가운 마음입니다. 굳이 선행한다는 생각이 아니더라도 교과서 지문이 중요한데 미리 읽어보고 원문을 읽어볼 기회라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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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될수록 가장 안타까운 것이 독서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과서에 실린 글이라도 읽히려고 학기 초에 교과서에 실린 원문 책들을 묶어 기획한 책들을 사서 읽히고는했는데 이렇게 한 권으로 묶인 책이 나왔다니 너무 반가운 마음입니다.

굳이 선행한다는 생각이 아니더라도 교과서 지문이 중요한데 미리 읽어보고 원문을 읽어볼 기회라도 만들어 주는 것이 큰 효과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고학년이니만큼 지문의 수준도 좀 높아졌고, 또 다양한글이라서 읽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얼마 전부터 아이가 읽고 싶다던 황순원의 소나기가 실려 있어서 제일 반가워 하네요.

저도 다시 읽어보니 예전에 받았던 아련함 같은 감정이 다시 떠오르더라고요.

이 책 한 권으로 1,2 학기에 어떤 글이 실리는지 미리 알 수도있고, 한번이라도 독후 활동으로 생각할 시간이 생기는 것 같아 마음도 놓이고 이래저래 참 좋은 기획의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독서 시간이 모자란 딸 아이가 이 책이라도 붙들고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알차게 독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동생도 같이 읽으면서 교과서에 관심을 보이니 동생 학년에 맞는 책들도 구입해서 같이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큰 아이는 내년에 졸업을 할 테지만 작은 아이는 매년 이렇게 미리 국어 교과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어를 어려워하는 작은 아이가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서 앞으로 든든한 마음도 듭니다.

h********9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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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 국어교과서 6학년...
"미리보는 초등 국어교과서 6학년..." 내용보기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교과서에 실려있는 작품들을 한권에 담아 만날볼수 있게 나온 책이랍니다.. 시와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들을 모두 모아놔서 읽을수 있답니다... 새학기가 되기전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을 더 자세하게 읽어볼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어려운 선행학습이 결코 아닌, 미리 읽어보고 생각과 느낌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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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교과서에 실려있는 작품들을

한권에 담아 만날볼수 있게 나온 책이랍니다..

시와 전래동요, 창작동화, 옛이야기들을 모두 모아놔서 읽을수 있답니다...

새학기가 되기전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을

더 자세하게 읽어볼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어려운 선행학습이 결코 아닌, 미리 읽어보고 생각과 느낌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꼼꼼읽기 코너와 쏙쏙읽기 코너로 글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드네요...~~

 

중학교에서나 만날수 있었던 황순원 님의 '소나기' 가 초등교과서에서 나오네요..~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했던 작품이네요..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어릴적 학창시절 이야기도 나누고

이 작품의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가 있었답니다..

즐거운 국어 교과서로의 읽기시간이 참 흥미롭고 재미났던 것 같네요..

아이도 어려운 수학 교과서 선행이 아닌

국어 작품 읽기라 더 쉽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초등 교과연계 수업활용도서도 꼭 읽어봐야 겠습니다.

독후활동도 즐겁게 할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책이네요..

 

k******0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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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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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사실 미리 교과서를 사서 보는 친구들을 본적있답니다. 어떻게 보면 예습을 하는것 처럼 한번 읽어보고 풀어보고.. 그럼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수학문제집같은경우는 예습으로 할수있지만 국어같은경우는 마땅히 없는데 미리보는 초등 국어교과서라는걸 보게되니깐 왠지 든든하더라고요.. 그냥 책의 내용과 똑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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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사실 미리 교과서를 사서 보는 친구들을 본적있답니다.

어떻게 보면 예습을 하는것 처럼 한번 읽어보고 풀어보고.. 그럼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수학문제집같은경우는 예습으로 할수있지만 국어같은경우는 마땅히 없는데

미리보는 초등 국어교과서라는걸 보게되니깐 왠지 든든하더라고요..

그냥 책의 내용과 똑같다면 무의미한내용의 책이겠지만 1,2학기 내용들의 책에나오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잘 나타나 있는 책이랍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사실 엄마들은 잘 모르고 있는데.. 이렇게 엄마가 같이 보면서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라서 더더욱 맘에 들더라고요..

중간에 보면 쏙쏙 읽기, 꼼꼼읽기라는 부분이 있답니다

왠지 꼼꼼읽기라고 하면 정말 꼼꼼히 읽어야하나?? 라는 생각?

꼼꼼읽기는 창작,전래동화의 내용들이 나온답니다. 책에대해서 질문도 나와있고..

아이와함게 생각해볼수있게 한번더 짚고 나갈수있는 부분이랍니다.

또 요즘 시에 대해서도 몰라서는 안되죠..  6학년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의 시도 나와있고

일단 말 그대로 미리보는 국어 교과서더라고요~

아이들이 항상 방학때 학원에서 미리 복습한다고 이것저것 많이 하는것보다는

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처럼 미리 한번씩 예습하고 간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답니다~

h*******k 201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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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국어교과서 내용을 만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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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국어교과서의 수록 내용을 이 한권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였습니다. 매년 학년과 학기가 바뀔때 마다 교과서 수록 도서목록을 뽑아 학교도서관과 동네도서관을 오가며 빌려 읽고 여의치 않으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런 수고스러움을 모두 덜어내 버릴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과연 이 한권에 모두 원문을 담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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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국어교과서의 수록 내용을 이 한권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였습니다.

매년 학년과 학기가 바뀔때 마다 교과서 수록 도서목록을 뽑아 학교도서관과 동네도서관을 오가며

빌려 읽고 여의치 않으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런 수고스러움을 모두 덜어내 버릴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과연 이 한권에 모두 원문을 담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문과 가장 가까운 내용들을 담아서

교과서 내용을 미리 읽는 예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였습니다.

책의 레이아웃을 보고 책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인가라는 의문이 생겨

6학년 아이가 받아온 교과서를 비교해 보니 읽기와 듣기말하기쓰기의 1학기와 2학기의 내용들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1,2학기 4권의 교과서 내용을 담기에 너무 얇다는 생각을 했는데

미리보는이란 말이 예습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정답일 듯 합니다.

교과서의 내용들이 그대로 담겨있기도 하고 교과서에 축약내용인 것들은 원문의 전체적의 내용이 수록되기도 하였답니다.

관련도서나 연계도서는 따로 찾아서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가끔 빠진 부분이 있는 것 같은 서운함을 느꼈는데 원문 위주로 수록하다보니 빠진 책들도 보이네요..

그런 책들은 따로 읽어야할 것 같습니다...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로 6학년 1년동안 아이가 읽어야할 책이 더 다양해 졌음을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를 통해 아이가 6학년 동안 읽어야할 심도를 알게 해주었답니다.

가끔 도서관에 갔을때 아이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을 한 두권은 제가 골라오는데

아이가 어떤 책을 읽어야하는지 많이 망설여지도 했었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이야기가 어떤 제목인지 어떤 내용인지 체크해 볼 수 있어

도서관에 갔을때 아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을 잘 고를 수 있는 안목도 안겨주는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k******0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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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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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개정된 국어교과서가 어렵다는 이야기는 벌써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이다. 우리집도 학습지는 하지 않는 대신 어휘를 위한 문제집이며 교과서에 있는 내용의 책들을 아이앞에 들이대기 너무 바쁜 방학이였으니까.. 하지만 그 책을 다 구한다는것도 쉽지 않은일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와 그렇지 않은 책까지 모두 읽으라고 하는건 단순히 아이에게 글자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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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개정된 국어교과서가 어렵다는 이야기는 벌써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이다.

우리집도 학습지는 하지 않는 대신 어휘를 위한 문제집이며 교과서에 있는 내용의 책들을 아이앞에

들이대기 너무 바쁜 방학이였으니까..

하지만 그 책을 다 구한다는것도 쉽지 않은일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와 그렇지 않은 책까지 모두 읽으라고

하는건 단순히 아이에게 글자를 읽으라는 것뿐 아무 의미가 없을것 같아

고민을 하던 나에게 참 고마운 지침서가 된 책이였다.

 

 

이 책은 1.2학기 전체의 내용이 실려 있다.

특히 내용을 그냥 나열한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글에 맞는 재미있는 삽화와  꼼꼼읽기와 쏙쏙읽기로 아이로 하여금 저절로 국어의 선행의 효과까지 있을것 같다.

 

 

 

책이 조금만 지루해도 워낙 읽어야 할것이 많아서 인지 한두번 읽고 난후 외면해 버리는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책은 교과서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아이가 짧은 단편 모음집을 읽는 느낌이라며 몇일동안 학원가방에 넣고 다니며

여러번 읽으며 이전까지는 엄마가 교과서속 책들을 권해줬던 책들을 엄마 어디있지 하면서 찾는걸 보면서

왠지모를 뿌듯함까지 느끼게 되었다.

 

이 책 한권으로 올 6학년 국어는 한시름 걱정을 높게 되었습니다^^

 
 

b****a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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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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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서를 받아왔을때에 참 난감하더군요. 아이에게 어떻게 국어를 알려줘야 할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알게 되었지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만나보기로 했답니다. 남자아이라 보니 국어에 대해서 많이 힘들어 하는것이 안타까웠는데, 책을 받고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읽기, 듣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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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서를 받아왔을때에 참 난감하더군요. 아이에게 어떻게 국어를

알려줘야 할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알게

되었지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만나보기로 했답니다.

남자아이라 보니 국어에 대해서 많이 힘들어 하는것이 안타까웠는데,

책을 받고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이지만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와

함께 보면서 공부를 해 나가다 보면 국어 어렵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특히 듣기, 말하기, 쓰기는 교과서에는 내용이 나와 있지 않지만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에는 문학 작품들을 볼 수 있으니 여러가지의 작품을 책 한권으로 만나보게

되는것입니다. 1학기 뿐만 아니라 2학기까지 같이 있으니 아이들이 먼저

2학기도 볼 수 있으니 선행학습을 하기에도 편할것 같더군요.

 

 

듣기, 말하기, 쓰기에 나오는 타당한 근거에 나의 소원을 보기로 합니다.

김구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고, 어떤분이시고, 나의 소원을 쓰게 된 까닭도 알아보고,

김구 선생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연설문을 읽어 봅니다.

듣기만으로는 부족할것 같은데 연설문이 있으니 아이들이 읽어보고,

다시 교과시간에 듣기를 하게 되면 아이의 이해력이 더 좋아지겠지요.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수많은 책들을 한 권 한 권 찾아 읽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 편하더군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교과서 속 문학 작품들의 본래의 모습을 미리 읽어 보니

아이들이 국어를 쉽고, 편하게 생각할것 같더군요. 

k*****7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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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내용보기
<<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라는 제목처럼 교과서를 미리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방학전에 교과서를 받은 학교도 있지만 저희처럼 미리 교과서를 받아보지 않은 학교라면 다음 학년의 교과서가 무척 궁금할것 같아요. 미리 참고서를 사지 않는다면 말이죠. 저는 이번에 이 책으로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미리 볼수 있었답니다. 국어 교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내용보기

<<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6학년 >>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라는 제목처럼 교과서를 미리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방학전에 교과서를 받은 학교도 있지만 저희처럼 미리 교과서를 받아보지 않은 학교라면 다음 학년의 교과서가 무척 궁금할것 같아요.

미리 참고서를 사지 않는다면 말이죠.

저는 이번에 이 책으로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미리 볼수 있었답니다.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책들을 모두 찾아서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책을 사거나 하기도 하는데

이 책이 있다면 그럴필요가 없다는게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할수 있어요.

1학기뿐 아니라 2학기의 내용까지 모두 책속에 수록된 이야기들을 다 볼수 있는 책이에요

1. 상상의 세계 / 2. 정보와 이해 / 3. 다양한 주장... 등 교과서의 단원들과 마찬가지로 나뉘어져 있구요

그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교과 관련된 도서를 도서관이나 서점등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가 미리 봐야한다는 생각은 다 같기 때문일거에요.

교과서가 늘 개정되기도 하고, 자주 바뀌기도 하지만 다양한 교과선의 내용들을 미리 보면서 충분히 익힐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기때문에

이 책의 내용들을 정독한다면 교과서를 받았을때 훨씬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교과서의 내용이 눈에 익는다면 학교 수업 시간도 재밌을수 있을것 같아요.

각 학년에 맞는 책들이 모두 있으니 다른 과목은 몰라도 꼭 국어 교과서는 미리 보고 학교에 보내자구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미리 볼수 있는 교과서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에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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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 국어교과서(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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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요즘은 교과서도 미리 만날 수 있어 넘 좋네요. 올해 6학년이 되는 아이의 국어교과서를 살짝 미리엿봤답니다. 국어는 특별히 선행을 하지않고 독서로 대신하고 있지만 6학년땐 어떤 문학작품 다루고 국어교과서의 수준이 어느정도되는지 가늠할 수 있어 좋아요. 미리미리 교과서에 나올 작품을 만나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1,2학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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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요즘은 교과서도 미리 만날 수 있어 넘 좋네요.

올해 6학년이 되는 아이의 국어교과서를 살짝 미리엿봤답니다.

국어는 특별히 선행을 하지않고 독서로 대신하고 있지만

6학년땐 어떤 문학작품 다루고 국어교과서의 수준이 어느정도되는지 가늠할 수 있어 좋아요.

미리미리 교과서에 나올 작품을 만나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1,2학기 전체의 내용이 실려있더군요.

 

특히 교과서에는 짧게 요약하여 수록되거나 일부분만 수록되어있는 작품들을 각 학년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원문을 온전하게 실었다고 합니다.

도서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필요하면 찾아볼 수도 있겠더라구요.

이렇게 원문을 읽어보는 것에서 끝나지않고 독후활동자료로 '꼼꼼읽기'와 '쏙쏙읽기'가 있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주네요.

본문의 어려운 단어는 주석을 달아 따로 설명도 해주고 있어요.

어린왕자, 마사코의 질문, 백범 김구, 짧은 동화 긴 생각등 아이가 읽어본 책들도 다수 있었지만

한 번 더 내용을 읽고 기억을 더듬어서 더욱 많이 생각하고 이해해서 독서의 깊이를 조금씩 키워나갈 것입니다.

읽기는 금방 다 읽어버렸지만 새학년이 되고 수업을 하면서도 두고두고 들춰볼 책이 될 것 같아요.

 

아이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냐고 물어보니 읽기파트의 '정체불명의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글쓴이처럼 우리딸도 어느 순간 이런 ***데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며 굳이 이런 날이 필요할까라는 의견을 내놓더라구요.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한 어른들의 상술이 아이눈에도 좋게보이지는 않았나봅니다.

요즘은 정말 많은 데이들이 있더군요.

블랙데이, 허그데이, 육아데이 그냥 만드는대로 생겨나고 있으니....

이번달에도 발렌타인데이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 기념일이 가지는 의미부터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국어를 잘 해야 다른 과목도 잘 할 수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부모에게 독서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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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국어 선행 끝~!
"한 권으로 국어 선행 끝~!" 내용보기
문 뒤로 숨어 살짝 엿보는 아이의 표정이 재미있어서 표지를 보며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책입니다~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을 보고 있자니 새교과서를 받고 신이나서 교과서가 구겨질까 조심조심 들춰보던 어린 시절을 떠오르네요.  다른 학년의 표지 그림도 궁금해서 책을 들춰보니 맨 뒷장에 소개되어 있는데, 모두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예쁜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
"한 권으로 국어 선행 끝~!" 내용보기


 


문 뒤로 숨어 살짝 엿보는 아이의 표정이 재미있어서 표지를 보며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책입니다~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을 보고 있자니 새교과서를 받고 신이나서 교과서가 구겨질까 조심조심 들춰보던 어린 시절을 떠오르네요.  다른 학년의 표지 그림도 궁금해서 책을 들춰보니 맨 뒷장에 소개되어 있는데, 모두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예쁜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반짝거리며 새학기를 맞이하게 되겠죠?


교과과정이 개정되면서 많이 어려워졌다고들 하시더군요.  

그래서 새 학년을 시작하기 전에는 더 신경이 쓰입니다. 

특히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진다는 국어는 더 마음이 쓰일수 밖에 없네요.

어휘도 어려워지는데, 읽어야 할 책들도 많아집니다.   

그나마 교과서에 나오는 원문을 찾아 읽으면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들었기에 매번 방학이 되면 다음학기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의 원문을 찾아 읽도록 하는데, 그게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참 어렵습니다.

일일이 책을 찾는 것도 어려운데, 그 책들을 찾다 보면 권수가 많아지고 아이는 책의 권수에 지레 질려 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처럼 한권으로 끝내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을 모두 모아 딱!! 한권으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더라구요.  이런 바램으로 만나게 된 책이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입니다. 


학습지하나 하지 않으면서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저희 아이에게는 정말 딱인 책입니다.

교과서를 겨울방학전에 나눠주면 미리 읽을 수도 있겠지만, 꼭 봄방학전에 나눠주시더라구요.

원문을 찾아 읽자니 힘들구요.  이렇게 한권안에 교과서의 원문이 그대로 들어있으니 선행학습으로는 그만입니다.

작품의 제목 위에는 지은이, 책 제목, 출판사까지 기재되어 있어서 더 읽고 싶다면, 바로 찾아 읽기도 쉽게 되어 엮은이의 세심한 배려가 보여집니다.  지문 아래에는 어려운 단어를 따로 모아두어서 사전을 따로 찾을 필요도 없구요.

또, 하나의 작품 끝에는 독후 활동 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업연계활동에 관한 책들도 내신분이라 그런지 독후 활동-'꼼꼼 읽기', '쏙쏙 읽기'에 중요 포인트를 쏙쏙 집어 놓으셨네요.    



그리고, 책 속의 재미있는 그림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림 속 이성계의 돼지코가 보이시나요?   이성계와 무학 대사의 대화는 저도 6학년때 선생님으로부터 재미있게 들었던 이야기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이야기인데요~ 그림을 보는 순간 혼자 웃음이 터져 버렸답니다.   

표지 그림의 센스를 보면서 눈치는 챘습니다만, 그림 그리신 선생님 정말 감각 있으시네요.

재미있게 읽다보니 어느새 한권이 끝났습니다.  

글밥이 많은 것도 아니고, 단편으로 계속 되어 있으니 놀다가 읽고, 공부하다가 읽고~

계속 옆에 두고 읽으니 6학년 국어 선행학습은 이제 끝입니다.^^


c*****9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