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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가리지 않고 잡식성인 내 독서생활 중에도 유일하게 읽기 꺼리는 분야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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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을 앞둔 호기심 많은 딸 미래에게 아빠가 알기 쉽게 알려주는 경영 이야기다.
덕분에 이제막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쌍둥이에겐 귀에 살갑게 들리지 않는 용어, 알듯 모르듯 간이 잘 잡히지 않는 헷갈림, 별것 아닌냥 여겼던 것들에 숨겨진 꼼수, 덥석 물었다간 큰일 날듯한 미끼... 그런 것들로 인해 많이 어려워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몇 가지만 추려서 아이들과 함께 했고 자세한 건 아이들이 미래의 나이쯤 됐을때 스스로 꺼내 보게끔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우선은 문답형식으로 돼 있어 읽기가 편했다. 학교에서 불편했던 상황, 주변에서 흔히 보는 광경,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 속에 경영의 깨알같은 의미가 숨겨 있을거라곤, 경영이 우리네 삶과 떨어뜨릴 수 없는 그림자 같은 진실이란걸 이들 가족을 통해 알게 됐으니까. 가벼운 대화로만 그칠게 아니라 경영학 용어 정리를 통해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도 해놔서 편했다.
어리다고 경제활동이 없는 건 아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의복, 먹고 싶은 군것질거리, 좋아하는 반찬, 갖고 싶은 장난감, 읽고 싶은 책, 내가 쓸 학용품 등을 고를때 늘 팽팽한 의견대립, 보상과 타협으로 경제의사를 정확히 표현하니까.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용돈이란 말을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나잇값에 따라 적당한 금액을 당당히 요구하곤, 제 마음껏 소비하고 돌아온다.
그러니 어떻게 만들어져 내 손에 들어오는지,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기업이나 가계에선 어떤 방식으로 꾸려가는지, 목적을 위해 쉼없이 달리는 그들처럼 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영을 어떻게 접근시킬지, 아이들과 나름 생각해 볼 계기를 만들어야 했다.
"뭐든 경영이네? 내가 사는 이유도, 식물이 존재하는 의미도, 우리집이 살아가는 방식도, 가게나 학교에서 요구하고 따라 줄 것을 요구하는 것들도 말야. 그럼 국가는 우리가 차려놓은 밥상인거네? 헐~ 잘 차려놓지 않으면 먹을게 없겠다요!"
아이들과 장보러 나서면 필요한 것을 다 구입했슴에도 두리번거리게 된다. 혹여나 메모에 빠드린게 있을까봐, 덤으로 챙겨주는 건 없을까 염려돼서, 가격 대비 질적·양적인 차이를 잘못 가늠했을까봐, 행사제품 중에 필요한 건 없을까 싶어서 말이다. 그러다가 제휴카드 할인행사나 할인쿠폰 적용제품, 멤버쉽 포인트까지 챙기다 보면 거의 메모에 적힌 품목을 넘겨 커다란 쇼핑카트를 꽉꽉 채우기 일수다.
바구니 들고 쇼핑하려면 담는 무게만큼 어깨에 가해지는 힘이 무거워 카트 밀면서 비교적 편하게 쇼핑하기 마련인데 바닥에 조금만 깔리면 왠지 눈치 보이고 마음이 허하니... 생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사람과 얽힌 모든 것에는 심리학이 필연적으로 끼나 보다.
"무섭고 난폭해 보이는 덩치 큰 동물이 널 노리며 위협하고 있어. 혼자일때와 여럿일때 어느 경우가 내가 살 가능성이 높을까?" "당연히 여럿일때지. 위험이 나눠지잖아, 게다가 힘을 합쳐 물리칠 수도 있고!"
불필요한 동작과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생산라인을 만들었을때 생산량은 당연히 높아진다. 금전적 보상과 심리적 충족감이 이뤄졌을때 시너지 효과는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이 몸으로 느낄 수 있게 자급자족과 분업에 대해, 물고기 그려서 오리기로 해 봤다. 처음 5분동안은 물고기를 그리고 색칠해서 오리기까지 혼자힘으로 하는 거였다. 다음 5분동안은 물고기를 그리는 것과 오려서 색칠하는 걸 나눠서 하는 거였다. 그 결과는?
큰애는 그리길 좋아해서 그리는 거라면 자신 있어 했다. 작은애는 오리고 색칠하는 걸 맘에 들어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골라서 했더니 그 효과는 훨씬 좋았다. 하지만 혼자서 다 하려니 헤매고 허둥지둥 거리다 시간만 허비하고 말았던 것이다. 완성된 모습에서의 차잇점도 훨씬 뚜렷히 난다.
잘한 일에 대한 적절한 보상(당근), 잘못한 일에 대한 책임 묻기(채찍), 칭찬과 격려로 동기부여(고래), 건전한 위기의식을 통한 선의의 경쟁 유도(메기). 잘만 이뤄진다면 내가 원하는 목표치로 서두를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하지만 포상의 크기, 잘못된 책임 추궁, 결과만을 둔 칭찬, 편견에 잡힌 격려, 과잉경쟁은 원치 않는 결과를 낳아 헤매거나 늪에 빠지는 잘못을 낳을 수도 있으니 항상 경계해야 할 것 같다.
경영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돈을 벌기 위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까지 짊어져야 할 이유와 만들어 사고 팔고 관리하는 기업활동, 더많은 물건을 팔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 생산과 유통·사람 다룸에 관한 것에서 자기경영에 성공한 인물로부터 배워보기까지 경영 마인드를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결합시켜놨다.
그래서 살기 위해 먹고,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자는 기본적인 욕구에서 출발해 친구나 형아우들과 부대끼며 선생님 말씀과 학교 규칙에 맞춰가는 조직생활, 하기 싫은 공부와 평가 받는 시험성적에서의 이유 찾기, 내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버리고 얻어야 할 조율 등을 스스로 생각하며 필요성을 느끼기엔 충분해 보였다.
주변에 의해 휩쓸리는 삶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 매김에 자신이 적극적으로 뛰어 든다면 삶은 훨씬 가치있고 즐겁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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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명 정치가나 기업가들은 자녀들의 중국어와 경영학 수업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중국이 나날이 발전하여 국제 경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경영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관계되는 많은 일들 속에는 알고보면 많은 부분이 경영의 한 부분이 되는 것들이 많다. 쉽게는 과자 한 봉지, 운동화 한 켤레에도 복잡한 세금이 계산되어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꼭집어 설명할 수 없는 많은 경영에 관한 규칙들이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복잡하고 모르는 한두 가지를 아는 걸로 끝나지지 않기 때문에 별 관심이 없다. 결국 손해를 보더라도 그것 조차 감지하지 못할 때가 있다. 특히 통신 요금이나 보험에 관한 문제들은 늘 가까이 하고 생각하면서도 도통 알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아빠와 미래의 대화를 통해 경영에 관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설명해준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시작해서 너무 교육적이거나 딱딱하지 않게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쉽게 설명한다. 경영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인물이나 역사적인 일도 설명되어 있어 좀 더 흥미롭다. 또 미래의 질문도 너무 유치하지 않게 내가 해봄직한 질문을 잘 골라 했다. 경영학 용어 정리 부분은 학생 시절 배웠을 내용 뿐 아니라 요즘 신문에서 오르내리는 낱말까지 친절하게 설명했다. 글자 크기도 작은 편이고,사용하는 낱말들이 쉽지 만은 않으므로 10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내용의 양도 적은 편이 아니므로 한꺼번에 다 읽어내기는 어려우므로 매일 조금씩 파트별로 읽어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루에 하나씩 읽어나간다는 생각으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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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경영학에 대한 이야기
중학교 입학을 앞둔 미래에게 아빠가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쓴 책이다. 미래아빠의 말씀에 의하자면 경영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태껏 우리가 알았던 경영이란 거창하고 멀기만한 것이 아니라 동네 떡볶이 가게도 삼성이나 롯데 같은 대기업도 모두 경영과 관련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간 중간 미래 아빠가 들려주는 경영학 용어 정리의 재미도 읽는 묘미로 다가온다.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경영학과 친해져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책을 읽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이야기 한다. 자신의 꿈은 그저 원하는 분야만 이루면 된다고 생각하던 것에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경영학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우리가 경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세상을 이해하는 것도 세상의 중심에 서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점점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경영과 경영학에 대해서 , 2장에선 기업의 목적과 책임, 3장은 자본과 기업활동 4장은 브랜드와 마케팅, 5장에서는 생산과 유통, 6장에서는 조직과 인적자원관리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자기경영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7장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물의 일화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데도 도움을 줄 만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학생이나 아이에게 사회를 쉽게 알려주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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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경영학이 뭔가요 경영학 서적은 매우 어렵고 딱딱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개인적인 취미가 있다면, 재미 있는 내용으로 가득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만큼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마도 경영학 서적일 것이다. 그리고 경영학 입문서적이라면 반드시 꼭봐야 한다. 그책을 봐야 사회생활을 그나마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살아가는 도움이 될 것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고등학교 정도를 졸업하고 난 뒤의 문제이다. 자 경영학의 논쟁의 프레임을 초등학교 5학년 정도로 내려보자 그 아이들에게 4p와 선도자의 법칙 경영의 원리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마도 쉽지 않을 것이다 땀을 뻘뻘흘리면서 어려운 말을 쉽게 바꿔 애기를 하고 싶지만 어쩌면 나도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기에 정확하게 설명을 하지 못하지 않을까 한다. 아빠라면 다 알고 있을 것 같다는 아이들의 기대감을 무시할 수 없기에 아빠는 책을 뒤지고 또 뒤져서라도 답을 해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노력이 필요 없을 듯하다.그저 얇고 가벼운 책 한권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아이에게 전달을 해주면 될 듯 하다. 그렇게 쉽고 재미있게 경영학을 애기할 수 있는 책이다. 상황이 설정은 아빠와 딸의 대화이지만 어쩌면 이러한 대화는 친구사이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일 것이다. 경영학을 전공한 친구에게 경영학 관련한 질문을 한다면 쉽게 대답을 해줄 것이라 기대를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자 그렇다면 이책을 보고 친구에게 애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 그런데 아빠, TV나 신문에 나오는 대기업들은 조그만 가게나 회사보다 훨씬 더 경영을 잘하지 않나요? 아빠: 물론 틀린 말은 아니란다. 하지만 대기업이라고 해서 경영이 더 쉽다고 말할 수는 없단다. 실제로 1965년에 대한민국에서 100위 안에 드는 기업 중 40년 후까지 생존한 기업이 불과 16개밖에 안되니까 말이야. 대기업에게도 경영은 역시 어려운 과제란다. 미래: 놀라워요. 이제야 사장님이 되는 것보다 경영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알 것 같아요. 학원 앞 떡볶이 가게 사장님도 아빠가 다니시는 회사의 사장님도 모두 엄청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대화들이 책 속에는 가득하다. 대화를 기반으로 할 애기들이 많이 있다. 이 대화를 이대로 만화로 만들면 좀 더 쉽게 애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다. 저 연령아이들 보다는 초등고학년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대화로 풀기에는 컨텐츠의 양이 너무 풍부하다. 즉 글로 보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만화로 만든다면 좀 더 쉽고 재미있는 컨텐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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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을 잘 들여다보면 여러가지 원리들이 숨어있습니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치더라도 그 원리들을 알고보면 재미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만큼 새로운 세상이 열릴테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들의 일상 속에는 어떤 경영학 원리들이 숨어있을까요? 경영자문회사 임원으로 계신 미래양 아빠에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는 아빠가 들려주는 10대를 위한 경영 이야기입니다. 경영전문가인 '아빠'가 10대 소녀 '미래'에게 일상속에 숨어있는 경영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등장인물인 미래양의 가족입니다. 목차 중 한 부분을 살펴볼까요? 4장 브랜드와 마케팅입니다. 소제목을 보면 구매할 때 생겨나는 궁금증들을 볼 수 있습니다.
'너는 왜 나이키 신발을 샀니?'에서는 신발을 예로 이것을 선택하게된 이유인 마케팅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예로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빠와 아이의 대화 끝에는 경영학 용어로 다시 정리를 해주었구요. 아이들에게 미래 아빠처럼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설명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빠와 딸의 대화를 따라가다보면 기업과 자본의 흐름, 생산과 유통, 조직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스스로 경영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배워나갈 수 있구요. 개인적으로 경영학이라는 제목이 붙은 책은 두번째 읽었는데요, 이제는 경영학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경영학 콘서트'의 저자이신 KAIST 장영재 교수님의 추천사입니다.
2012년 새해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무엇보다 자기경영이 필요합니다. 자녀와 함께 읽어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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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을 진학할 때 만해도 경제학과 경영학과가 단연 으뜸이었다,. 하지만 막상 경영이 뭐지? 하면 문뜩 떠오르는건 사장님이라는 말밖에 없는듯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진로에 대해 많은 수업을 하면서도 정작 부모들이 어쩔 때에는 모르는 사실이 나와서 낮뜨겁곤 했는데 이책에서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먼 사업이야기가 아닌 가정경영,학교경영,자기 경영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로 되어 있기에 다소 부담없이 이야기체로 풀어나가고 있어서 다행이 아이와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도록 되었있기에 초등학생이 단순한 철학서같은 느낌이 아닌 동화같은 이야기로 접근을 하여 간혹 질문을 할때에도 옆에서 쉽게 대답을 할 수 잇을 정도로 친절한 해설서 느끼이었다. 목차에서도 보란들이 아이들이 쉽게 질문할 수 있는 머리말로 하여서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빼서 읽게 해도 앞뒤 문맥과 많이 동떨어지게 되어있지 않어서 다행일정도 자기 계발서 같고 중학교 입학하는 아들에게도 읽게 했더니 경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할정 혹 초등용이 아닌 중학생도 어려운 용어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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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경영학 쉽게 가자! 경영... 경영...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경영을 보고 듣곤 했다. 매스컴, 언론, 주변 친인척들에게 접했었던 학문이다. 하지만 경영이라는 용어의 뜻을 알기에는 너무도 광활하다. 그래서 저자는 아빠와 자녀를 도입해 대화체로 쉽게 경영을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의 기준은 `10년도 버젼이라 다소 지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경영 전반에 대해 이해하기는 이만한 책은 없는 것 같다. 책의 구성중 가장 칭찬하고 싶었던 점은 딱딱하기 쉬운 경영학을 마지막에 자기경영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다. 그렇다. 진정한 경영은 자기경영부터 시작인지 모른다. 거창한 경영을 외치고 마치 재벌에 준하는 기준을 만들고 있는 지도 모른다. 아이들 보다 경영에 대해 관심을 갖는 어른들이 보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경영학원론, 회계원론, 마케팅론이 이해 되겠는가? 쉽고도 흥미로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