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안녕이란 말도 없이
"안녕이란 말도 없이" 내용보기
일본의 개그 만화가 우에노 켄타로가 아내의 죽음을 계기로 그린 작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잘알지 못하는 작가인데 만화속에 작가의 심경이 간결하게 남아 있다. 연출과 표현력이 아주 뛰어난 느낌.  그래도 가끔은 보이는 독특한? 장면들이 역시 개그만화가출신 다운 느낌이 있다. 일본에서 이만화가 대단해 에서도 노미네이트되고 이래저래 작품적으로 뛰어나다.
"안녕이란 말도 없이" 내용보기

일본의 개그 만화가 우에노 켄타로가 아내의 죽음을 계기로 그린 작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잘알지 못하는 작가인데 만화속에 작가의 심경이 간결하게 남아 있다. 연출과 표현력이 아주 뛰어난 느낌.  그래도 가끔은 보이는 독특한? 장면들이 역시 개그만화가출신 다운 느낌이 있다. 일본에서 이만화가 대단해 에서도 노미네이트되고 이래저래 작품적으로 뛰어나다.

 

YES마니아 : 로얄 l****h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안녕이란 말도없이
"안녕이란 말도없이" 내용보기
안녕이란 말도없이 우에노 켄타로 글그림  부인이 우울증이었군요. 자해하는 경우도 있고. 천식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결국은 우울증이 온것이었군요. 그래도 아이를 생각해서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그것이 힘든게 바로 우울증이겠지요. 작가가 그래도 살아가는 힘을 주는것은 딸이겠지요. 사실 딸이 이 우울증을 유전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잘살고있겠지요?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
"안녕이란 말도없이" 내용보기

안녕이란 말도없이 우에노 켄타로 글그림

 

부인이 우울증이었군요. 자해하는 경우도 있고. 천식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결국은 우울증이 온것이었군요.

그래도 아이를 생각해서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그것이 힘든게 바로 우울증이겠지요.

작가가 그래도 살아가는 힘을 주는것은 딸이겠지요. 사실 딸이 이 우울증을 유전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잘살고있겠지요?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2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안녕이란 말도 없이-우에노 켄타로]
"[안녕이란 말도 없이-우에노 켄타로]" 내용보기
가끔 수준 높은(?) 만화를 직접 사서 보곤 하는데, 도대체 이 만화는 무슨 생각으로 샀는지 모르겠다. 표지의 그림을 보고 아주 세밀한 그림이 그려져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80년대 삼류 만화 마냥 흉칙한(?) 그림에 다소 난감하였다. 그리고, 내용도 '굳이...뭐 이런 이야기까지...'싶게, 공감되지 않고 책장을 넘기는 족족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사랑하
"[안녕이란 말도 없이-우에노 켄타로]" 내용보기

가끔 수준 높은(?) 만화를 직접 사서 보곤 하는데, 

도대체 이 만화는 무슨 생각으로 샀는지 모르겠다. 

표지의 그림을 보고 아주 세밀한 그림이 그려져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80년대 삼류 만화 마냥 흉칙한(?) 그림에 다소 난감하였다. 

그리고, 내용도 '굳이...뭐 이런 이야기까지...'싶게, 공감되지 않고 책장을 넘기는 족족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내는 것은 다큐멘터리 '사랑'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그 다큐와 이 만화의 차이라면,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해 내느냐인 것일게다. 


작가는 아내를 떠나보내고, 만화를 그리면서 그 상실감과 외로움을 극복하려고 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 급작스레 그리고 써내려간 탓에...과연 이 작가가 정말 아내를 사랑했는지도 의문이고, 

심지어, 새장가(?)를 간듯한 마지막 페이지는 당황스럽기 그지 없다. 


어쨌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저 세상으로 건너가고 나면...죽은 사람도 불쌍하지만, 남아 있는 사람이 더 슬프고 외롭다. 너무나 오랫동안 쓰여지고 읽혀왔던 소재라 더이상 신선할 것도 없는데, 읽는 족족 사람의 마음을 후비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 만화처럼 이질감을 느껴보긴 처음이다. 

종종 어떤 그림들은 섬뜩하기까지. 흠...



YES마니아 : 로얄 c******m 202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