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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전 작 '짜릿하고 따뜻하게'를 재밌게 읽은 후 최근에 나온 도서가 있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전작을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서 이 책을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고민없이 구입하길 잘했네요. '짜릿하고 따뜻하게'는 일본 광고의 카피 소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이 책은 카피도 나오지만 작가님 일상이나 생각이 더 엿보이는 에세이란 느낌이 조금 더 강했어요. 좋은 글이나 공감가는 글이 많아서 이 책도 여러번 펼치게 될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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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작가라 그런지 문구도 맘에 들고 표지도 맘에 들었던 책이예요 배송은 늘 빨리오고 포장상태도 꼼꼼하게 와서 만족하며 사는 늘 예스이십사는 믿고 구매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조금 책 표지가 구겨지긴 했지만 다음부터는 포장 좀 더 신경써주세요 쉽고 빠르게 익혀지는 책이예요 소장하고싶게 만드는 책잉예요 추천합니다 나온지는 좀 된 책인데 글들이 너무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