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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말까지 다음 한권만을 남겨뒀네요. 그동안 캐릭터들의 배경과 성장과정을 보면서 같이 가슴아프고 감동받고 그랬었는데, 이번화에서도 훌륭하게 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특히나 나츠의 성장이 그랬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캐릭터들의 성장이 깊게는 못그려진 느낌입니다. 후반부에 들어서 몰입도도 떨어지구요. 타무라 유미의 만화는 내용과 스토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그래도 오랜기간 만화가를 그렸으니 이제 작화도 좀 좋아졌으면 하네요 ㅜㅜ 어째 바사라 후반부보다 지금이 더 설렁그리고 대충그리는 느낌이랄까요... 너무 독자의 상상력에 맡기는 부분이 많아서 아쉬워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4 리뷰입니다. 전쟁터에서도 꽃은 핀다는 말처럼 아포칼립스 상황에서도 새 생명의 탄생은 너무 큰 기쁨이네요! 정말 대단하고 멋있는 쿠루미! 부디 행복한 미래가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
| 완결을 앞에 둔 클라이막스 느낌.. 그런데 34권 표지 보고 너무 놀랐어요 ㅋㅋㅋㅋ 쌍 칼을 들고 있는거.. 카나메 씨인가..? 너무 무섭고 다른사람같이 나와서 놀랐음 ㅠㅠㅋㅋ;; 그나저나 이제 드디어 아라시와 하나가 만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싶네요 |
| 타무라 유미님의 <세븐시즈(7SEEDS)> 3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하나가 고립되어 있는 걸 알고 타카히로가 절망에 빠져있는게 아니라 바로 구하려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세븐시즈 34권은 각 팀의 생존과 성장을 그린 흥미진진한 권입니다. 특히 나츠의 이야기가 인상적이며, 거친 바다에서 표류하는 장면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관계 발전과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들이 감동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몰입도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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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초중반까진 진짜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작화도 날아가고 빌드업이 탄탄해서 임팩트 있어야 할 장면들은 성의가 없고... 훈계하고 깨닫고 죄다 그런 단순폼으로만 완결까지 치닫고 있네요. 작가님도 아시겠죠... 그리고 작품이 내포하는 가해자마인드가 진짜 역겨워서 완결갈수록 못봐줄지경임 ㅋㅋ 왜 하나같은 애를 주인공으로 했을까? 했지만 너무나 하나같은 캐릭터를 모두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로 만든 이유를 알 거 같았음... 그리고 한국인 독자들이 높은 확률로 하나에게 호감을 갖지 않는 이유도... 개인적으로는 작품 마무리가 너무 실패했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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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잠들어있던 방주의 문을 닫고 지하에서 거미와 개미와 사람의 혈투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쿠루미와 류세이 사이의 새생명이 잉태되고 그 아이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칩니다 점점 완결을 향해 간다는 느낌이 드네요 |
| 분명히 구매한 기억이있는데 어디론가 사라져서 급히 구매 다행히품절이나 절판이안돼서 한숨돌렸습니다 옛날 고전작품이지만 스토리나 캐릭터나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ㅎㅎ 장편이라 한번 읽기 힘들긴한데 재밌으니 고전도 괜찮다고 느낀다면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 대신 장편이라..조금ㅋㅋ 스토리보다 그림체 호불호가더 강할거같음 어쨋든 저는 다 모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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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4권 리뷰입니다. 방주 위의 돔이 열리지 않아 탈출하지 못하고 있던 하나 일행을 위해 아라시가 직접 돔을 열러가는데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읽었네요 ㅠㅠ 쿠루미는 탈출 전 극적으로 출산을 하고 모즈는 자신을 희생하며 쿠루미와 아이를 지키는데 힘을 보탭니다. 이제 마지막 한권만 남겨놓고 있는데 이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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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이자 명작 장편 시리즈인 세븐시즈(7SEEDS) 34권입니다. 세븐시즈는 35권으로 완결이 되었기 때문에 34권이 절정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인지 34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터뜨려지고 다툼을 하듯 대화를 하면서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34권 표지는 가을팀 소속 출산을 앞둔 임산부 시카노 쿠루미와 뱃속 아이의 아버지인 오기와라 류세이가 불안한 표정으로 함께 있고 양 속에 칼을 쥔 모즈노토 카나메가 그들 뒤에 서 있습니다. 시카노 쿠루미는 진통이 시작되었지만 땅 위에서 아이를 낳겠다고 말합니다. 여름 A팀의 료를 좋아하는 여름 B팀의 텐도 마츠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에게 상처 줄 생각으로 함부로 말하는 료에게 스스로도 상처 입히는 행위라고 말하고 무서운 표정으로 지시하는 거냐며 화내는 료 때문에 침울해져 터덜터덜 걷다가 대형 거미에게 습격당해 위험할 뻔하지만 료가 구해 줍니다. 마음에도 없는 모진 소리를 하는 료지만 인간 본성 자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