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15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매의검입니다. 신작예고와 신예작가님의 작품이 실렸습니다. 눈이나려꽃. 후궁이 되어버린 호요. 위부인은 뒤통수를 맞게 될까요. 황제의 총애는 여전히 변함이 없지만서도. 주변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어서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7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듀나의 머리색이 달랐던 이유가 여기서 나왔네요 뮬겐이 듀나로 변해있을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드디어 공허가 존재하게 됐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