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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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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은 아이들에게 미지의 세계다. 분명히 위험하고, 조심해야하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깨어있어야 하는 누군가도 있다.      어둡고 조용한 방안에서 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씩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상상해보고, 누군가는 우리를 위해 밤을 보내고 있음을 느끼는 시간은 특별하다.        독서 후 함께 조용히 귀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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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은 아이들에게 미지의 세계다.

분명히 위험하고, 조심해야하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깨어있어야 하는 누군가도 있다. 

 

 

어둡고 조용한 방안에서

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씩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상상해보고,

누군가는 우리를 위해 밤을 보내고 있음을

느끼는 시간은 특별하다. 

 

 

 

독서 후 함께 조용히 귀기울여 보면 어떨까?

 

 

 

 

<도서제공 고맙습니다!>

 

 

 

 

 

 

 

이달의 사락 i*******y 2023.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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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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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봐불을 끄고 자려고 누웠어요아래층 부엌소리도 주차장에 주차하고 문닫는소리짤랑짤랑 열쇠소리도...갑자기 나는 부르르릉 오토바이소리~빈 사무실에 청소하는 소리거리에 삐요삐요 사이렌소리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를 달래는엄마의 자장가소리병원의 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비행기 이륙소리...날이 밝았어요~새아침이시작되네요??누군가 잠들어있을때도 깨어있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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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봐

불을 끄고 자려고 누웠어요

아래층 부엌소리도

주차장에 주차하고 문닫는소리

짤랑짤랑 열쇠소리도...

갑자기 나는 부르르릉 오토바이

소리~

빈 사무실에 청소하는 소리

거리에 삐요삐요 사이렌소리

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자장가소리

병원의 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

비행기 이륙소리...

날이 밝았어요~새아침이

시작되네요??

누군가 잠들어있을때도

깨어있는 많은 사람들의

살아있는 소리가 들려요

오늘은 또 어떤소리가 들릴까요

귀 기울여 잘 들어보세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봄의정원#채손독
#밤의소리를들어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잠자리동화



j******2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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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봐_그림책, 창작동화[봄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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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들리는 작은 소리들이 우리 이웃들의 헌신과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노력으로 인해 우리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이 올라오네요. 이 책은 평소에 간과했던 사람들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감사함과 이웃애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난것 같아 잠시나마 힐링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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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들리는 작은 소리들이 우리 이웃들의 헌신과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노력으로 인해 우리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이 올라오네요. 이 책은 평소에 간과했던 사람들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감사함과 이웃애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난것 같아 잠시나마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문득 나는 어떤 소리를 좋아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밤에 듣기 좋아하는 소리로는 빗소리, 파도소리, 바람소리, 야간 도시의 조용한 활동 소리 등이 있지 않나 추억을 되살리며 돌아보게 되네요.


《밤의 소리를 들어봐》는 무심코 지나친 일상의 소리에서 숨겨진 아름다움과 감동을 발견하게 해주는 감각적인 여정이었습니다.

●책의 소개 및 개요
《밤의 소리를 들어봐》는 바쁜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밤의 소리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작품품이었습니다. 에밀리 랜드의 섬세한 문장과 안지원의 감각적인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독자를 숨겨진 소리의 세계로 이끌었습니다.

●작품의 주요 내용
작가는 일상의 다양한 소리들, 예를 들면 설거지 소리나 자동차 문의 소리, 빠르게 움직이는 배달 오토바이의 소리 등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표현해준 덕분에 상상속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지닌 아름다움은 독자에게 밤의 소리가 담고 있는 깊은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해줍니다.

●책의 가치 및 결론
이 작품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새로운 인사이트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이는 일상에서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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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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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어두운 밤.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요. 우리 함께 밤의 소리를 따라가 볼까요?”   ‘에밀리 랜드’의 책 《밤의 소리를 들어봐》.   하나. 나에게 그림책에 대한 나의 여러 정의 중 하나는 ‘잘 만들어진 그림책에는 나의 어린 시절이 들어있다’라는 것이다. 《밤의 소리를 들어봐》 역시 그런 그림책이다. 책을 덮고 가만히 누워 창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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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어두운 밤.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요. 우리 함께 밤의 소리를 따라가 볼까요?”

 

에밀리 랜드의 책 밤의 소리를 들어봐.

 

하나. 나에게

그림책에 대한 나의 여러 정의 중 하나는 잘 만들어진 그림책에는 나의 어린 시절이 들어있다라는 것이다. 밤의 소리를 들어봐역시 그런 그림책이다.

책을 덮고 가만히 누워 창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았다.

산에서 내려오는 바람 소리. 바다에서 울리는 파도 소리. 주차장에 차 대는 소리.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투닥거리는 소리. 경비원께서 외부인원에 주차를 안내하는 소리. 엄마, 엄마하고 부르는 아이의 목소리와 다급히 도도도 거리는 발소리. 온갖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 하나 하나에 삶이, 자연이 들어있겠지.

어린 시절에는 이런 소리들이 무섭기도, 신기하기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였는데. 완전히 잊고 살았네.

 

두울. 당신에게

A. 그림이 엄청 예뻐. 그림 하나 하나에 사람들 이야기가 가득해. 어떤 삶의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 네가 좋아할 것 같아.

 

세엣. 그대들에게

가족과 함께 눈을 감고 밖에서 들려오는 밤의 소리를 들어보며 어떤 소리일지,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은 밤에도 삶이 있다는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체와 이야기로 전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q******h 202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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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들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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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의 소리를 들어봐?? 에밀리 랜드 글.그림?? 안지원 옮김?? 봄의정원신짱이와 떠나는 동화속 여행♡불이 꺼지고아빠와 굿나잇 인사 후침대에서 들어보는밤의 소리의 향연.길었던 하루를 끝내는 소리지나가는 사람들일하는 사람들누군가의 하루를 시작하는 소리다양한 밤의 소리들그리고 그 시간이 끝나면찾아 오는 아침시작과 끝은 늘 공존한다.밤이 누군가에게는 낮낮이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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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의 소리를 들어봐
?? 에밀리 랜드 글.그림
?? 안지원 옮김
?? 봄의정원

신짱이와 떠나는 동화속 여행♡

불이 꺼지고
아빠와 굿나잇 인사 후
침대에서 들어보는
밤의 소리의 향연.

길었던 하루를 끝내는 소리
지나가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
누군가의 하루를 시작하는 소리

다양한 밤의 소리들

그리고 그 시간이 끝나면
찾아 오는 아침

시작과 끝은 늘 공존한다.
밤이 누군가에게는 낮
낮이 누군가에게는 밤
누군가 퇴근할때
누군가는 출근을 하듯

아이들과 함께
저녁에 들을 수 있는 소리와
저녁에 할 수있는 직업등
저녁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책
l******3 202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의 소리를 들어 봐 / 에밀리 랜드 / 안지원 역 / 봄의정원 / 정원 그림책 14 / 그림책
"밤의 소리를 들어 봐 / 에밀리 랜드 / 안지원 역 / 봄의정원 / 정원 그림책 14 / 그림책" 내용보기
밤의 소리를 들어 봐 / 에밀리 랜드 / 안지원 역 / 봄의정원 / 2017.12.12 / 정원 그림책 14 / 원제 : In the Darkness of the Night(2018년)           책을 읽기    한 권의 그림책을 세 번째 포스팅하고 있어요. 본문 사진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대문 사진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좋아하는 그림책들은 저만의 정리가 필요해서요.           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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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들어 봐 / 에밀리 랜드 / 안지원 역 / 봄의정원 / 2017.12.12 / 정원 그림책 14 / 원제 : In the Darkness of the Night(2018년)

 

 

화면 캡처 2022-01-19 095217.jpg

 

 

 

책을 읽기 

 

한 권의 그림책을 세 번째 포스팅하고 있어요.

본문 사진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대문 사진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좋아하는 그림책들은 저만의 정리가 필요해서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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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침대에 누운 나는 몸을 웅크리고

어둠 속 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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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용해졌어요. 그러다 갑자기.... 부르르릉!

오토바이 소리, 급하게 음식을 배달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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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밤새도록 병실의 환자들을 보살펴요.

가만가만 살금살금. 소리 나지 않게 걷지요.

 

 

 


 

 

책을 읽고

 

 

 

 

<밤의 소리를 들어 봐>는 밤 사이 일어나는 일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인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밤에 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지요.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새벽같이 출근하지만 저를 일터를 이동할 수 있게 해주시는 운전기사님들,

거리를 청소해 주시는 환경미화원,

먹거리, 물품, 등 배달을 해주시는 기사님들까지....

또, 일터에 도착하면 저보다 먼저 오신 청소 여사님들을 뵐 수 있지요.

경찰, 철도 기사, 우편물 집배원, 119 소방대원, 의료진....

이처럼 많은 직업들이 밤에도 불빛이 꺼지지 않게 지키고 있기에 우리의 하루의 삶이 시작되는 거지요.

 

 

 

 

딸깍! 불이 꺼지고 이야기는 시작되지요.

점점 진해지는 밤하늘에서 다시 아침으로 색감이 변화되고 있지요.

밤에서 아침으로 오늘 밤하늘의 색깔을 같은 색이 아닌 표현도 맘에 들어요.

밤의 푸르름이 표현되어서인지 바쁘게 돌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달리 평화로운 듯해요.

 

 

 

 

밤에 배달 오토바이의 소리는 소음이기도 하고,

어떤 날은 맛있는 음식이 배달되는 소리이기도 하지요.

나에게는 움직임 없이 한 끼의 식사가 해결되는 시간.ㅋㅋㅋ

 

 

 

 

조용한 밤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게 되네요.

창문을 통해 보이는 다양한 모습들에서 다른 집도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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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판권 정보 부분

 

 

 


 

 

- 에밀리 랜드(Emily Rand)의 한글 번역본 -

 

 

화면_캡처_2022-01-14_002506.jpg

 

 

 

영국 런던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갤러리와 학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발표한 책으로 『아주 더운 날』, 『정원에서』, 『도시에서』 등이 있다.

- 작가 소개 내용 중

 

 

 

에밀리 랜드 작가님의 홈페이지 : https://emilyrand.bigcartel.com/ 

 

 

 


 

 

- 같은 제목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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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무나리 작가님의 <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의 영문판 제목이 같아요.

<놀이터는 내 거야 / 불광출판사>의 저자 조세프 퀘플러 작가님의 작품도 같은 제목이지요.

 

검색창에서 제목을 쓰고 보니 아는 그림책들이 보여서 반가웠지요.

저마다 한글 번역의 제목은 또 다른 이야기 같은 느낌이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