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을 가지기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역시 언젠간 나이가 들어 투표권이 생기면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될 건데, 그거를 대비(?)하여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기발하고 귀여운 책이에요. 정치는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여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역시 언젠간 나이가 들어 투표권이 생기면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될 건데, 그거를 대비(?)하여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기발하고 귀여운 책이에요. 정치는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