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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일본느낌. 그녀의 생활 태도 두근거림과 여유가 있는 마흔의 라이프스타일 43이라는 부제를 보고 심플함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를 마흔의 시각으로 여유롭게 해석한 책으로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책에 대한 기대를 그녀와 나의 삶이 마흔이라는 시기를 통해 공감되기를 바라며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가정.살림. 취미 도서와 다소 비슷하고 일본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이 있어 예쁘고 담백하지만 저에게는 마음에 남지 않았습니다. "책상 하나로 나만의 공간 만들기, 방마다 기분전환이 되는 향기 입히기, 주말에는 조금 비싼 빵을 사서 직화로 구워 호텔식으로 아침 먹기, 아프고 힘들 때는 나만의 음식 처방전으로 잘 먹고 쉬기, 친구들과 티타임으로 소소한 행복 챙기기, 외식으로 세계 여행 떠나기" 이러한 그녀의 일상 생활을 담담하게 담았고 주말여유롭고 한가한 마음에 읽기에는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