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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 밥 [만화-밥 먹고 갈래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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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본 책들과 다름없이 아늑하고 달달한 사랑과 맛있는 밥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굳이 달라진 상황이라면 여자 주인공은 드디어 직장을 얻고 남자 주인공은 승진을 하면서 대전으로 옮겼다는 것. 헤어져 있는 중에도 맛있는 밥을 더 열심히 챙겨 먹는다는 게 중요하다. 먹는 일에 대한 의욕이 곧 삶에 대한 의욕이라고 오래오래 전에 내 친구가 말하기도 했는데,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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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본 책들과 다름없이 아늑하고 달달한 사랑과 맛있는 밥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굳이 달라진 상황이라면 여자 주인공은 드디어 직장을 얻고 남자 주인공은 승진을 하면서 대전으로 옮겼다는 것. 헤어져 있는 중에도 맛있는 밥을 더 열심히 챙겨 먹는다는 게 중요하다. 먹는 일에 대한 의욕이 곧 삶에 대한 의욕이라고 오래오래 전에 내 친구가 말하기도 했는데,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내게 좀 많이 부족한 의욕이 먹는 욕구라 가끔 의아할 때도 있기는 하지만.

 

먹는 만화를 보고 있으니 마음은 편하다. 별로 걱정할 일도 없어지고 그림 살피면서 책장을 넘기고 있노라면 입맛도 다시게 되고 배부른 기분도 든다. 빠르고 편리하게 인스턴트 제품을 써도 될 것을 그러지 않고 재료 하나하나로 음식을 만들고 있는 그림을 보고 있노라니 이 또한 작가의 삶의 태도이지 싶다. 이 정도의 성의는 있어야 그림으로 탄생하는 것인가 싶기도 하고.

 

작가가 예쁜 그림을 그리면서 예쁜 생활 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이 책을 사서 보고 간단한 느낌말을 남기는 정도에 그치겠지만, 만화 보면서 받은 아늑하고 상큼한 기분으로 내게는 충분한 보상이 된다. 두 권 더 남았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0.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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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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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연재하실 때부터 관심있게 보던 이야기라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던 작품입니다요리만화는 일본 요리가 많다보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밥 먹고 갈래요는 즐겨먹는 요리다 보니 더 공감이 간다고 할까요 보고 있다 보면 아 해 먹어야지하고 부엌으로 가게 되는 단점이 있네요 덕분에 살이 모락모락 찌고 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구입해서 보게 되는 참 행복한 만화네요 이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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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연재하실 때부터 관심있게 보던 이야기라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던 작품입니다

요리만화는 일본 요리가 많다보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밥 먹고 갈래요는

즐겨먹는 요리다 보니 더 공감이 간다고 할까요

보고 있다 보면 아 해 먹어야지

하고 부엌으로 가게 되는 단점이 있네요

덕분에 살이 모락모락 찌고 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구입해서 보게 되는 참 행복한 만화네요

이런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s********r 2019.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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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갈래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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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 작가의 네이버 웹툰 <밥 먹고 갈래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실용만화로, 두 전작과는 확연하게 결이 다르다. 평범했을 수도 있었을 사랑이야기에 '음식'이라는 조미료를 쳐줌으로써 훨씬 더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변함없이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체, 따뜻한 색채들이 많은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화마다 한 가지 음식을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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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 작가의 네이버 웹툰 <밥 먹고 갈래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실용만화로, 두 전작과는 확연하게 결이 다르다. 평범했을 수도 있었을 사랑이야기에 '음식'이라는 조미료를 쳐줌으로써 훨씬 더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변함없이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체, 따뜻한 색채들이 많은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화마다 한 가지 음식을 정해서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작품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 일러스트와 다양한 요리 팁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주인공인 '백미이'가 자취를 하는 설정이기에 레시피들도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들이 많으며, 요리에 자신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 역시 빼놓지 않았다.

b*****9 202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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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갈래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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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 작가의 네이버 웹툰 <밥 먹고 갈래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실용만화로, 두 전작과는 확연하게 결이 다르다. 평범했을 수도 있었을 사랑이야기에 '음식'이라는 조미료를 쳐줌으로써 훨씬 더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변함없이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체, 따뜻한 색채들이 많은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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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 작가의 네이버 웹툰 <밥 먹고 갈래요?>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실용만화로, 두 전작과는 확연하게 결이 다르다. 평범했을 수도 있었을 사랑이야기에 '음식'이라는 조미료를 쳐줌으로써 훨씬 더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변함없이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체, 따뜻한 색채들이 많은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아 인기에 비해 알려진 바는 많지 않다. 다만 특유의 색감과 소소한 이야기로 어떤 느낌의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다. 현재 고양이와 함께 살며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유일한 SNS인 트위터를 시작, 이따금 그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화마다 한 가지 음식을 정해서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작품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 일러스트와 다양한 요리 팁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주인공인 '백미이'가 자취를 하는 설정이기에 레시피들도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들이 많으며, 요리에 자신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 역시 빼놓지 않았다.

b*****9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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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갈래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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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갈래요?-처음 '밥 먹고 갈래요'를 읽었을 때는단순히 밥 해먹는 소소한 일상을 보는것에서 힐링을 느꼈기 때문에 보는 것이었는데,이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약간씩진행되는 스토리가 재미나서 보고있다.물론 힐링 요소는 계속 좋았고.이번 책표지의 뒷면에서매콤 비빔 짭짤 비빔 둘 다 해먹으면 되지하는 미이의 모습이 뭔가 귀엽기도 했다.그리고 뜬금 없지만 나오는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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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갈래요?-
처음 '밥 먹고 갈래요'를 읽었을 때는
단순히 밥 해먹는 소소한 일상을 보는
것에서 힐링을 느꼈기 때문에 보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약간씩
진행되는 스토리가 재미나서 보고있다.
물론 힐링 요소는 계속 좋았고.
이번 책표지의 뒷면에서
매콤 비빔 짭짤 비빔 둘 다 해먹으면 되지
하는 미이의 모습이 뭔가 귀엽기도 했다.
그리고 뜬금 없지만 나오는 메뉴들의 조리방식이
하나같이 별로 어렵지 않다는 점에서
나오는 레시피들을 따라해볼만도 하다.
q******4 202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