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기 35권입니다. 지금껏 함께 달려왔던 수많은 여정속에서 신드바드의 욕망과 그 끝이 어딘지에대해 알게되는것 같습니다. 신이 되고 싶은 욕망의 끝은 어디인가~? 자꾸 의구심이 들지만 마기의 재미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끝까지 정주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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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5권 시작 성궁 안의 7개 던전에서 기다리고 있던 신드바드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동시에 신의 질문을 던진다... 박력 넘치는 마장 배틀과 더불어 각자의 신념이 충돌한다!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알리바바에게 일어난 일은?! 영혼의 마도 모험담 제35권!! 현재의 시간으로는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지만 알리바바에게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났다고 느낄만한 시간 동안 알마트란 사람과 지냈다는 게 밝혀졌는데 그곳에서 새로운 차원의 다른 신이 존재하고 그 차원을 넘어서면 또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됐고 알리바바와 신드바드 알라딘은 어떻게 이야기를 끝맺음할지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35권 리뷰 입니다. 신드바드가 뛰어나긴해도 신의 경지까지 다다르고 결국 최종 보스가 신밧인걸 어케 받아들여야할지 슬슬 생각을 포기하게 됨 그래도 세계관이 매력있는건 사실이라 여기까지 애정을가지고 보게 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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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만화로서는 어려운 명제를 내걸고 있으며, 여기까지 따라온 팬들은 정말 참을성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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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궁 안의 7대 던전에서 기다리고 있던 신드바드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동시에 신(神)의 질문을 던진다…. 박력 넘치는 마장 배틀과 더불어 각자의 신념이 충돌한다!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일어난 일은?! 영혼의 마도 모험담 제35권!성궁 안의 7대 던전에서 기다리고 있던 신드바드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동시에 신(神)의 질문을 던진다…. 박력 넘치는 마장 배틀과 더불어 각자의 신념이 충돌한다!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일어난 일은?! 영혼의 마도 모험담 제3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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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신드바드가 범상치 않은 인물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알리바바와 알라딘의 좋은 이해자는 둘의 적이자 세계의 적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그런데 신드바드가 절대 악이냐? 신드바드가 이번 던저에서 주장하는 것들은 사실 완전한 악이라기보다 본인의 신념을 가진 선이나 혹은 의지에 가깝고 그런 문답을 멤버들에게 던집니다. 여기서 본인드르이 대답을 내놓고, 신드바드는 본인의 생각을 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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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5권입니다. 신드바드가 악역으로 돌아설 복선은 마련되어 있었기에 지금 전개가 그렇게 납득이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만 내용이 산으로 갔다고 비판을 받는 것도 사실인게 지금 전개입니다. 어쨌든 신드바드가 세상의 신이 되고 세상을 한번 무로 돌리려고 하고 알라딘 일행은 그걸 막아서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서도 알리바바의 활약은 대단해서 신드바드를 설득하고 있네요. 하지만 신드바드가 가장 문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또 다비드도 가만히 있을 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죠. 어쨌든 정말 완결이 머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도 현지에선 완결난지 꽤 되기도 했고요. 어쩄든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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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띄엄띄엄 사서 책장에 전권을 채우려고 구매했습니다. 비닐이 씌워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벗기니 책 표지에 스크레치가 있었습니다. 마장을 좋아해서 신드바드의 마장 모습이 다시 나오고 백룡과 알리바바도 마장을 하고 있는 건 기쁜일이였지만 전체적인 내용이 만족스럽다고 한다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애정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한 거지 그냥 이런 만화구나 하고 읽으면 어떻게 읽히긴 합니다. 스토리가 산으로 가도 역시 작화와 연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권에 완결! 같은 분위기지만 사실은 완결까지 2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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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5권 입니다. 성궁 안의 7개 던전에서 기다리고 있던 신드바드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동시에 신의 질문을 던집니다. 마기가 끝자락에 다가가서 점점 작가의 주제가 명확하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대신 스케일이 너무 커지고 작가의 의도를 알리려고 하다보니 대사도 많아지고요. 흑화해서 최종보스가 되는 건가... 라고 생각 했던 신드바드는 그게 아닌 것 같네요. 마무리에 다가가는 마기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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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궁으로 향해 스스로 신이 되어 모든 걸 루프로 돌리려는 신드바드를 막기 위해 두 마기와 그들의 왕의 그릇이 나섰다. 신드바드와 아르바가 그들을 맞이했다. 신드바드는 자신을 막고 싶다면 그와 그의 진들이 준비한 7개의 시련을 거쳐 자신을 이기라고 한다.
단계마다 과거의 신드바드와 진이 그들을 막아섰다. 신드바드가 제시하는 질문에 답할 사람이 한 명씩 남고 남은 일행은 다음 단계에 가는 식으로 시련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는 쥬다르, 두 번째는 백룡, 세 번째는 알라딘, 네 번째는 알리바바였다. 각자 생각하고 제시하는 답이 달라 흥미진진했다.
운명의 지배에서 벗어난다면서 운명을 운운하는 신드바드. 참 어렵네. 이해하기 쉬운 인물은 아니다. 맑눈광에 독재자+신 속성이 합쳐지니 아득해 영 이해하기가 어렵다. 딱히 이해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알리바바가 제시한 방법이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이어져서 흥미로웠다!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면서 계속 보고 있다. 학생 때 정말 좋아했던 만화고 결말이 궁금하니까. 참 오래 묵혔다. 이번에는 진짜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