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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인기가 있다고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인 군대 오타쿠가 마법세계에입니다1 이야 제목이 상당한 길이를 자랑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저도 몰랐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상당히 호화로운 초판한정상품까지! 이야 이건 뭐 안사고 뵈길수 있겠습니까!? 주인공의 성격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뭐 버릴 부분이 없는 작품이라고 나름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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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류트'는 현대 일본에서 살아던 군대오타쿠,'홋타 요우타'였다 그는 중학교때부터 취미가 같은 친구,' 타나카 코지'와 함께 그 취미때문에 중학교 3학년때 불량소년들에게 찍히고 공갈, 협박, 변깃물 마시기 알몸으로 사진 찍히기 등.. 갖은 괴롭힘을 받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며 반이 달라진 주 괴롭힘을 피했지만 타나카는 그러지 못했다. 그어던 어느 날 요우타는 타나카가 폭행당하는 걸 목격하고 그와눈이 마주쳤지만 돌아서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 않가 그는 목을 메고 자살했다. 그가 쓴유서에 적혀있는 이름때문에 불량소년들은 모두퇴학당하고 자기혐오에 빠진 주인공은 히키코모리가 된다 보다 못한 그의 아빠는 그에게 지인의 공장에서 일하도록 한다. 군대 오타쿠였던 그는 나름대로 즐겁게 지내면서도 그날 일을 후회하다 퇴학을 당했던 한 학생이 너희때문에 자기 인생이 망가졌다며 주인공을 칼로 찔러 죽인다.요우타는 그뒤 이세계에서 고아로써 자라니고 마술 금속을 이용하여 현대 병기를 차례차례 만들어내어 이번에야말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구해내겠다며 같은 날 버려진 은랑족 소녀, 스노우와 함께 훗 칼 전설이 될지도 모르는 용병단<레기온>을 설립하여 자시만의 군대<하렘>와함 께 싸워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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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에 휘말려 목숨을 잃은 뒤 정신이 들고 보니 이세계에 환생한 소년 류트. 그곳은 마술 재능이 인생을 좌우하는 세계였지만, 그의 마력은 매우 적었다. 그래서 현대의 지식을 활용하여 ‘총’ 제작에 도전하기로 한다. 그는 밀리터리를 매우 좋아하는 ‘군대 오타쿠’였던 것이다! “류트 군, 너무 위험한 짓 하면 안 돼.” 소꿉친구인 강아지귀 소녀 스노우가 걱정해도, 류트는 병기 제작에 전념한다. 전생에서 이루지 못했던, 누군가를 구하겠다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닥쳐오는 몬스터의 위협에서 좋아하는 스노우를 지키기 위해서?!! 이것은 이윽고 자신만의 군대(하렘)를 만들어내, 그 힘으로 사람들을 구해 전설이 될?지도 모르는 소년의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