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서 퇴원하고 학교로 돌아가는 시노.. 그런데 시노는 친구와 남지친구의 키스사건을 알게 되고 혼란스럽죠. 아무렇지 않은 척해보려고 해도 그럴수록 더 어색할 뿐이고... 시노는 오빠처럼 은둔형 외톨이의 길로 들어서나 싶었는데...? 그래도 시노가 씩씩한 아이가 잠깐 주저 앉지만 다시 일어서서 자신의 길을 결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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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오빠입니다만, 5편입니다. 타모츠는 클럽에서 첫키스를 하고 맙니다. 키스를 한 소녀는 왜 눈물을 흘리냐고, 보통은 좋아하기 마련인데, 왜 그러냐고 묻습니다. 라인 아이디를 물어보는 등, 이것저것 얘기해보지만, 타모츠는 정신이 나간 것처럼 키스만을 생각하고 있네요. 집에 들어오면서도 달콤한 순간을 생각하면서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들어옵니다. 5편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