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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인연입니다. 오키나와에는 "오키나와 타임즈"와 "류쿠신보"라는 유력한 지역신문이 각각 있다. 20만부 정도가 팔리고 있는데 오키나와의 세대수가 약 46만 여 가구라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수치가 상당한 것이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이 신문을 보고 나서야 전국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현재 류쿠신보 본사의 문화부 기자인 쟈하나 요시히로는 나하시 중부 지국에 배치된지 2년째였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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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뭔가 다른 문학 장르인가? 싶을 정도. 무언가 새로운 시도로 보기에도 애매하다. 사실, 이 내용은 기록으로 남겨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은 공감이 되는데.. 작가가 미숙한것이 아닌지. 소설을 쓰려면 소설만 쓰던가. 어설프게 가르치려는 훈계조의 내용, 설명들.. 너무 많았다. 차라리 50페이지 짜리 컴펙트한 글로 남겼으면 좋았을거다. 1/3 정도만 읽고 그냥 지운 책. 개인적으로 진짜 재미 없었다. 하지만,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할지도. 그냥 이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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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이책은 저와는 어긋난 인연인듯하네요 너~무 재미도 감동도 없는 그런? 스토리가 너무 단순해요 뜬금없이 주인공 부모의 출생이력이 표현된부분은 정말 왜 이런 표현이 등장했지?하는 의문이 들며? 주인공들의 인생사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도 좀 더 작가의 표현력이 잘 드러났으만 하는 아쉬움이 정말 컸구요 신문의 사설을 읽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너무 큰기대를 덕분인지 너무 실망이 큽니다 감동이 전혀 오지않는 책이었습니다 ☆ 하나도 아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