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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시간 부족을 느끼기에 제목에 끌려 '시간을 멈추는 기술'을 읽게 되었다. 초반부는 뭔가 뻔한 좋은 말을 늘어놓은 거 같았지만 갈수록 저자만의 처세와 관련된 색다른 지혜가 돋보여 재미도 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 그중에서도 특별했던 부분은 시간흡혈귀에 관한 내용이다. 내가 일하는 곳에 이런 시간흡혈귀가 있어서인데... 주위 동료들도 읽고는 어쩜 이렇게 똑같이 써놓을수가 있냐고 깜짝 놀랐다!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시간을 빼앗고'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게' 된다. 또 다른 사람에겐 관심이 없고, 온통 자신의 시시콜콜한 얘기를... 한 번도 아니고 하고 또 하고 '여러 번' 한다. 이게 진짜 최악이다... 흡혈 여러번 당하듯이 말이다... 저자는 우리의 귀중한 시간과 체력을 그의 이기적인 수다욕을 위해 희생시키지 말고, 적당한 선을 지키며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빠져나오라는 것이다. 내가 있는 곳의 시간흡혈귀의 무서운 점은 사람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흡혈귀가 직접 그 사람의 옆자리로 찾아가서 자기 할 말을 폭풍처럼 쏟아낸다는 것이지만... 또 요즘 먹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 중 하나다보니, 분위기 때문에 더 과식을 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이었는데, 저자는 음식을 빨리 먹으면 소화에 에너지와 시간을 뺏기는 것이며 음미하지 않고 먹어치우는 행위는 그 음식이 내 앞으로 오기까지의 희생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했다. 다른 건 아는 내용이었지만, 내 앞으로 오기까지의 희생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바로 다음 식사 시간부터 천천히 먹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은 사실 노력과 수고에 대한 감사 정도의 마음가짐이었는데, 좀 더 깊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먹는다는 것의 신성한 가치를 느껴봐라!" 이와 비슷하게 저자는 쇼핑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하고 있는데, 역시나 그냥 고민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걸 사면 노동 착취나 성차별을 자행하는 기업을 도와주게 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질문을 해보고 그래도 사야되면 사라고 하고 있었다... 세상에... 사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기업이 나쁘다고 하면서도, 그 기업 오너들이 잘먹고 잘사는 이유는, 사람들이 그 기업이 나쁜 짓을 하든 말든, 자신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꾸준히 소비를 해서이다. 그러나 물건을 사기 전에, 내가 조금 불편해지더라도, 그 나쁜 놈들에게 이익이 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면? 이건 망가져가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뿌리부터 살려낼 혁신적인 쇼핑자기점검이 아닐까? 이외에도 저자는 여러 곳에서 호흡과 그를 통한 이완을 강조하고 있었다. 다양한 곳에서 이완과 함께 강렬한 운동을 통해 우리의 몸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 것을 주문하고 있다. 특이한 건, 우리가 건강해야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그냥 땅에 묻히면 우리 몸이 자연의 영양분이 되기 때문인데... 우리가 땅에 묻힐 때... 우리가 정말 좋은 영양분으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한 번 생각해보라고 했다. 우리가 몸에 좋지 않은 것만 골라 먹고, 해로운 일만 하다가 죽게 되면... 그 위에서 꽃이 피고 싶겠냐는 것이다! ㅋㅋㅋ 정말 여러가지 면에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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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고 싶은자, 마음과 환경을 다스려라] # 오반장의 책속의 한줄 : 인생에서 진정 무엇이 중요한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다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보내야 할지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p.6>
누군가에게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지 물어본다면 의외로 한가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크지 않는 것을 느낀다. 개인적인 삶을 구성해나가는 동안에 우리는 늘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무엇인가 집중해야 할 대상에 생각을 기울이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보내는데만 사용을 하고 있다. 시간을 돈으로 환산할수는 없지만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자원이라는 생각을 해본다면 우리가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
우리 인생은 한정된 시간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관리와 통제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로 한 요인이다. 갑자기 눈을 떠보니 자신의 인생의 무엇인가 허방하게 지나갔다고 한다면 그 얼마나 안타까울까. 일하는 시간은 느리게만 움직이는 것 같고, 즐거운 시간은 너무 빠르게만 지나간다. 시간이 부족하면 일단 마음이 초조해지고 불안해진다. 정상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일들도 이러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 무엇인가 제대로 완성되지 못한 채 지나가고 말아버린다. 인생의 중요한 것들이 동일한 시간안에 놓여진다고 한다면 매번 그렇게 어영부영 모든것이 지나가버릴수도 있을 수 있다. 생각만 해도 참 두렵기도 한 부분이다. 책에서는 무려 100가지에 이르는 시간을 멈추는 기술이 소개가 되어 있다. 실제로 각 분야의 내용마다 정확하게 실천할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충분히 우리가 생활속에서 배워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내용의 서로 연결고리가 이어져서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실천의 정도의 따라서 분명히 인생에 있어서 더욱 관리된 시간을 사용할수 있는 여건이 주어질 것이고 이것은 우리 개인의 삶의 질에 있어서도 현격한 상승이 될수 있을 부분이다.
항목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공감도가 높게 느껴지는 내용이 있다고 한다면 먼저 실천을 해보고 그것이 조금 더 쉬운 부분부터 어려운 부분까지 진행이 되어도 좋을것 같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 중에서 인상 깊었던 대목을 몇 가지 소개하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 - 다소 불안한 기분이 들더라도 10분간 자리에 앉아서 무위를 수행해보자 - 여러분들이 늘 얼마나 할 일을 찾아 헤매고 있는지 생객해보자 -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찌? 그 답이 무엇이 됐든 질문을 던진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푼 후 이를 몇 번 반복하며 휴식을 취해보자 #자연 친화적인 생활 습관 기르기 -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해보자 - 지금을 어떻게 해야 알차고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 -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세상을 떠날 것이며, 여러분의 무덤에서 피어나는 꽃은 어떤 모습일까.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대부분 이렇게 생각과 행동을 유발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변화를 가져갈수 있는 분야도 꽤 많아 질수 있다고 본다. 시간을 멈추는 기술에 나오는 많은 내용들이 실제로 내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한 템포 쉬어가는 리듬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전달하는 것이 많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생활의 짬을 내어서 할 수 있는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삶은 다른 사람들과의 무한 경쟁이 아닌 내 스스로의 속도에 맞추어서 달려가는 장기 레이스이다. 삶의 속도를 때로는 느리게 가지고 가는것도 우리 긴 인생을 위해서는 꼭 필요로 한 에너지 축적이 될수 있다. 이러한 휴식같은 시간들이 자신의 삶의 시간을 조금 더 윤택하게 소비하고 집중해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정확하게 방향을 잡는데 크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실천법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아마도 조금 더 삶의 기운과 에너지를 얻을수 잇는 좋은 컨텐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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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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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기술 위너스북
페드람 쇼자이 Pedram Shojai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루가 왜이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시간에 쫓기고 산다는 생각을 해요 하루가 36시간이였으면 하는 바람도 들고.. 우리는 이렇게 늘 시간적 여유를 갈망하지만 언제나 시간 부족에 시달리죠...
저는 이렇게 흘러간 시간들때문에 내가 잠을 더 줄였어야했나? 내가 시간을 너무 허투로 보냈나 하면서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고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고 해요 저도 어느정도 강박이 생긴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문득들더라고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며 시간을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어요
제가 읽어보고 아이와함께 이야기 나눠볼만한 책 같았죠 왜냐하면 시간을 통제하고 관리해야할 책음은 오롯이 스스로에게 있으니까요
어떤 압박감이나 스트레스, 부담감, 서두름 없이 우릭 바라는것들을 이룰 시간을 갖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시간적 풍요로움인데 이를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해요
시간을 멈추는 기술을 알려주었어요
나의 시간이 풍요로워 질 수 있을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내려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한숨에 읽어버렸네요
책을 읽다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어요 항상 불안해서 시간에 쫓긴듯하는 저의 삶을 되돌아보며, 불안에 대해 참 관심이 많은데요 마음속에 응축된 온갖 느낌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초래되는 감정인 불안감.. 불안하고 초조할수록 시간은 빨리 간다고 해요 또한 불안은 고차원적인 사고를 저해하기도 하고요
스스로의 기분을 체크해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했어요 나는 지금 뭔가 불안해 하고 있는가? 자신이 불안함을 느낀다고 판단했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고 했어요 그렇게 자신의 불안의 원인을 파악하는거죠 자신의 불안함을 느끼는 방식을 인정하고 아랫배까지 깊숙이 숨을 들이쉰다는 느낌으로 10번 심호흡을 하고 그다음은 미소를 띠고 원하는대로 기지개를 켜보라고 하네요 불안함의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할수록 부정적인 감정에서 빨리벗어날 수 있다고 하니 제가 꼭 해봐야할 과제 같았어요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나중에는 애초부터 그런 불안함에 빠지는 일이 없게 될 거라고 하네요
또 가족에게 충실하기도 나의 시간적 풍요로움을 누릴수 있는 방법중 하나였어요 때로는 삶의 속도를 늦추고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어느정도 시간을 확보해서 가족간에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라네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꾸준히 만들수록 인생을 더욱더 풍요롭게 누릴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저에게 요즘 필요한 운동에 관한 부분도 여러챕터에서 다루고 있었어요. 제가 아이들을 육아하며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오래 걷기 부터해봐야겠다 싶더라고요. 달리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기엔 오고가고, 운동하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2~3시간,정도 걸릴것 같아서 아파트 주위를 빨리 오래 걸어봐야겠다 싶었어요
과거를 틈틈이 볻랑보며 교훈을 얻어야 미래에 또다시 힘든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해요 압박 받는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알고 있을수록 또다시 힘든 일을 겪더라도 정힌적으로 흔들리거나 휩쓸려 버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예전보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오 직 나 자신 밖에 없다는것...
우리의 시간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나와있었어요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가치 있게 보내느냐는 오롯이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는것!! 우리 자신과 가족을 위해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경험을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시간을 투자하다보면 한정된 시간안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해요
라는 생각을 품고 읽어본 책이였는데, 우리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사느냐에 따라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오히려 시간을 든든한 동반자로 삼을 수 있다는걸 알려주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갖은 스트레스와, 밀린 집안일, 그러다보니 오롯이 내 시간이라고는 믹스커피 한잔 마실때 뿐이고, 여유롭게 드라마를 보고 싶어도 왠지 사치처럼 느껴지고, 운동을 가려고 해도 시간이 어중간하고 아이들의 픽업등 오후에도 아이들의 패턴에 맞추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간지도, 나는 오늘 무얼했나? 싶은 생각이 들며 후회만 할때가 많았는데 우선 그런 시간들속 자투리 시간들 속에서도 제 시간을 만들고, 가치있게 시간을 보내는 법을 수련해야겠더라고요 저도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오늘 하루 정말 알차고 즐거웠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시간이 내 편이 되는 그 순간을 빨리 접해보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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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시작되고 막연히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세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죠~ 허걱 벌써 한해의 1분기가 지나갔어 라며 시간의 빠름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100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아보이기는 하지만, 정말 계획을 세우고 실천중이라면, 정말 참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하루에 하나, 좋은시간을 찾는 100일간의 마음연습을 도와주는 책!! "시간을 멈추는 기술" 페드람 쇼자이 저자의 시간을 멈추는 기술을 읽어봤답니다. ![]() 이 책은 아마존 자기계발 1위이면서 시간관리 40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확인받은 책이기도 하네요 100일이란 기간에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은데 끈기가 없어서 망설였는데 단지 하루에 하나만 읽으며 함께 실천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 하면 좋을것같아요 책은 두께에 비해서 무척 가벼운 종이 재질이라 들고다니기에도 무리가 없답니다. 책의 앞부분에 보면 매일 잘 실천하는지 체크를 할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100까지의 단순한 숫자이지만 체크하면서 실천하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것같아요 저자가 말하길 좋은 습관이 완전히 몸에 붙이기까지는 최소 90일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 100일의 마음 훈련을 한다면, 잘못된 습관은 고쳐지고,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또 이책을 100일동안 실천을 해 본 후에는 아무페이지나 펼쳐보기를 해서 한가지씩 실천을 해보는 것도 제안을 하네요 반복을 하게된다면, 독자들은 이미 다름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며, 자신의 삶에 대해 많은것을 깨달을것이라고 하네요 얼른 100일을 완성하고싶은 생각이 드는 문구였어요 . 책은 길지 않은 페이지로 1일차부터 100일까지 매일매일이 채워지는데요~ 인생정원가꾸기부터 감사하는 마음갖기, 효율적으로 운동하기, 버리기 등~ 100가지의 무작위의 좋은 습관들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행동을 요하는 날이 있는가하면, 마음가짐을 다잡는 글, 느낌으로 채우는 날 등 다양하게 100일동안의 활동들이 숙제처럼 있답니다. 매일매일 하나씩 좋은 습관을 기르고자하는 마음으로 실천해보면 긍정적으로 단단하게 변할수 있을것같은 기대감이 드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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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는 기술 시간을 멈추는 기술이라? 제목만 들어도 솔깃한 이 기술은.. 런닝맨에서 흔히 나오는 “시간아 멈춰라“라는 마법의 주문은 아닐테고.. 현대인이 늘 바쁘다 바뻐를 조금이라고 해결할 수 있는 묘안이 들어있지 않을까 싶어서 읽게 되었다. ![]() 하루의 하나, 좋은 시간을 찾는 100일간의 마음 연습이라는 부제하에 시간을 멈추고 시간안에서 여유로와지고 싶어서 읽어본다
![]() 책은 총 100가지의 시간을 멈추는 기술에 대해서 기술해놓았다. 순서대로 1부터 100까지 읽어도 되지만 그날그날 잡히는 순서대로 읽어보고 실천해보아도 괜찮을 듯 싶다 ![]() 제 1장 인생정원가꾸기 흔히 말하는 인생이라는 것중에 중요한것을 우선적으로 하라고 하는데.. 우선적으로 할 맘은 다들 있는데 중요한거의 순서를 매기는 것이 더 어려운 거 같다. 중요하다고 제일 먼저한다면 다른 것들을 잃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정말 인생의 정원에서 어떻게 가진 자원을 분배하고, 그것으로 원하는 것들을 얻기위해서 고민해 볼 시간을 주는 장이다.
![]() 제 22장 삼키기전에 충분히 음미하기 바쁜 현대인의 식생활에 대한 이야기.. 뭔가를 느끼기도 전에 허기짐을 매우기 위해서 또는 지금 먹지 않으면 다음번에 먹을 여유가 없어서라든가의 이유로 그냥 먹는 우리에게,, 먹는 이유, 먹는 것을 만들어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매우 뜻깊은 날이 될것이다.
![]() 제 33장 규칙적으로 자주 짧게 쉬기 긴 휴가만이 나를 놓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매일 일과중에 잠깐의 휴식을 통해서 리프레쉬와 잠깐동안의 몸을 움직임으로 뇌도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도 얻는 규칙적인 휴식...일의 효율을 높이고 건강을 챙기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버는 방법이다.
![]() 제 58장 성급히 결정하지않기 시시각각 다가오는 압박감과 힘듦은 때로는 중대한 결정을 잘못 결단함으로 실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인생의 그런 상황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그런 상황속에서 얻을수 있는 교훈을 통해 다음번에는 더 나은 인생의 결정을 내리도록 생각을 곱씹는 하루를 가져볼 필요가 있다.
![]() 제 64장 맨발로 걷기 자연중에 대지가 주는 큰 힘..땅에서 솟아나는 많은 식물과 그 식물이 있음으로 살아가는 동물들..곤충들.. 자연의 어머니인 땅을 맨발로 걸어보고 느껴보면서 잠시 느림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면 지금 이시간을 통해서 시간과 호흡하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이렇듯 100가지의 서로다른 이야기들을 하루하루 실천하다보면 더나은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나갈수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책은 아마존자기계발 분야 1위 시간관리 40주 연속베스트셀러로 뽑혔었다. 시간에 쫒기는 자가 아니라 시간을 관리하는 자가 되어서 주어진 24시간에서 행복함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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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제목이라고 생각했다. 소설 제목같기도 했다. 꿈결같은 금색의 시간이 떨어지는 모래시계를 담은 표지도 한 몫했다. <시간을 멈추는 기술>은 자기계발서다. '아마존 자기계발 1위'와 '시간관리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를 달성한 페드람 쇼자이 작가의 책이다. 지은이의 이력이 매우 특이하다. 소개의 형용사에 살짝살짝 묻어나는 허세가 귀엽다. ㅎㅎ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동양 의학박사이자 작가. 중국 황룡사의 수도승 수행을 마친 (널리 인정받는) 기공 마스터. 약초학 전문가 Well.org의 설립자 작가가 알려줄 '하루에 하나, 좋은 시간을 찾는 100일간의 마음 연습'은 한 마디로,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이라는 하루를 진정으로 참되게 '내 삶'으로 살아가는 100가지 생각과 연습방법이다. 요즘 정말 바쁘게 하루를 일터에서 쓰다가 집에 녹초가 다 되어 들어가, 일하러 다시 나오는 피폐하고 재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어서인지 이 책에서 얘기하는 시간관리 방법 팁들이 유독 와 닿았다. "왜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라지만, 지금의 행복은 희생해야하나?" "현재를 누리다보면, 노후에 힘들어지지 않을까?" "남들은 다 누리며 사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러나?" "왜 일은 해도해도 끝이 나지 않고, 티가 나지 않을까?" "정신없이 하다가 꼭 실수하는 나. 내가 밉다...." 이런 악순환을 겪고 있다가 문득 펼친 페이지의 글이 Day 55 '다섯 번씩 심호흡하기' 였다. 화장실 갈 새도 없이 바쁜데, 알람을 30분마다 맞춰두고 알람이 울리면, 하던 일을 멈추고 숨을 아랫배까지 채운다는 느낌으로 다섯 번 심호흡을, 하라고??? 역시 팔자 편한 사람이다. 하는 심통난 마음으로, 뭐가 좋다는 건지 제대로 읽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그랬더니. 하하하. 정말 나처럼 말하는 사람이 등장한다. "저는 말도 안 되게 바빠요. 글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니까요. 하하하." 이는 절대로 웃으면서 할 이야기가 아니다. 무엇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삶을 사는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랬다가는 언젠가 큰 문제가 터지고 말 것이다. (중략)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속도를 줄이기보다는 더 밀어붙이려는 경향을 보인다.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운동을 빼먹고, 계속 짜증을 내고, 가족한테 못되게 굴면서도 이런 삶을 고수하는 것이 옳다며 자기 자신을 타이르곤 한다. 이런 삶이 과연 더 나은 선택인지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자. p.157 구구절절 맞는 말이다. 그리고 모든 예시가 다 내 얘기다. 이때부터 책을 정독하기 시작했다. 글자마다 새겨진 의미를 곱씹으며 내 생활을 돌아보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과, 곧 실천하고 싶은 것, 계속 유지하고 싶은 것들의 번호를 색색으로 칠하는 컬러링 놀이도 했다. ㅎㅎ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 No. 1
휴대폰 없으면 불안하고, 왠지 중요한 연락을 놓칠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훨씬 자유로웠다. 각종 SNS를 끊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순찰하듯 파도타며 멍하게 저녁의 한 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성공적이다. 곧 실천하고 싶은 것 중 하나.
산에서 가끔 이런(?) 분들을 만나면 좀 당황스러운데. 슈만공명주파수, 알파파 같은 얘기를 들으니 또 솔깃해진다. 팔랑귀의 운명인가. 해변에서 맨발을 간질이는 모래의 느낌은 정말 좋아하는데 땅에는 발을 찌를 것 같은 위험하거나 더러운 물질이 깔려있을까봐 굳이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었지만, 집 앞 공원에 야트막한 동산이 있으니, 한번 해보고는 싶다. ^^ 마지막으로 계속 유지하고 싶은 것.
초록과 꽃, 식물이 주는 힐링파워에 눈 뜬 요즘 나의 정원을 가꾸고 싶은 마음이 뭉게뭉게 올라오지만 실상은 화분킬러고, 정원을 가꿀 땅도 없지만;;;;; 정원을 가꾸면 때마다 맞춰 피는 꽃과 점점 푸르름을 더해가는 식물을 조금 더 여유롭게,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것이 내 생활에도 영향을 줄 것 같다. 100가지가 읽기에는 많지 않지만 100가지의 습관을 만들기엔 즐겁도록 많다. 책을 읽고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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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자기 계발 1위, 시간관리 40주 연속 베스트셀러인
<시간을 멈추는 기술>읽어봤어요. 시간을 멈추는 기술? 그런 거 진짜로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늘 생각하며 때로는 바쁘게, 때로는 게으르게 살고 있는 저로서는 시간을 좀 더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이 책이 좋았어요.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도, 만족도도 달라질 거라 생각하는데요. 너무 시간에 끌려가지 않으면서 나를 위한 좋은 시간을 찾을 수 있는 100가지의 방법을 알려주니 친절한 책이 아닐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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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으로도 뭔가 내 일상이 달라질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이 실천이 어려운 것들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이런 게 뭐 어렵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내 생활에서 이런 것들을 잘 실천하고 있나 돌아보면 또 그렇지 않지요. 하루에 하나씩 100일간만 실천하다 보면 100일 후의 내 마음가짐이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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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를 잘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내게
중요한 것, 내게 필요한 것 등을 알아야 내 시간을 아름답고 효과적으로 채울 수 있다고 포문을 열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 갖기랍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긍정과 희망으로 가득 찬 세계관을 가지게 되며 그것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부분이지요. 아이들과 한동안 매일 감사한 것을 리스트로 적어보기도 했었는데요. 얼마나 감사할 일이 많은지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감사한 마음을 리스트로 작성해보고 잠들기 전 읽어본다면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게 얼마나 내 일상을 다르게 보도록 만드는지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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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은 정말 필요한
부분이에요. 계속 전력질주만 하다 보면 번아웃 증후군을 겪게 된다고 해요. 얼마 전 저도 남편이랑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남편이 휴일도 거의 없이 회사일을 한동안 했는데요. 어느 순간 한계가 오더라구요. 더 이상은 힘들 것 같아 휴가를 내고 여행을 했는데 잘했다 싶어요. 에너지의 한계가 왔을 때는 정말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남편을 보면서 느꼈네요. 휴식을 취해야 할 날을 정해서 다이어리에 표시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인생은 단거리가 아니므로 장거리 패턴에 맞게 휴식을 위한 날을 정해서 꼭 지키도록 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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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이건 저에게도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소비를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여전히 불필요한 것들이 저의 생활 공간을 메우고 답답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물건을 치우고 주변을 정리하면 마음속도 비우고 정신적 압박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고 해요. 그렇게 되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고 행복지수도 높일 수 있다고 하네요. -행복과 평화로움은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감정은 단순함에서 비롯된다. 한 마디로 적은 것이 곧 많은 것이다.- 늘 귀찮아서 버려야지, 버려야지 했던 것들을 미루고 있었는데 얼른 정리 시작해야겠어요. 비워야 물건을 다시 채우는 게 아니라 비워야 마음이 넉넉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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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제가 좋아하는
거랍니다. 걷다 보면 머릿속이 텅 비게 돼서 뭔가 무아지경이 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기회가 되는대로 자주 걸으려 한답니다. 평일에 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앉지 말고 서서 업무를 해보거나 주말에는 걸어보길 권하고 있네요. 온종일 앉아 있는 습관을 깼을 때 얻는 효과가 꽤나 엄청나다고 해요. 몸을 날씬하게 가꿀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맑은 정신과 밝은 기분으로 더 좋은 성과도 낼 수 있지요. 이 부분은 자신의 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기도 해요. 내 일상생활 속 습관이 나를 어떻게 지배하는지 깨닫는 것도 나를 변화시키는 첫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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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소셜 미디어와 거리 두기>가 아닐까 싶네요. 스마트폰은 내 시간도 많이 앗아가고 있지만 내가 행복할 권리도 많이 앗아간다고 생각해요. 크게 이유도 없이 손안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불필요한 정보에 접속해 무의미하게 읽고 있지요. 남들의 행복해 보이는 sns를 보면서 내 신세 한탄을 하게 되기도 하지요. 하루쯤 휴대폰을 보지 않는다고 주변에 말해놓고 들여다보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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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의 이야기를 쭉 읽어보면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고 무엇을 하지 않았던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가를 따져보게 되더라구요. 직장인이 아니기 때문에 저와는 거리가 먼 내용도 있었고 어떤 내용은 폭풍 공감을 하면서 읽기도 했었죠.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그 시간에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는가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 책의 맨 마지막 글이 '시간에 대한 주인 의식을 갖고 살아간다면 확실히 다른 삶을 얻게 될 것이다.' 였는데요. 내 시간은 내 것이라고 당연히 여기겠지만 내 시간이 다른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경우도 참 많지요. 저 역시 원치 않는 일들로 제시간을 빼앗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 주인의식이라는 거 저도 몸에 장착해야겠어요. 내 시간은 유한하고 또 그만큼 소중하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시간의 효율성도 중요하지만 그 시간에 내가 행복할 수 있는가를 찾는 게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내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를 잘 알고 이해하는 것도 선행이 되어야겠구요. 하루에 하나씩, 나의 시간을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100가지의 방법을 다시 한번 정독하며 습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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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페드람 쇼자이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동양 의학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수십년간 명상과 기공을 공부했으며 현대 사회에서 균형을 찾는 방법에 관해 알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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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위한 100개의 컨텐츠와 함께하는 100일간의 여정
바른 식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공되지 않은 음식인 채소, 과일, 곡물, 고기류를 섭취해야 한다. 식사하기 전 잠시라도 이 음식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잠시 살펴보고 20초간 향을 음미하고, 천천히 섭취하자. 삼키기 전에 최소 20번 이상 씹고, 그동안에는 수저를 잠시 내려놓자. 천천히 먹으면서 음식에 경의를 표하는 습관을 갖다 보면 여러분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일이 밀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거창한 계획보단 조금씩이라도 차근차근 끝내는 것이다. 목표는 반나절 단위로 정하고 바로바로 실천하자. 처리할 수 있는 업무량을 현실적으로 정하고, 지속해나갈 수 있는 자신만의 업무 스타일을 정착시키자. 하기로 한 일은 오늘 내로 반드시 끝내서 퇴근한 뒤에는 개인적으로 또는 가족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자.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노트에 자유롭게 기록하고, 나중에는 이를 바탕으로 조금 더 구체화해보자. 그리고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고 현실성도 있다고 판단되면 실행 방안을 찾아보자. 돈을 벌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모조리 쏟아붓지 않아도 되는 삶을 꿈꾸자. 그리고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서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앞으로 나가자.
1. 나에게 정말 필요한 물건인가?
수면을 방해하는 습관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명심하자. 저녁 시간은 반드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보내야 한다. 방안을 한번 둘러보자. 뭔가 어지럽게 널려 있는가? 그렇다면 이는 곧 당신의 머릿속도 이것저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잠들기 전에 침실을 정리하자. 수면을 방해할 만한 전자 기기들은 모조리 다른 곳으로 옮기자.
우리 주위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다. 교통 정체는 늘 겪게 되는 문제이며, 이 때문이든 아니든 사람들은 약속 시간을 어기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난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세상은 완벽하지 않기에 하루하루는 언제나 계획하거나 예상한 대로 흘러가지 못하기 일쑤다. 우리는 약속 장소에 제때 나타나지 않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불평하고 안절부절하기 일쑤다. *모든 사진의 출처는 픽사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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