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초중의 기초부터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전공자 입장에서 보면 그냥 복습을 유도하는 느낌이네요.
책의 주 타겟층이 비전공자이면서 취미로 전자공학으로 자작 전자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잘 구성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저처럼 혹여나 실무에 있어서 나름 팁같은게 있지 않을까 해서 호기심에 구매하시면 조금 실망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