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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존재들 중에는 아이가 없었다.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기에 그러나 울창한 버지숲에 아기가 등장해 니실이 아기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버지 숲에는 단 한명의 인간도 들어온 적이 없는데 이 인간의 아기가 들어오게 되고 이 아기는 작은아기라는 이름을 클로스 니실의 작은 아이라 해 니클로스 클로스는 인간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못하고 숲속에서 너무나도 행복하게 사는 소년 버지 숲밖에 수없이 많은 인간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 세월이 흘러 클로스는 청년이 되는데,,, 불멸의 존재들 사이에 섞여 사는 동안에 그는 세상에 인간종족, 즉 사람은 자기 혼자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사방에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 클로스가 제일 흥미를 느끼는 것이 아이들 세상을 보고 온 클로스는 자기할일을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다 클로스는 아이들을 위해 살기로 했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일을 할 것이며 ,,, 클로스는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만들어 선물로 주었다 클로스는 아주 바빠졌다 많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만든 장난감을 나눠주기 위해서 어느날 창밖에 사슴 두마리를 보았다 이 사슴들과 함께 선물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성인이란 지혜와 덕이 높아 사람들이 본받을 만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영어로는 세인트Saint라고 하는 이말을 줄여 산타santa라고 한 것이다 불멸의 존재들도 숲의 군주와 뜻을 같이 해 1년에 한번 , 크리스마스 전날밤에만 사슴들이 클로스와 함께 갔다오도록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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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여러가지 책들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으뜸은 단연 [산타클로스이야기]라고 한다. 우리 아이가 선정한 기준이지만...^^
이유는 산타클로스가 있다...없다...로 요즘 친구들과 논쟁이 한창이었고 우리 아이는 산타는 아직 있다고 해서 아이들의 놀림아닌 놀림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산타클로스는 있었던 사람이라고,,, 마음속에 살았던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크리스마스와 연관된 책들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으로 이 책을 꼽게 되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데 아직도 산타클로스가 존재한다고 믿는 아이를 순수하다고 해야할까? 순진하다고 해야할까? 아님...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해야할까? 나는 아직 순수함을 가지고 있기를 바래서 산타클로스는 존재한다고 굳게 믿게 아이를 만들었는데, 그게 사회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것만 같다. 그래서,,, 산타는 실제로 현재 존재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말았다.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가 주고간 것이라고 서로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영구놀이를 했다...ㅎㅎㅎ
너무 예쁘고 부드러운 그림이다. 우리 아이가 그림이 마치 모나리자를 그렸던 기법으로 그린것 같다고 한다. 얼마전에 다비치전에 다녀왔는데, 거기서 들었던 게 정확하지는 않지만 생각이 난 모양이다.
안개와 같이 색을 미묘하게 변화시켜 색깔 사이의 윤곽을 명확히 구분지을 수 없도록하는 명암법인 스푸마토기법으로 모나리자는 그려졌다. 뭐...나름 부드러운 느낌이 비슷한 거 같다. 뭐 하나 보여주면 연결해서 생각해보려고 하는게 나름 대견하다.
책을 읽고 산타클로스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알려주겠다고 한다. 결국 그 이야기를 독서록에 담아냈다.
산타클로스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산타클로스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나눠주는 기쁨에서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는게 얼마나 즐겁고 기쁜 일인지도 알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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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가지 않는 우리집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 는 하루 쉬는 날 정도로 여겨지고... 하지만 거리거리 찬란한 불빛들과 크리스마스트리들 때문에 들뜨는 기분은 어쩔 수 없네요. 아이들은 더 하겠죠? 산타할아버지는 없다고 이미 알고 있는 우리집 아이들... 그래도 꼭 크리스마스 선물은 받고 싶어하네요.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말을 넌지시 하면서 올해 받고 싶은 선물을 알려주는 우리 큰 아들. 그래서 올해는 동생과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팽이를 선물하면서 책 한권도 같이 선물했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크리스마스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게다가 너무도 유명한 "오즈의 마법사"작가가 썼다고 하니까 내용이 더 궁금했어요. 책도 아주 큼직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하기에 손색이 없는 이야기 책이랍니다. 초등학생 스케치북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라 책을 펼쳐서 보면 커다란 스크린을 눈앞에 두고 있는 기분이였어요. 책을 읽게 되면 산타클로스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나눠 주게 되었는지... 빨간 외투를 어떻게 입게 되었는지... 크리스마스트리는 어떻게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의 궁금증이 하나하나 풀린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이에게 책을 선물하자 산타클로스의 선물보따리를 받아 든 것 같이 좋아했어요. 커다란 책 속에서 너그럽고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산타할아버지의 미소가 정답게 느껴져서 일까요? 이 책은 그림이 글 가운데 들어가지 않고 페이지 단위로 그림 페이지와 글 페이지가 구분 되어 있어요. 그림페이지가 사이 사이에 많긴 하지만 글 줄로만 된 페이지들을 아들이 아주 재밌게 읽었답니다. 이렇게 해서 조금씩 그림페이지가 적은 책들로 옮겨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늘 만화책이나 페이지 중 반이상이 삽화들로 되어있는 책들이 아니면 읽으려고 하질 않았거든요.
방에 앉아 단숨에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어느 새 다 읽었다고 하네요. 만화책이외의 책은 한권 다 보기전에 꼭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리고, 물 마시러 부엌에도 몇번씩 왔다갔다 해야 겨우 다 읽곤 했었는데.... 한자리에 앉아 다 읽어버리다니...정말 놀랐답니다. 제가 읽어봐도 이야기가 참 재미가 있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책을 꼭 끌어안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산타할아버지의 따뜻한 이야기의 여운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잠시 후 아들이 저에게 가져온 그림이랍니다. 산타 클로스를 그리고 싶어서 그렸는데 눈가의 주름이랑 너무 웃긴 산타클로스가 되었어요. 우리가족보다는 인기가 없다란 뜻으로 쓴 글자를 가리키며 무슨 뜻이냐고 했더니 산타클로스를 사랑하지만 아들에겐 우리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적다란 뜻이래요. 우리 솔이는 이렇게 산타할아버지 이야기를 읽고 그림도 그리면서 2010년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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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의 유래에 대해서는 성 니콜라우스 주교라는 실존인물의 자선과 코카콜라에서 붉은 옷의 이미지를 만들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인 찰스 산토레의 책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이 책은 오즈의 마법사의 작가인 L. 프랭크 바움의 글답게 환상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찰스 산토레의 섬세한 일러스트가 그 매력을 배가시켜준다. 산타클로스를 믿는 아이들이 적어지고 있다는데 그저 선물 주는 사람이 아니라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사람으로 기억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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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무엇보다 표지 산타 크림이 인상적이라죠?ㅎㅎ
화가 찰스 산토레의 그림으로 만나는 산타클로스 이야기랍니다.
평소 산타클로스에 대한 궁금증을 대신할 환상적인 이야기!
산타클로스는 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게 되었는지
알고계신 어른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꼭 우리 아이들 읽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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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이야기
L.프랭크 바움 지음 / 찰스 산토레 그림 이경혜 옮김 어린이 작가정신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인상이 너무 푸근해 보이는데요. 이 책은 산타클로스에 대한 유래가 잘 나와 있어요. 그림이 너무 섬세하고 아름다워 지원이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지요. 아직까지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무슨 선물을 빌까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울 지원이는 책이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요정,누크,릴과 님프들의 집인 마법의 숲에 위대한 아크는 인간의 아이를 주워오지요. 님프인 니실은 인간의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허락받고, 정성을 다해 클로스를 키우지요. 클로스가 청년이 되어 아크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요. 이제껏 사람을 만나지 못했던 클로스는 자신외의 많은 사람이 존재함을 알게되고, 아이들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네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장난감을 만들어 선물하면서 클로스는 받는 것 못지 않게 주는 것도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사슴 플로시와 글로시의 도움을 받아 마을까지 가서 굴뚝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가 잠든 아이들 옆에 살며시 선물을 놓고 가지요.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양말을 만들어 선물을 받을 준비를 하고.. 가난한 아이들에게는 클로스가 직접 부러진 나무에 촛불,장난감,사탕으로 장식해주기도 했지요. 이것이 바로 크리스마스의 새로운 풍습이 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오고 있는 것이지요. 산타클로스도 사람인지라 나이가 들어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데요.. 마법의 숲 친구들로 부터 불멸의 외투를 선물받아 외모는 나이든 모습 그대로지만.. 튼튼하고 건강한 기운을 가지게 되네요.. "세상 모든 것 중에서 행복한 아이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오. 이세상에 아이들이 있는 한 나는 그애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애쓸 것이라오." 산타클로스의 마지막 말이 참 인상깊은데요.. 세상에 산타클로스의 따뜻한 기운이 널리널리 퍼져나가서.. 내 아이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어린이의 행복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보네요.. 물론,,,저부터도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지요..
아이에서 그림에서 보이는 꼬마로, 또 튼실한 청년으로 장성하게 되는데요. 산타클로스의 일대기가 나와 있어요.. 지원이는 "엄마,사실이야?"하고 묻는데요.. 사실처럼 생생한 스토리가 펼쳐지지요.^^ 우리아이들로 하여금 산타클로스로 부터 받는 기쁨뿐만 아니라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기쁨 까지도 배울 수 있었던 따뜻한 그림책이었네요. 지원이는 크리스마스에 부직포로 양말을 만들어 트리옆에 놔두고 산타클로스 할아버지한테 받을 선물을 기대하며 잠들었는데요.
크리스마스날 양말안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선물이 들어있었지요. 이쁜 볼펜과 달콤한 껌을 받아서 너무 행복했었답니다..^^* 자신이 정말 대단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한테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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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어린아이때부터 선물을 받기 위해 일년내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선물을 전달해 주는 산타. 우는 아이에게는 선물을 안준다기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서는 착한아이가 되려 노력하고 될 수 있으면 눈물도 참으려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어린이 작가정신'에서 출판된 '산타클로스 이야기'를 마주했을 땐 집으로 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과 산타의 인자함이 가득한 모습. 삽화가 정말이지 사실적이었다. 여지껏 만나본 산타 책 중에 가장 고급스러워 보인달까. 그렇게 엄마의 기대감과 욕심이 이 책을 집에 들이게 했다.
하지만 지인이도 역시 무척이나 좋아했다. 책 사이즈가 크기도 하지만 크리스마스라는 시기와 어울려 더욱 관심을 끌었나 보다. 산타클로스 이야기를 집어들고 보기 시작한다. 글밥이 상당히 많은 책이다. 그림도 절반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책의 크기가 큰 만큼 읽어야 할 글밥이 많음에도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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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마치 명화를 보는 듯 하다. 부드러우면서도 신비스럽고 몽환적이다. 내용도~~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들에게 버지 숲은 아늑한 곳이다. 버지 숲에 살면서도 만족하지 못하는 니실도 불멸의 존재이다. 규칙을 깨고 숲의 가장자리로 간 니실은 인간의 아기를 데려온다. 니실의 작은 아이 라는 뜻의 '니클로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인간의 아이. 청년으로 자란 그는 인간 세상을 알게 되고 부유한 아이, 가난한 아이들도 알게 된다. 니실을 닮은 따스한 마음을 가진 니클로스. 그는 늘 이렇게 말한다. '세상 모든 것 중에서 행복한 아이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오, 이 세상에 아이들이 있는 한 나는 그 애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애쓸 것이라오'
이 귀절은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할 존재임에도 책임감과 의무감...이런 마음이 앞서 아이를 늘 불편하게 하고 아이를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았는지.. 크리스마스는 역시 어른들의 굳어진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나 보다. 이 마음이 언제까지나 이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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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지인은, 산타가 언제 방문할지 궁금해 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몇 번 떼를 쓰고 울고 말을 듣지 않았던 기억까지 있는지라 더더욱.... 급기야 산타가 오지 않으면 엄마 아빠가 대신 소원을 이루어 달라고 하는데.
사실 산타는 아이들이 밝고 행복하길 바라는데... 세상 어른들이 착하고 울지 않아야 한다고 단서를 붙인것은 아닌지... 아이들은 떼를 쓰고 울더라도 나쁜 마음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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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클로스 이야기는 누구나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 랍니다. 매년 크리스 마스에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온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우리집 5살 아들.. 작년에 묻지도 않더이 올해에는 산타 클로스에 대해 이것저것 묻네요..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 집은 어디야.. 산타 할아버지는 왜 선물을 주는거야.. 산타 할아버지는 왜 흰 수염이 있어. 산타 할아버지느 왜 빨간 옷을 입어. 설매를 끄는 루돌프는 어디다 세워놓고 선물을 주는거야.. 산타할아버지는 새벽에 언제쯤 오는거야. 등등 질문이 끝이 없네요..
이 질문에 대해 전 답을 제대로 해줄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네여.. 그래서 산타클로스 이야기 책을 찾았답니다..
산타클로스 이야기는 『오즈의 마법사』의 작가, 프랭크 바움은 산타클로스의 삶을 신화의 세계와 버무려 냅니다. 산타클로스가 평범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수 있을까요? 그 많은 선물들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아이들이 품을 수 있는 산타클로스에 대한 질문들의 답을 프랭크 바움은 환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들려줍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인 신과 님프, 요정들이 사는 신비한 버지 숲에 어느 날 인간의 아기가 버려집니다. 버지 숲에는 인간이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규칙이지만, 니실이라는 님프는 다른 불멸의 존재들을 설득해 직접 아기를 키우게 됩니다. 아기의 이름은 클로스라고 짓습니다.
클로스는 자신의 존재를 알고 인간세상에 내려가 아이들을 위해 살기로 합니다.
장난감을 만드는 클로스.
굴뚝안으로 들어가는 산타 할아버지 우리 아들 이 장면이 제일 신기하다고 하네요.. 요즘엔 이런 집을 볼 수 없으니.. 굴뚝 있는 집이 어디 있냐고 묻네요..
반짝거리는 소나무 그리고 산타할아버지 모습..
우리 큰아들.. 엄마 어떻게 하늘을 날아.. 산타 할아버지도 처음엔 할아버지가 아니었네..그치? 근데 나이가 많을텐데.,. 어떻게 선물을 나누어 주지.. 이 책에서처럼 진짜 산타 할아버지는 불멸의 옷을 입어서 그런거야.. 전 그래 그럴거야 라고 대답했네요..
엄마 산타 할아버지 모습이 좋아,, 웃고 계시네 많이 피곤하고 힘들텐데... 그치? 우리 아들 책에 있는 산타 할아버지 보고 힘내세요 그러네요...
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진짜 명화그림처럼 은은하면서 신화 느낌도 나네요.. 어른인 제가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맘에 편안해지네요... 그림도 글도 아이들이 쏙 빠져 들만한 책이랍니다.. 산타 클로스 이야이 덕에 우리 아들 궁금증이 많이 줄어 들었네요/... |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12월 24일에만 선물을 나눠주시는 이유~
선물을 양말 속에 넣어두고 가시는 까닭~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누가 제일 먼저 시작했을지~
산타 할아버지는 그 많은 선물을 어떻게 준비하시며
자신의 생활을 어떻게 꾸려 나가시는지~
베일에 싸인 듯 신비감마저 주는 산타 할아버지껜 묻고 싶은 것도 참 많은 것 같지요~ ^-^
![]() 전 초등학교 저학년 때 부모님이 아닌 방송을 통해 산타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다소 심한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
아이에겐 자연스레 진실(^^?!) 을 알려주게 되었는데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타할아버지는 아이에게도 제게도
넘 소중하고 따스한 존재로 항상 함께하는 것 같아요~
![]() 산타클로스 이야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신비한 장소에서 시작했답니다~
숲의 정령들과 그들이 처음으로 규칙을 어기게 된 이유..
인간인 산타가 요정과 님프들 사이에서 자라게 되었던 과정들..
![]() 작은 아이였던 니콜라스가 성인이 되고
인간의 세계를 본 후 아이들을 수호하는 역할을 하고 싶단 결심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생애를 바친 이야기~
![]() 그것만으로도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만들어줄 고마운 선물일텐데요~
![]() 순록과 썰매를 이용해 선물을 나르고 양말 속에 선물을 넣게 된 이유와
크리스마스 트리가 처음 만들어진 때의 이야기,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곁에 영원히 함께 있을 수 있는 비밀 등도 넘 재미나게 그려져 있답니다~ ![]() 오늘이란 날은 언제나 크리스마스이길 바라는 아이들도 참 많을 것 같은데요~
멋진 그림과 사랑 가득한 산타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보는 기쁨도 넘 기분 좋은 선물일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