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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책은 우리 아이가 몇 년동안 푹 빠져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학생이여서 그런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잘 보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접어들기 전에 why 책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들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번 책은 아이가 보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이랍니다. 사실 아이도 아이지만 이 책은 저도 관심이 있어 꼭 보고 싶었거든요. 다소 어려운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들이 들어 있는 책이라 why 책으로 만나니 이해도 잘가고 좋았답니다. 아이에게는 다소 어렵지만 역시 why 책답게 어떤 정치가 좋은 것인지 아울러 국민들이 행복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 정치라는 것을 일깨워 주기에 충분하네요.
이야기는 크게 파라트의 폭군의 딸인 엄지와 혁명군의 아들 꼼지가 고통받는 파라트를 구해내기 위해 아리스토텔레스를 찾아가 정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받는 것이랍니다. 그 과정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책에 잘 녹아들어 있죠.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을 얻는 것이라는 그의 핵심 사상이 정치학에도 잘 나와 있답니다. 나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이런 가정들이 하나둘씩 모여 하나의 마을이 형성되고 결국 이렇게 마을들이 모여서 다시 국가를 형성하게 된다는 것이죠. 아이는 다소 지식 톡톡 부분은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깊이 알고 싶었던 부분들을 쉽게 풀어놓아 이해하기 좋았기 때문이랍니다. 어려운 그의 이론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학습 만화로 인기가 좋은 why 시리즈의 생애 첫 고전읽기 프로젝트는 다소 처음 접하기 어려운 고전들을 먼저 익히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 자녀부터 중학생까지도 손색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고전의 맛에 빠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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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이라고 하면 뭔가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 먼저 들곤하는데요. 고등학교때 정치학쌤 생각이 나는군요. 너무 재미지고 또 한편으론 무서웠던 선생님. 잘계시려나? Why시리즈와 Who시리즈. 요즘 쭌군이 폭~~ 빠져있는 책이예요. 강남도서관에가면 한두권씩 꼭 빌려오는 책이랍니다. 지금 읽고있는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이예요. 어려울수 있는 이야기지만 만화로 풀어주어 접근하기 쉬워서 좋은거 같아요. 정치학과 더불어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인문고전 학습만화랍니다. 이책의 가장 큰장점은 예전이야기를 지식습득을 위해 그대로 나열만 한것이 아니라 그시대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지금과 비교하며 차이점, 배워야할점등을 설명해주고 있다는 거예요. 정치학 예를들면 노예제도를 당연하게 생각했던점을 들수있는데요. 아리스토텔레스조차 노예를 생명이 있는 도구, 사고의 능력이 없는 존재로 생각했고 노예제도를 받아들였답니다. 하지만 노예를 함부로 대하면 안되고 우정의 관계를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하긴 했지만요. 아리스토텔테스는 시민의 조건으로 올바른 지적능력, 정치에 참여할수있는 여유. 어느정도의 재산을 들었어요. 또 아시아 인종을 비하하고 그리스문화만을 우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지요. 아리스토텔레스 이런점들은 현재와는 많은 차이가 있고 우리가 보기엔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죠. 우리는 정치학책을 통해 비판할점을 확실하게 비판하고 배워야할점은 잘 받아들여야겠어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산층의 역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고리대금업을 안좋게 보았어요. 또 통치자의 자격조건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정치체제에 대한 충성, 높은 행정능력. 덕과 정의를 갖추워야한다고 생각했답니다. 정말 현실적인 철학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 현실주의적인 사상이 바탕이 된 정치학은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뱡향제시등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쭌군도 정치학책을 읽고 공동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어려운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작은시작이 밑거름이 되어 지식들이 쌓이게 되는거 같아요. 와이시리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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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스가 Why시리즈에 빠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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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학습만화 Why? 아리스토 텔레스 정치학 뉴스에서 나오는 정치이야기와 학교 교과에서 배우기도 하니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인문사회교육만화 WHY? 정치도 교과과정과 연계해서 민주주의와 법, 정치, 지역이기주의, 투표등...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읽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인문고전의 정치학의 신간에 관심을 많이 보였답니다. 그렇게 만나보게 된 인문고전학습만화 WHY? 정치학! 정치학으로 정치사상의 발전시키는데 영향을 준 아리스토텔레스 만나봅니다.
인문고전학습만화 WHY? 정치학에서는 아리스토 텔레스는 누구인지?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더욱 궁금했습니다.
폭군의 포악한 정치로 백성들은 힘겨워하고 참다 못한 백성들은 혁명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폭군을 감옥에 가두었지만 나라의 안정을 되찾는것이 우선이고 정치에 대해 조언을 구할수 있는 사람을 찾게 된답니다. 폭군인 아버지와 달리 백성을 아끼는 엄지와 혁명군의 아들 꼼지가 정치에 도움을 받고자 아리스토 텔레스라는 현자를 만나 정치학에 대해 배워나가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흥미롭고 어렵게 느끼는 부분에서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으며 보충설명과 배경설명까지 이해를 더욱 도와주고 있답니다. 시대적배경이 다름으로 지금의 시대와는 맞지 않는 노예제도 남성은 우월하고 여성을 열등하여 남성이 여성을 지배해야한다는것... 또한 농민과 노동자는 시민이라고 보지 않는것..등. 그렇치만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고전은 공통체의 갈등과 문제를 홰 해결해야하는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에 큰 의미가 가지고 있답니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 리딩코칭은 내용의 중요한 부분들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하고 있고 그에 따른 설명또한 잘 되어있답니다. 인문고전의 내용들이 아이들에게 어렵고 느낄수 있는데요. 내용들을 만화의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풀어가면서 흥미를 더해주고, 다양한 주제와 인문고전의 내용과 함께 당시의 시대배경까지 알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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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이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그래도 Wjhy?책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을 거라 기대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 사상이 잘 드러나 있는 책이 "정치학"이라는 책인데, "정치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개인의 행복을 위해 국가가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정치학"은 훌륭한 고전임에 틀림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에 어긋나는 주장들도 몇몇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의 갈등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가장 좋은 국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는 고전이기에 교과서나 필독서에 접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Why?정치학"에서는 폭군의 딸인 엄지와 혁명군의 리더인 꼼지가 아리스토텔레스 라는 현자를 만나면서 정치에 대해 배워 가는 스토리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치학'이라는 책에서 빠져나온 인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이 엄지와 꼼지가 되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게 되고, 행복하고 안정된 나라 - 파라트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군주정, 귀족정, 혼합정 처럼 어려운 용어들도 나오고, 대통령 중심제, 의원 내각제와 같이 중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도 있지만, 아이들은 만화의 흥미로운 스토리에 빠져 들어 그리 어렵다고 느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게 Why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Why? 정치학"은 아직 어려운 전문적 정치 용어들이 생소하고 정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초등학생 아이들이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정치학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인문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Why? 인문 고전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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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선거가 있었습니다. 정치에 별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선거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면 전 바로 관련 책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내용도 있고 평소에는 관심없어 하는 내용이지만 마침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까 때를 맞춰 좋은 책을 보여주면 그 부분에 대한 지식도 높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마침 예림당에서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에서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이 나와서 얼른 보여줬습니다. 아이들이 Why?책은 무조건 잘 보는데 정말 책에 마법을 부린것 같아요. 다양한 Why? 책이 있는데 그 중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지금까지 우리의 지식과 삶에 큰 영향을 준 인문학 고전을 알려주는 책이라 아무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웠다고 하더라도 어렵고 쉽게 읽기 어려운 주제들인데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고 또 기존의 Why? 책처럼 아이들이 친근하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줍니다. 원문의 양은 아이들이 읽기에 엄청 두꺼운 책이지만 그걸 꼭 알야아 할 부분만 요약하고 아이들이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원문의 내용과 어우러지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어서 아이들이 인문고전을 접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둘째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니 역시나 너무나 좋아하면서 책을 읽어가네요. 파라트라는 나라에서 제대로 정치를 하지 못한 폭군을 혁명으로 몰아내고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혁명군 대장의 아들 꼼지와 폭군의 딸 엄지가 아리스토텔레스를 찾아가서 정치란 어떤 것인지 배우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어쩜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내용들을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정치란 어떤 것인지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갈등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알려주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정치학이 지금까지도 계속 사랑받는 이유는 현실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아이는 그동안 정치에 별 관심도 없었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었는데 책을 통해 정치가 멀리 있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고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고 의견을 모으면 좋을지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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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져 내려오는 철학의 역사는 사실 제게는 너무 먼 지식이예요^^;;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철학자들의 이름과 이론을 주입식으로 외운 게 고작이거든요 ㅋ
초등학생들이 주로 본다고 생각했던 Why? 시리즈에 인문고전 분야가 있다는 걸 알고 놀랐었어요. 이런 걸 학습만화로 풀어낼 수 있을까? 또, 아이들이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에서 만화로 풀어본 [정치학] 책을 읽어봤어요. 책 배경은 가상의 국가 파라트예요. 폭군인 왕을 몰아낸 시민들이 바람직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현자를 찾게 되고 이 때 등장한 아리스토텔레스가 대화나 강의로 정치학의 내용을 이야기해줘요. 그가 생각하는 정치나 국가에 대해 알 수 있는데 학습만화의 장점이, 쉬울 것 같지 않은 내용을 아주 쉬운 것처럼 풀어준다는 거라^^ 이런 내용들이 술술 넘어가지요^^
[정치학]을 이해하기 위한 역사적 배경부터...]
[정치란 무엇인가]
이상적인 국가를 꿈꾸었을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완전히 이해되는 건 아니고
또 지금과는 너무 다른 생각들, 아이들이 읽다가 짜증내겠다 싶은 부분도
있어요 ㅋ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데 도움 줄 고전의 역할이라는 게 있다고 하는데 현재와 비교하면 한계가 있더라도 과거의 역사를 배우고 과거 인물의 생각을 익혀서 오늘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면 그런 게 고전의 힘이겠지요. 책 후반부에 나오는 설명을 읽으면서 왜 이런 고전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얻고 만화로 풀어쓴 취지를 이해하고 책 내용을 잘 이해하면 좋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Why? 시리즈의 좋은 점으로, 만화 내용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가 더불어 익혀야 할 지식까지 잘 다뤄줘서 철학자들에 대한 소개나 현재의 정치 체계도 찾아보면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아요. 한 번 읽을 때는 만화에 푹 빠지기 마련이지만 두 번, 세 번 읽다 보면 처음에는 안 보이던?^^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니까요.
정독해서 두 번 읽었는데 여전히 제게는 쉬운 주제는 아니네요. 다만, 아리스토텔레스와 그의 저서, 정치학 (Politika)을 알아보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게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읽은 내용 정리하면서 잘 이해했나 확인 겸 써봤는데 과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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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why? 인문고전_정치학
요즘 인문학 중요하게 여기더라고요. 말로만 들으면 참 어려운 인문학 우리 아이들이 알기엔 더더 어려운 분야인 것 같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만화로 알기쉽게 설명해주며~ 보여주는 예림당_why? 인문고전_정치학 재밌더라고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에게는 행복을 추구하는 본성이 있다. 그런데 이 행복은 공동체 안에서만 이루어진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왜 이렇게 말했을까요? 정치학을 보면 알게되실겁니다. ^^ 내용은~ 폭군을 몰아낸 혁명군 대장의 아들 꼼지와 아테네의 정치 체제의 변화도 잘 설명되어있답니다. 왕정 - 귀족정 - 금권정 -참주정- 민주정 why? 정치학을 보고나면 어떤 국가가 진정한 국가인지 아이들도 제대로 알 수있을거에요~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라는데 우리나라는 여짓 그렇지는 못했던 것 같죠. 이제 조금씩 행복해졌음 좋겠습니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려준 방법은? 첫번째, 법을 잘 만들어야하고 구구절절 바른 말입니다. 지금도 이래야 하고요..!! 누가봐도 맞고 기본인데 아이들도 알수있는건데 현실에선 좀 잘 안지켜지죠...^^;;; 아이들이 많이 많이 읽고 배워서 미래에는 더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