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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2권입니다. 이번권의 내용은 7일 앞으로 다가온 성야제 준비를 맞은 학원에서 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권 초반에서 주인공 룩스와 히로인들은 평온한 일상을 보내며 인연을 깊이 쌓아가는데요. 그런 룩스에게 시련이 주어집니다. 바로 룩스의 여동생인 아이리를 납치하기위해 나타난 소피스, 유적공략에 벽에 부딪치게 한 장본인을 포획하게 되는데요. 이런내용이다보니 조마조마하면서 읽은 1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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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으론 나온 최양무패의 신장기룡입니다! 처음에는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등장이란! 거기다가 새로운 전개까지! 그래서 그런지 엄청 재미있더군요! 이번권에서의 히로인! 거기다가 배신이 난무하는 최약무패! 최근 자주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1 어서 다음권에서의 전개가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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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정발되고 있는 아카츠키 센리 작가분의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시리즈 12권입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15권까지 발매중인데 어서어서 따라잡아 주었으면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소피스의 배반 탓에 유적 공략은 벽에 부닥친 상황에서 학원은 성야제 준비로 들떠 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히로인 들과 연을 깊이 쌓아가는 룩스. 그와중에 소피스가 포획되고 룩스가 소피스를 설득하게됩니다. 과연 설득에 성공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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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2권입니다. 이 작품도 어느새 12권까지나 나왔네요. 우선 소개글을 통한 스토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소피스의 배신 탓에 유적 공략이 벽에 부닥친 상황에서 학원은 7일 앞으로 다가온 성야제 준비로 한껏 들떠 있었는데요. 뜻하지 않은 잠깐의 대기 기간 동안 룩스는 일상을 보내며 소녀들과 인연을 깊이 쌓아갑니다. 한편 칠용기성 대장 마기알카는 함정을 펼쳐, 아이리를 납치하기 위해 학원에 나타난 소피스를 포획합니다. 그리고 룩스는 성야제까지 소피스를 설득할 유예를 얻게 되는데요. 룩스는 소녀를 감시하는 간수 생활에 허둥대며 고집스러운 소피스에게 다가갑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남겨진 유적 달에 나타난 불온한 그림자가 암약합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번권도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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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2권의 리뷰를 싲가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전권에 이어서 소피스의 배신탓에 유적 공략이 힘들어 지게 된 주인공팀... 하지만 학원의 일주일 남은 성야제 준비로 한창 바쁩니다. 뜻하지 않은 휴식에 소녀들과 주인공인 룩스는 즐기기로 하는데.. 재미는 보장하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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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소피스와 달에 대한 내용이다. 세계에 선전 포고를 한 소피스. 그녀는 자신의 계획 일부로 아이리를 포획할려고 하지만, 칠용기성 대장 미카엘라의 계략에 말려든다. 그녀에게 패한 소피스는 포로로 잡혀있다. 마카엘라는 그녀를 바로 처벌할려고 하지만, 오지랖이 많은 룩스는 그녀를 설득해보겠다고 미카엘라에게 요청을 한다. 그로 인해 미카엘라는 그녀에게 일주일간의 유예기간을 준다. 하지만, 룩스의 바람과 달리 소피아는 비협조적이였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어느새 성야제가 다가왔다. 만인의 남자(?)인 룩스는 성야제날 이벤트에 강제로 참여하게 되었고 감시가 느슨한 틈을 타 소피아는 탈옥을 하게 된다. 한 편, 소피아에게 고용된 용비적들은 고용주의 부재로 당황하게 된다. 그 떄, 그들에게 새로운 고용주가 나타난다. 그는 용비적을 세례로 통해 강한 힘을 나눠준다. 또한, 남아있던 두 개의 라그나뢰크를 풀어버린다. 성야제를 즐기고 있던 학원에 엄청난 재앙이 다가오는데..!! 책을 읽고 난 생각은 어느순간 스토리가 빈약해지고 벨런스가 붕괴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권마다 수많은 떡밥이 뿌려지지만 제대로 회수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읽을 떄마다 답답함을 느낀다. 또한, 라그나뢰크는 최강의 환수라고 설명했지만 갈수록 힘이 약해지는 느낌이다. 물론, 주인공들의 성장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들이 비약적으로 상장할만한 사건은 존재하지 않았다. 작가가 아카디아와 창조주 그리고 대유적에 대해 모든 힘을 쏟아붓는 느낌을 받았다. 과연, 얼마나 대단한 반전이 있을지 기대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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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간된 시리즈의 신간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2권입니다. 이번 권은 일상생활과 전투장면이 섞여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러면서도 이 작품의 핵심적인 스토리도 조금 진행이 됩니다. 점점 주인공 주변의 환경이 최대의 적을 향한 싸움을 위한 조건으로 변화하는 느낌이라 다음의 이야기에서 싸움위주의 스토리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2권은 그동안 이 작품이 보여준 일상과 비일상의 장면들을 잘 조화시켜 둔 권입니다. 특히 일상 부분에서 그동안 주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잘 보여 주지 않았던 히로인들과의 관계와 새로운 인물들과의 인연 등이 눈에 띄어서 무척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이제 슬슬 마지막 이야기를 향해 가는 느낌의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시리즈입니다. 확실하게 주인공 일행과의 대치점이 되는 상대도 드러났고 앞으로의 이야기의 전개가 기다가 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이어질 히로인이 누가 될 것인가도 무척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