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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 드디어 나온 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 인데여 먼저 간단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다녀왔습니다, 에리카 숙모.” 으로 일본 지부장의 납치에 맞서 충돌아는 양측 이떄 적의 함정에 빠진 모로하들을 마야의 새로운 힘에 의해 구조되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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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리뷰할 책은 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중에 한권인데요. 주인공이 1권때부터 먼치킨의 면모를 잘 드러내주어서도 좋았지만 점차 권수를 더해갈수록 다른 이들보다 더욱 강해지는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전생의 기억도 많이 돌아오지않아 많은 힘을 각성한게 아니라는점이 주인공이 더욱 강해질점을 내포하니 전 좋았습니다. 이런 큰 힘을 가진 모로하가 이번권에서는 친가로 귀성하여 가족간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매우좋았습니다. 이런 일상을 계속이어가야하는데 어김없이 사건은 터지기 마련이죠...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모로하 파이팅을 외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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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먼치킨력을 자랑하는 성검사의 금주영창입니다1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의 대활약이란! 평소에도 히로인들의 다른 모습들을 볼수있게 해주는 독특한 작품이었지만 이번작품에서도 실망시켜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이 활약할떄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입니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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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보는 듯한 14권이었다. 왜이리 번역도서는 느린지 모르겠다. 한사람이 도서 한권 읽는데..2~3 시간 이면 읽는다고 하자 그럼 라노벨 번역서는 그럼 길게 잡아도 한달안에는 다 번역이 될 것 같고 편집부에선 오탈자 검열하고 인쇄뜨면 번역도서 나오는데 넉넉 잡아도 50일 즉 두달이면 된다는 계산이다. 그럼에도 원서는 몇권이나 출간되었음에도 이렇게 느려서야.. 13권을 빠르게 속독 하고 14권을 읽어야 했다. 뭔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안날 지경이었다. 14권 리뷰 쓰려고 13권을 또읽어야하니.. 뭔 고생. ? 14권은 일본지부의 지부장 스루가 안도를 이용해서 흉계를 꾸밀 계획을 가졌다. 읽으면서 느끼지만 그만한 능력이 있으니 당연 세상을 쥐고 싶었으리라. 이단자.매타피지컬을 만들어내어 백철과. 흑마들을 괴롭게 하고있으니 말이다.. 스포가 되어서 자세하게는 리뷰 못하겠다.. 다만 이번 14권에서는 츤데레 같은 샤를을 보게 되었다. 나이는 모로하 보다 많으면서 어떨땐 애같은 고집을 부린다. 모로하도 육두령이 된 뒤라서 인지... 어느정도 경어를 안쓰고 말하는 모습이 이번 14권에서 볼수있었고... 그동안 위축되어 고민을 하던 시즈노는 결국 모로하의 곁에서고 싶음. 본연의 모습을 찾기위해 랭크업을 결심한다. 랭크는 직접 읽으시길.. 말하면 스포..ㅋㅋㅋ 아쉽게도 이번 14권에서는 사츠키의 활약은 없습니다 그것만 스포할께요.. 13권에서 아프니까 어딜 가게된건지 이미 나왔고 모로하의 성격상... 부르지 않을 것이 되는 전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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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큰 줄거리는 고대의 영웅들이 지금 시대에 환생을 해서 전투를 벌인다는 내용 입니다. 주인공은 특이하게 전사와 마법사의 두가지의 환생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다른 원마스터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줄거리는 이러식입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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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점점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고 있는 인상을 주는 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입니다. 이번 권의 이야기는 주인공의 귀성과 시즈노와 주인공의 이야기, 그리고 침공한 적 세력에 대한 방어로 요약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것은 그동안 잠깐잠깐 스토리에 등장하기는 했지만 시즈노와 주인공과의 관계에 대한 명확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과거 이야기가 잘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 였다 보니 무척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었고 그리고 물 밑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인공과 시즈노의 관계형성을 엿볼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납치 된 교장선생님이 적 세력이 이루려 하는 목표를 어렴풋이 눈치 챈 점에서 앞으로의 이 작품에서 등장할 사건들이 어떻게 되는지 다음 이야기에서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은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느낌의 진행이 많아서 무척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권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격렬한 싸움만을 보여주던 내용의 전개여서 지금쯤 쉬어가는 내용이 나왔으면 했는데 적절하게 일상적인 내용이 나와서 무척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되게 만든 전개라 무척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성검사의 금주영창 14권,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