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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괜찮게 읽는 책들은 그에 따른 원서를 구매하게 되는 습관아닌 버릇이 있다.
작년에도 정의란 무엇인가를 사놓고, 그냥 가지런히 책장에 꼽아둔 적이 있다.
그래도 올해는 연초라서 1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고 싶어서 사게 되었다.
영어공부라는 큰 도전하에 내가 괜찮게 읽는 책에 대한 저자와의 만남을 시도하고 싶었다.
하지만 여전히 몇장 읽기 시도에 힘겨움을 나타내고 있다.
제목처럼 올해의 소장품이기 보다는 한해 동안 낙서가 가득한 영어책으로 만들겠다는 플랜을 잡고
1년 리뷰를 진행해 보고자 한다.
think&do
1년 리뷰는 이장에서 끝날지, 다른 란을 할애하여서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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