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의 교회론을 담은 책이지만, 교회에 대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진리위에 세워지고, 서로 사랑하는 교회를 위한 마음을 가지고 모두가 교회로서 살아간다면, 막막한 인생에 좋은 동반자, 어려울때 함께 할수 있는 친구로서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거창한 교회론 보다 예수님을 보여주는 몸으로서 살아가는 지역교회를 꿈꾼다.
지역교회의 교회론을 담은 책이지만, 교회에 대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진리위에 세워지고, 서로 사랑하는 교회를 위한 마음을 가지고 모두가 교회로서 살아간다면, 막막한 인생에 좋은 동반자, 어려울때 함께 할수 있는 친구로서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거창한 교회론 보다 예수님을 보여주는 몸으로서 살아가는 지역교회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