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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는 찹쌀과 팥, 밀가루, 설탕, 한천 등을 재료로 사용하는 일본의 전통 과자라고 해요. 솔직히 어렸을 때에는 손님들이 사오거나 부모님이 일본에서 사와서 종종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오히려 커서는 별로 못 먹어봤네요. 솔직히 저번 백화점에서도 맛있어 보이는 화려한 모습에 사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런데 그런 화과자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책이 나왔어요. 화과자가 너무 화려해보이고 내용물도 복잡해 보여서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를 못했네요. 이 책은 한마디로 화과자를 만드는 법을 수록한 책이에요. 즉 기본반죽 만드는 법부터 성형하는 법까지 46가지의 화과자를 만드는 레시피가 정말 쉽고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저자의 블로그가 소개되어 있어서 블로그(https://blog.naver.com/moab21)에 들어가 보니 저자가 수업한 화과자 만드는 수업뿐아니라 퓨전떡수업 및 앙금플라워 만드는 클래스까지 다양한 요리 수업이 소개되어 있네요. 저자는 지난 7개월간 매일 계속되는 수업 일정을 소화하면서 작업한 책이라며 밥도 잘 못 챙겨먹고, 잠도 잘 못자면서 저자의 모든 열정을 다해서 쓴 책이라고 말해요. 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작업했다고 이번 출간에 대한 소회를 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이 책은 보너스까지 총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즉 고나시 12종, 네리끼리 12종, 우이로우 10종, 셋빼 10종에 부록으로 양갱 2종 이렇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네 가지 종류의 화과자에 양갱까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요. 꼬 각 파트별로 시작하기 전에 기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 반죽으로 만들 수 있는 화과자를 각 레시피 별로 과정사진과 설명을 자세히 적어 화과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아서 정말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사진을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예쁜 화과자 들이에요. 그냥 화과자 구경만 해도 좋은 책이지만, 레시피 대로 집에서 직접 해 먹는 것이 이 책의 용도에 맞겠죠.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는 이 책을 통해서 화과자를 직접 만들어 온 가족과 함께 먹어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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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맛이었어도 지인들한테 선물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원데이클래스로 마카롱도 도전해 본적도 있구요~ 사서 먹을땐 좋았는데 만들어보니 심오하고 어렵드라구요~ 혼자 집에서 하기에는 여러번에 실패를 경험해야하드라구요~ 그래서 마카롱보다 쉬운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화과자가 모양도 이쁘고 생각보다 만들기 쉽드라구요~! 쉽고 예쁘게 정성을 담아 선물하고싶을때~!! 화과자 도서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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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본 디저트 중에 딸기가 속에 든 모찌 있잖아요? 딸기모찌 많이들 접해보셨을텐데 그것도 화과자의 일종이더라구요 ㅎ 이 책에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나중에 꼭 만들어봐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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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화과자/여누리맘-아기자기 예쁜 화과자 만들기
세계화의 영향인지 다양한 나라에서 디저트가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아기자기하고 예쁜 디저트 가게를 찾아다니거나 그것도 아니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유행이 되었다. 대표적인게 떡 케이크, 앙금플라워, 화과자, 양갱, 빵이나 쿠키류 등인데 최근엔 굳이 요리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갖가지 책을 통해 레시피를 접할 수 있다. 그 중 내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색깔과 모양이 예쁘고 화려한 앙금플라워와 화과자였다. 특히 이 둘은 내가 좋아하는 앙금이 주 재료라 귀엽게 만들어 입에 쏙쏙 넣을 생각을 하니 행복했다. 만약 재료가 남는다면 상투과자를 만들어 먹어도 될 것 같아서 과감하게 화과자 재료 주문! <나를 빛낸 특별한 디저트-화과자>는 여누리맘으로 활동하는 요리관련 파워블로거가 낸 책인데, 요리를 사랑해서 20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공방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공방을 연 뒤 더 많은 디저트를 연구하던 중 화과자를 알게 되어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궁금한 분들을 위해 저자의 블로거를 링크해 뒀다.
화과자는 일본 전통과자로 옛날 일본의 왕족이나 일부 귀족만 즐겼다는 고급 수제 디저트라고 한다. 모양과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원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화과자로 만들 수 있다. 책 맨 앞장에는 화과자의 의미와 화과자의 기본 도구가 소개되는데, 내가 이 책을 보고 화과자를 만들기 위해 산 재료는 전자저울과 마지팬스틱 뿐이다. 삼각봉은 재료를 사려고 했던 사이트에서 취급하지 않아 구매하지 않고 마지팬스틱으로 대체했으나 본격적으로 화과자 만들기 취미를 가지고 싶다면 '삼각봉'은 필수이다. 화과자 기본 재료로는 춘설앙금, 백옥앙금, 팥앙금, 물엿, 찹쌀가루 등등이 있고 기본 조색을 위해서는 다양한 색소가 필요한데 나는 미리 책을 살펴보고 백옥앙금과 찹쌀가루가 기본베이스가 되는 '네리끼리'만 시범적으로 만들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산 재료는 백옥앙금, 찹쌀가루와 천연 가루 색소들(호박가루, 고구마가루, 청치자 가루 등등) 그리고 인공색소 하나이다. 책을 대충 훑어보는 바람에 네리끼리 '소'로 춘설앙금을 사는 것을 깜빡하고 백옥앙금만 사 버렸다 ㅠㅠ 책을 정독한 끝에 춘설앙금과 백옥앙금은 되기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춘설앙금이 더 되기 때문에 구움과자류나 소로 사용된다) 네리끼리 기본반죽을 만든 후, 백옥앙금을 팬에 10여 분간 볶아 물기를 빼고 소 재료로 사용하였는데 나름 대체재료로 사용할만 했다.
네리끼리의 기본반죽에는 백옥앙금, 물, 물엿, 규히가 들어간다. 규히는 물, 찹쌀가루, 설탕을 섞은 후 전자렌지에 돌리면 완성된다. 화과자에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는 건 말로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기본반죽부터 나의 정성을 시험받았다. 더운 초여름에 네리끼리의 기본반죽을 만들기 위해 반죽을 약 25분 간 팬에서 볶아야 한다. 이게 앙금이 질어서 나무주걱으로 앙금을 골고루 펴서 뒤집고 하는 거 자체가 정말 힘들었다. 팔 힘도 많이 들고 더웠다. 춘설앙금 대신 백옥앙금을 소로 쓰기 위해 이 비슷한 과정을 한 번 더 했더니 이미 내 에너지의 대부분을 사용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데이지는 발색이 조금 약한 것 같아서 제쳐두고 전부터 눈여겨보았던 벚꽃 네리끼리를 첫 번째로 시도했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백옥앙금을 약 10분동안 볶은 것으로 춘설앙금을 대체했다. 춘설앙금 25g, 네리끼리반죽 진분홍색 13g, 네리끼리 반죽 하얀색 12g, 네리끼리 반죽 노란색 0.5g이 벚꽃 하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이다.
나는 인공색소 분홍색 하나를 사고 나머지는 모두 천연가루 색소로 샀는데, 반죽을 만들면서 사람들이 왜 인공색소(여기서 인공색소라고 내가 지칭하는 것은 천연이라고 해도 가루가 아니라 가공된 것, 그러니까 케이스에 예쁘게 담긴 액체 색소들을 의미한다.)를 사는지 처절히 깨달았다. 벚꽃 반죽을 천연색소와 인공색소 두 가지를 이용해 봤는데, 우선 인공색소는 날카로운 것으로 살짝 찍어 반죽에 묻히면서 양 조절을 하는데 소량만 넣어도 발색이 아주 잘 되고 색도 예쁘다. 또한 액체를 아주 소량 묻히기 때문에 반죽 물성(되기, 건조함 등등)이 거의 변하지 않아 화과자를 만들기 훨씬 수월하다. 그러나 쳔연색소는 무조건 물성이 변했다. 딸기+복분자 가루 색소를 넣었더니 반죽이 찐득찐득(당분 때문인듯)해졌고 녹차가루, 고구마가루 등등 대부분이 물성이 변해서 인공색소를 쓸 때보다 훨씬 반죽을 다루기 힘들었다. 게다가 색깔이... 나쁘게 말하면 구리고 좋게 말하면 건강해보이는 색이다. 천연가루색소를 사용하면 책처럼의 색은 안 나온다고 생각해도 좋다. 특히 예쁜 빨간색은 포기하는 편이 낫다. 내가 만든 벚꽃 중 화사한 것은 인공색소, 우중충한 건 천연가루색소를 이용한 것이다. 사과반죽을 천연가루색소로 만들었더니 책과 완전히 다른 느낌의 사과가 되었다. 그래도 비교적 색깔이 만족스럽게 잘 나왔던 천연가루색소들을 말하자면 호박가루와 청치자가루이다. 치자가루는 청색밖에 사지 않았는데, 치자가 아주 오래전부터 색을 내기 위해 사용되어 온 것을 생각하면 다른 색의 치자가루도 발색이 괜찮을 거라 예상된다.
참고로 나는 과거 앙금이나 케이크 등을 만들어 본 적이 전혀 없고, 그냥 디저트 만들기 생초보인데 순전히 책만 참고하여 네리끼리를 만들었다. <나를 빛낸 특별한 디저트-화과자>는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레시피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화과자 중 고나시, 네리끼리, 우이로우, 셋빼, 양갱 레시피가 종류 별로 골고루 나와 있다. 모양을 만들면서 힘들었던 것은 동그라미가 좀처럼 예쁘게 만들어지지 않고 찌그러진다는 것이었고, 특히 소를 감쌀 때 생긴 경계선을 없애기가 힘들었다. 이 경계선은 내가 반죽의 되기를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원래 그러는 건지 잘 모르겠다. 또한 복숭아같은 종류를 만들 때 진분홍 반죽을 흰 반죽과 겹친 뒤 반죽의 가운데를 눌러 문질러서 하얀색 네리끼리 반죽에 안쪽의 진분홍이 배어 나오도록 만드는 것도 힘들었다. 사진에 나오는 것처럼 균일하게 배어나오는 게 우선 힘들었고, 좀 더 핑크색이 돋보이도록 욕심을 내니 반죽이 찢어지기도 했다. 마지팬으로 자국을 새기거나 모양을 만드는 건 쉽게 할 수 있었다.
왜 화과자를 만들어도 만들어도 반죽 재료가 없어지지 않는 건지... 한 개 만들 때마다 상당한 노동력이 들어갔는데 아무리 만들어도 반죽이 남아 있어 좌절했다. 내가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책에 적힌 레시피대로 500g의 네리끼리 반죽을 만들었구나... 깨달았다. 하지만 후회해도 이미 내가 만들어놓은 반죽은 사라지지 않았다. 화과자를 처음 만드는 사람은 함께 재료를 소모할 동료를 구하거나 아니면 제대로 각오를 하는 것이 좋다. 많은 힘을 필요로 한 반죽 만들기와 까다로운 멋내기 공정, 괜히 귀족과 왕족의 간식이 아니었던 것이다. 내가 만든 화과자 중 책에 나온 레시피와 거의 동일하게 한 것은 복숭아, 토끼, 벚꽃이다. 사과를 만드려다가 색이 영 아니라서 그나마 천연 색소에 가까운 딸기가 좀 낫나 해서 딸기는 창작했고, 매실 레시피는 우이로우 편에 있었는데 그냥 네리끼리를 사용하여 만들어 버렸다. 의외로 매실이 꽤 실제 매실과 비슷해서 뿌듯했다. 그리고 노란 반죽이 남아서 고민하다가 청치자색이 호박 껍데기 색이랑 비슷해서 네리끼리 '귤'버전 레시피를 활용하여 호박을 만들었다. 참고로 귤 레시피 꽤 까다롭다. 소를 노란색 반죽으로 한번 감싸서 만들어 놓고 껍데기와 하얀색 반죽을 매우 얇게 만들어 전체를 씌운다음 껍데기를 마지팬 도구를 사용해 벗기는데, 얇은 반죽이 수시로 찢어지려고 한다. 여기저기 빵꾸난 반죽을 메꾸느라 애썼다. 정말 힘든 하루였다. 다 만들고 나니 먹을 힘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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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처음 일본의 드라마나 예능을 봤을 때 타인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 때 꼭 이런 디저트류를 들고 가는 것이 그땐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지금으로 생각하면 조그마한 상자에 담긴 이 화과자들을 하나씩 접시에 두고 가져온 손님과 나눠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것은 우리의 문화로는 이상해 보이기했지만 그 예쁜 과자들의 모습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그 후로 시간이 지나 지금은 그때의 과자들이 화과자~라는 이름도 있으며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막연하게 만들기 힘든 고급 과자로만 알고 있던 화과자는 이 책을 보면서 종류도 내가 생각했던 이 꽃무늬 과자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하게 먹었던 모니카와 양갱, 일본의 마츠리에서 사람들이 흔하게 먹는 당고까지 모두 화과자의 한 종류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화려한 색상에 당연히 너무 달지 않을까했던 재료들 특히 앙금이 강낭콩을 주로 만든 앙금이고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부드러운 느낌의 화과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송편이나 찹쌀떡처럼 맵쌀이나 찹쌀가루를 재료로 하여 만든 화과자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의아했던 것은 화과자의 '화'자가 '꽃 화花' 자가 아니라 일본을 뜻하는 '화할 화 和' 자를 쓴다고 해서 한편으로는 그 섬세함과 아기자기함이 일본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 책을 펼치니 과자를 만드는 책이 아니라 꽃들이 가득한 花牒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눈으로 보는 과자'라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꽃 모양부터 너무나 탐스러운 과일 모양까지 눈길을 사로잡는 그 아름다운 모습에 한동안 넋을 잃게 되고 마는 거 같다 드라마에서 봤던 화과자를 선물 받은 사람들이 그 기쁜 표정이 진심에서 나온 것이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 고니시나 네리끼리, 우이로우, 셋빼는 아무래도 많이 힘이 들 거 같아 가장 간편해 보이는 양갱부터 만들어보았다 책의 가장 뒤편에 나오는 밤양갱을 참고로 하여 우리집 호두나무에서 작년에 따서 둔 호두와 부모님이 무농약으로 힘들게 키우신 팥 등 모두 우리집에서 키워서 믿을 수 있는 재료들을 넣어서 호두 양갱을 만들었더니 양갱을 좋아해서 항상 마트에 갈 때마다 양갱을 한 박스로 나오시던 아버지도 맛있게 드셨다 모양적인 부분은 일단 틀이 없어 나중으로 두고 이런 식으로 집에 있는 견과류나 건과일을 활용해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서 넉넉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디저트로 더없이 좋을 거 같았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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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류 만드는거 좋아하면 이 책을 추천~ 평소에 음식 만드는걸 좋아해서 이번에는 화과자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시퍼라구요. 모양이 예쁘고 서양식 디저트는 많이 많들어보긴 했으니까 그래서 화과자 책을 찾고 있었는데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화과자 만드는 방법이랑 자세히 나와있고 취미 생활로 해보기엔 나쁘지 않아요. 근데 진짜 제대로 모양 내려면 손이 금손이어야 할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취미 생활 하나 더 늘려 가네요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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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래스 다니고 있어요~! 어제 우이로우 배웠는데 사람 세상 조신해지고 넘 좋아요. 그래서 책 사서 집에서 해볼까 싶었거든요. 근데 어머머 책 너무 예뻐. 예뻐서 바로 장바구니 담았는데 받아보니 상세설명도 넘 잘나와있네용~ 화과자 종류를 빼곡히도 담아놨어요! 재밌어서 한참 앉아서 봤어요! 오늘 네리끼리 하나 해봐야겠어요. 애들도 이쁘다고 잘한다고하고~ 너무 재밌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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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만들어진 화과자만 구매하고 먹을줄만 알았지 ... 어떻게 만들어지고 꾸며지는지 궁금하여 서점을 들려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의외로 어려움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 손이 많이 갈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크게 어렵진 않고 정성만 있으면 되겠다 싶더라구요. 여러책을 찾아보다 최근에 신간으로 나왔다는 시대인 출판사 도서를 소개받았습니다. 다양한 화과자 만드는 방법과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도서다 보니 쉽게 다가갈 수 있더라구요. 책만 있으면 쉬울거 같아 덥석 구매했는데.. 이번주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책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초보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최신간 시대인 화과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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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만들어져 있는 것만 구매해서 특별한날 선물을 하다가 한 번 만들어 볼까 하고 표지랑 내용을 훝어보다가 구매하게 되었다. 근데 알고보니 일본 화과자는 우리나라에서 전해진 것이라고 한다. 나도 한국형 화과자로 일본 역공략을 해볼까하는 큰 꿈도 꿔보았다. 워낙 초보자라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지만 워낙 책이 초보자용으로 쉽고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하다 보니 많이 익숙해졌다. 맛도 모양도 너무 이쁜 화과자로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