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일리스 드 케랑갈 작가님의 식탁의 길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기는 했는데 사진이나 삽화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사 문화도 설명해주고 설명이 부족한 요리는 주석도 달아주는데 요리 사진이 없는 건 역시 아쉬워요. |
| 마일리스 드 케랑갈 작가님의 식탁의 길 리뷰입니다. 소설이지만 다큐 같은 부분도 있고 소재 자체가 상당히 흥미롭고 매력적인 작품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각각의 에피소드 분량이 짧은 편이라 전개가 빠르게 느껴지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주인공은모로는이십대의청년으로뒤늦게요리의길로들어서서현실과부딪히며실력있는셰프로성장해나가는과정을담은소설입니다.고독하지만열정적으로꿈을향해달려가는독학요리사인주인공의이야기를통해서한인간이세계속에서자신의길을발견하고탐구해나가는진지한여정을볼수있습니다. |
| 마일리스 드 케랑갈 저자의 '식탁의 길'은 요리 일을 하기 시작한 주인공의 성장 일대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진정한 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잘 그려져있네요. 셰프로서 얼마나 힘이 든지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고 있고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도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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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스 드 케랑갈 작가님의 식탁의 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단순한 가족 이야기 속에서도 각 인물의 욕망, 갈등, 성장과 변화가 치밀하게 드러납니다. 음식과 상징적 사건을 통해 심리를 풀어내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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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스 드 케랑갈 작가님의 식탁의 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감정이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냄새, 소리, 식감까지 살아있는 묘사가 독자를 몰입하게 만들어 마치 식탁 옆에 앉아 있는 듯한 경험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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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스 드 케랑갈 저, 식탁의 길 리뷰입니다. 자신의 전공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길을 시작하려는 청년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요리에 대한 주인공의 자세와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 마일드리스 드 케랑갈의 <식탁의 길> 리뷰입니다. 뒤늦게 요리의 세계에 뛰어든 20대 주인공이 셰프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감동적이었다. 남들보다 뒤처졌지만 세계를 누비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기만의 요리를 완성해가는게 부럽기두 하구.. 도전의 용기가 멋지다 |
| 원래 자신이 했던 전공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찾아간다는 것은 굉장히 두렵고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낯선 미래가 걱정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요리의 길을 가기 위해 자신만의 여정을 떠나고 이 책은 그 이야기인데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
| 요리라는 것은 우리의 생활과 굉장히 맞닿아 있기 때문에 그닥 예술적이라는 생각을 안 하기도 하는데 주인공인 뭐로 가 요리를 어떻게 예술적으로 대하는지 그리고 요리 안에는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다양한 요리를 접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