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7권. 이번에도 드라마 CD 한정판으로 구매했다. 확인해보니 이번에는 오프라인 행사에 판매하는 두가지 종류까지 해서 총 4가지의 표지 버전이 존재한다고 한다. 다른 건 표지 하나밖에 없는데 또 수집하는 사람들은 죽어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술이 약았어. 어쨋든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면 라티나가 바실리오에서 돌아온 후의 후일담이 주다. 바실리오와의 국교를 위해 크리소스가 찾아올 예정. 그런데 예상보다 너무 일찍 와서 라티나와 데일을 당황하게 한다. 데일과 라티나는 크리소스를 데리고 라티나 쌍둥이의 아빠인 스마라그디가 묻힌 묘를 찾아간다. 크리소스는 그 묘 주변에 사당을 세우고 그곳을 경유하는 길을 만들 생각인가 보다. 아무튼 바실리오와의 국교가 제대로 시작되려면 앞으로 남은 과제가 많아보인다. 원래 7권 완결 예정이었다고 하는데 작가 말로는 쓰다 보니 분량이 맞질 않아 8권까지 집필하게 됐다고 한다. 사실 3권까지는 정말 흐뭇하게 봤었는데 이제는 그냥저냥 괜찮은 수준으로 재미있다. 완결까지 주인공들 어떻게 사는가는 지켜봐야지 하는 심정. |
|
이미 1년 전에 샀던 우리 딸! 벌써 우리딸 7권이 나온 지 1년이 지났네요.(그리고 1년 주기로 정발된 마지막권 8권...) 아직 정주행을 하지 못해서 이 권수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역시나 드라마 cd가 삽입된 특별판은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애니화된 부분도 솔직히 드라마 cd에 참여한 성우들로 그대로 썼다면 더 나은 애니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점에서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 연출은 정말 괜찮아서 잘 보고 있는 중! 보다 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써서 올리겠습니다:)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지 못해서, 자세한 후기를 쓰기에는 어렵네요ㅠㅠ |
|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7권 특별판입니다. 저번에 이어서 이번에 두번째 드라마시디 특별판이 나왔네요. 일본측에서 이런 걸 잘 허락하지 않는 걸 생각해보면 출판사에서 참 애써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같은 팬들은 그저 고마울 뿐이죠. 소설의 이번권은 목차에서도 볼 수 있듯이 후일담인데요. 원래 이작품이 그렇게 심각한 이야기를 다루지 않았던 만큼 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권이었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오랜만에 코드맞는 작품을 찾은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었는데 이게 상당히재미있더군요! 그런데 어느새 7권!거기다가 드라마cd!이 작품은 드라마시디를꽤 낸걸로 알고있는데요!물론 단칸방의 침략자정도는 아니지만요!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건 재미있다고 해야겠죠? 여하튼 이번권에서도 상당히 귀여운 우리의 여히로인이었습니다! |
|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7권 특별판 리뷰입니다. 가격이 좀 나가지만 드라마 시디가 있는 특별판 ! 이건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귀여운 라티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더욱 귀가 즐겁고 소설책은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와서 눈도 즐겁고 이래저래 만족스러웠던 7권 특별판 이였습니다. 특전 일러스트 카드의 행복한 라티나의 일러스트도 만족스러웠습니다 8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 표지도 마음에 들고 드라마 cd도 좋고 특전 엽서의 라티나도 좋다. 6권까지 정말 힘겨운 인생을 살던 라티나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와서 더 기쁘다. 이제 실질적인 "본편" 은 끝나고 후일담 및 과거의 이야기들이 전개되는데 자각 없이 염장질 하는 데일과 라티나를 보니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키잡이니 역키잡이니 하는 것 이전에 1권부터 그저 라티나가 행복해 지기만을 바라면서 읽어 왔기에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읽었다. 이제 8권이면 모든 이야기가 끝난다고 하던데 라티나가 정말로 행복한 일상만을 보내면 좋겠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리뜨릴 수 있을지 몰라 7권의 리뷰를 싲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외전으로서 라티나의 유년기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드라마 cd동봉판을 샀습니다. 가격은 그만큼 비싸지만... 다음에는 노력해서 다른작품도 사 모아야 겠습니다. |
|
라이트노벨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7권 특별판도 물량이 남았기에 구매했다. 이번에는 7권이라는 넘버링이 붙기는 했지만 사실상 작품의 외전격인 이야기들이 몇 편 담겼다. 데일과 라티나의 네 가지 후일담이나 아직 라티나가 유년기였을 때의 이야기 등을 7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실 6권에서 메인 스토리가 사실상 마무리됐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다. 후일담도 후일담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