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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주인공 소설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이 먼치킨급 소설이다. 가지고있는 소설도 태반이 그것이지만 그래도 아닌것도 있다. 남주는 정말 귀족사회에서도 변방의 남작. (공작은 왕의 친척이기에 가장 높을 수밖에 없으며 일반적 직의로는 후작이 가장크고 남작이 최하위다. 기타 기사도 있긴하지만 기사는 직위라기 보다 군인처럼 하나의 직업. 임 .. 설명을 좀 하자면 대략 아래같은 내용이다 대통령... 왕 국회의원... 공작 후작 도지사 백작 시장님 (서울시) 자작 구청장 (강남구. 강서구...등) 남작 동장님 ( 살고있는 동.. ) 이런정도니 남작의 아들이 얼마나 힘이 없는지 답이나온다. 거기에 능력도 없다. 단지 독서를 많이해서 삼국지의 제갈공명 처럼 지략가 라는 것이 주인공이지만. 국가에게 뒤통수 맞고 마족 마물이 있는 던전에 던저져. 거기에서 우연한 만남으로 점점 사기캐릭터로 탄생된다는 멋진 인생역전의 소설이다. 1권에서 어느정도 인생역전이 보여졌는데 진장한의미로 완전한 최강캐릭터가 되어 뒤통수 때린 왕국을 점령하여 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가 평민도 국가에 참여하는 그런 민주국가로 만들어 버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하는 소설이다. 보다보니 새벽. 날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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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직업으로 최강까지 출세하다는 웰리아 왕국 귀족 중에 낮은 가문인 '트라이아'의 루크의 이야기이다. 그는 학교에서 낮은 신분과 하찮은 무술 실력으로 인해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 외톨이였다. 그런 그가 유일하게 의지한 것은 바로 책. 루크는 그 중에서도 전술서를 즐겨 읽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릴리라는 동급생과 파티를 짜 군사훈련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루크와 달리 지위가 높은 귀족에다가 무술실력도 학교 탑일만큼 뛰어났다. 하지만 그녀는 남들과 다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루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파티는 두 사람 외에도 스타츠 왕자가 합류했다. 단순한 군사훈련으로 알고 있었던 그들은 적의 첩자의 계략에 빠지게 된다. 그들은 첩자를 죽임으로 인해 적국 에든버러가 밤사이에 그들을 포위했다. 물자가 끊긴 상황에서 적이 점점 그들을 압박하기 시작하고..정규군도 아닌 학생들로 구성된 그들은 죽음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그 떄, 루크는 자신이 여태까지 본 전술서를 토대로 이 상황을 타개할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그가 고안한 '포위섬멸진'은 정규군을 상태로 학생군이 대승을 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긴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루크는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 반역의 죄를 뒤집어 쓰게 되고 감금이 된다. 그리고 아무도 살아돌아가지 못했다는 미궁에 떨어졌다. 하지만 그곳은 최약체 루크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데.. 오랜만에 흥미로운 소설을 읽었습니다. 루크의 호쾌한 성격과 뛰어난 두뇌로 활약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릴라는 외적으로는 강인한 기사이지만 내면은 여성여성한 반전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루크 옆에서 헌신적인 모습과 동시에 질투를 보이는 히메리도 물론 좋았습니다 ㅎㅎ 스토리도 단순히 미궁을 공략하는게 아니라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못하는 루크의 생존기가 예상되어 재미있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