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편집부에서 출간된 <파티 Party 2014년 07월 67호> 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파티 잡지는 표지가 예쁘게 나오는 것 같네요. 표지는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인데 이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재밌어요 |
| 파티 2014년 7월 67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는 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의 일러스트 표지가 장식했습니다. 여름이라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 것 같은데 공포스럽기보다 너무 예쁜 느낌의 표지입니다. 예전에도 루어를 참 재밌게 읽었었는데 여전히 신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네요. |
|
파티 Party 2014년 07월 67호 리뷰입니다. 특히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과 루어, 그리고 뱀파이어 라이브러리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가님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화보들도 인상 깊었고요. 휴재하는 작품은 아쉽지만, 다른 작품들이 워낙 꽉 채워져 있어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호도 벌써 기다려지네요! |
|
파티67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의 김희은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올컬러인 매의검과 물고그의 밤, 혼담별곡도있고 귀여운 자두도. 좋아하는 순정만화가 한가득 있습니다. 팬미팅을 하는 김연주 쌤도 만나볼 수 있네요. |
|
파티 67호입니다. 만화 잡지를 보니 어릴 쩍 발매일마다 서점으로 달려가서 구매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이제는 이북으로만 만날 수 있는 것 같지만요. 순정만화가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시던 그떄가 그립네요. 추억에 젖어서 잘봤습니다. |
| 표지 속의 남녀가 포옹을 하고는 있지만, 뭔가 꿍꿍이가 가득한 것 같아 웃기네요. 만화 잡지의 매력은 연재라서 속이 타기는 하지만 여러 연재 만화를 한권으로 묶어 볼 수 있는 것에 있죠. 매달매달 손꼽아 기다리는 마력이 있어 예전에 꽤 애타게 기다렸어요. |
|
파티 편집부가 발간한 만화 잡지 파티 Party 2014년 04월 67호 리뷰입니다. 이미 단행본으로 완결까지 다 봤던 '이왕이면 다홍'을 연재 형태로 다시 보니 새롭네요. 아 이부분이구나 하다가 끝까지 다 읽어버렸는데 다시 정주행하고 싶어지네요. |
|
파티 Party 2014년 07월 67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파티를 알게 되고 꾸준히 매주 읽고 있어요! 나온 지 시간이 꽤 흘렀지만 지금 봐도 재미있는 만화들이네요. 앞으로도 쭉 발간됐음 좋겠는데 아직도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재밌어요 |
|
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14년 07월 67호입니다 사실 처음엔 펠루아이야기랑 루어 보려고 시작한건데 다른 작품들도 재미있어서 잡지 볼때가 제일 기다려져요 진짜 다양하게 연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
| 표지 그림속의 주인공들이 각자의 꿍꿍이들이 있는 것처럼 보여 아주 미스테리하게 느껴집니다. 한달에 한번 나오는 만화잡지인데도 작가분들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노고가 보이는 듯 해서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오기를 기원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