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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차성준 여주 : 나애정 애정은 오랜동안 사귀었던 남친과의 사이가 소원한것을 알고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게 되고 그일에 성준이 휘말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애정에게 마음이 떠난 전남친으로 인해 그녀는 충격을 받게 되고 술기운에 성준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회사에서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여주의 오해로 인해 이상한 일에 휘말렸고 그녀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자신에게 매달리지 않고 실수였다고 철벽을 치는 여주에게 점점 마음이 가는 남주와 전남친의 배신으로 인해 사랑에 철벽을 치는 여주 둘의 사랑이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남주의 들이댐에 당황하고 철벽을 치지만 자신또한 그에게 끌리고 있다는것을 깨닫는 여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똥차가고 벤츠남을 만나는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잔잔하지만 매력넘치는 등장인물들로 인해 시간가는줄 모르고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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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상당히 눈에 끌리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이 참 예쁘고 멋지게 잘 그려진 것 같아 읽기도 전부터 마음이 이끌리는 기분이였네요. 내용은 조금 막장스럽기도 하지만 그것이 바로 소설의 재미를 크게 책임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량은 절대 2권으로 나눠져있다고 해도 얕보면 안됩니다. 한권 한권의 분량이 상당해서 꾸준하게 읽어야됩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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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답답하기도 하지만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달달한 로맨스여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애정은 4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연락이 되지 않자 무엇이든 해드립니다의 도움을 받아 남자친구의 질투 유발 작전을 하려고 하는데 오해해서 성준과 함께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게 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와 있고 배신감에 애정은 술을 마시고 성준과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다음날 애정은 도망가고 성준은 애정의 사원증을 발견하여 자신의 회사 사원임을 알게 되고 비서로 애정을 선택합니다. 그 후 성준은 애정에게 적극 마음을 표현하지만 애정은 배신당한 두려움에 쉽세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애정이 차츰 성준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난데없이 결혼하자는 여자가 등장하고 오해가 생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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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굉장히 흔한 스토리의 소설이긴 한데 그냥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습니다. 원나잇으로 시작하는 관계에서부터 글 자체가 좀 가볍기도 하고 가독성도 나쁘지 않은 편이어서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은데 좀 더 깊이감 있는 소설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호불호가 가릴 것 같더라고요. 작가님의 필력이 나쁘지 않은데 소재 면에서 좀 아쉬움이 남는 소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설정도 나쁘지 않지만 너무 흔한 소재와 설정의 소설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읽다보면 다 예상 가능한 전개와 스토리에 아쉬움이 남았었거든요. 그래도 작가님의 필력이 괜찮은 편이라 다음 작품을 좀 더 기대해 봅니다. 작가님 언제나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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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 충격과 배신감에 다른 남자를 만나 원나잇 하고마는 여주입니다. 그 원나잇 상대인 남주를 회사내에서 만나면서 흔들리고 남주는 밀어내면서도 흔들리는 그녀를 눈치채고 그녀를 자신의 비서로 데려오는 등 적극적으로 대쉬를 시도합니다. 여주가 끌려가는 와중에 남주에게마저 다른 여자가 등장하는 등 좀 막장스런 전개지만 이정도면 무난한 달달물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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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유님 전작과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원나잇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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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의 로맨스 메리유 현대물 달달물 사내연애 원나잇 취저 키워드 가득이여서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하룻밤의 연인을 읽은 후여서 구매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네요. 솔직히 생각보다 전작보단 아쉬웠습니다. 차기작 기다립니다 차기작은 전혀 다른 키워드로 글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기본적으로 글빨 좋은 작가님 이시니까요.. 건필하시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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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갑자기 소원해진 남자친구와의 분위기를 바꿔 보고자 사람을 구해 질투 유발 작전을 의뢰한다. 남주는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호텔 커피숖에 앉아있다가 다가오는 여주에 의아해하고 여주는 남주가 부탁을 들어 줄 상대로 착각하며 그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게 되고 그를 남자친구가 있는 모임 장소로 이끌게 되는데... 황당한 첫만남이지만 남주는 호기심에 여주를 따라 나서게 되고 바람난 남자친구의 현장을 목격하고 차이기까지 한 여주가 술에 취해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인연이 시작된다. 썸을 타는 관계에서 사내연애로 이어지기 직전 두 사람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등장하며 1부가 마감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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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이 가져다 준 마법같은 사랑이야기다. 읽어보니 킬링타임으로는 좋은데 개연성이나 감정선의 아귀가 맞는 작품은 아니었다. 편하고 달달하게 읽기 좋았다. 여주 나애정은 4년을 사귄 애인이 연락이 안되자 관계개선을 위해 사람을 사서 질투작전을 하려하다가 유학후 귀국한 남주 차성준를 선금을준 사람으로 오해해서 남자친구가 있는곳으로 갔는데 남자친구가 여자와 있는것을 보고 바람이 난것을 알게 된다. 남주는 갑자기 다가와 알수없는 말에 의아해하지만 곧 상황을 알게되고 배신당한 여주가 술에 취한것을 도와주다 여주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여주가 도망가고난후 사원증을 보면서 자신의 비서로 여주를 선택하게 되고 여주에게 끌리면서 사귀기를 원하지만 강한 여주의 거부로 쉽지않았다. 그러다 겨우 여주가 마음을 여는 상황에 정략혼 상대자가 여주를 찾아오고 여주와 다시 장애가 생긴것으로 1권이 마무리된다. |
| 표지가 이뻐서 구매했는데 안에 내용 읽어보니 흔하디흔한 드라마랑 현로였네요. 진짜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표지보니 딱 연예인들 얼굴이네요. 그런데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서 아쉽네요. 원나잇이라는 소재가 아주 흔한 소재이긴한데 그걸 잘 살려서 쓰면 좋은데 제대로 못 살려서 쓴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1권 구매하면서 재미있으면 2권(마지막)도 읽어보려고했는데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이라 2권은 그다지 기대되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손보면 좋은글 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가볍게 보기엔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