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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오피스 서적 중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책이 눈에 확 띄더군요. 최근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표지에서 나는 가수다라던지 빛과 그림자 느낌이 나요.ㅎㅎ
책 앞에는 베타테스터들이 이 책을 따라해 본 후 자신의 학습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학습하면 될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오피스 2010을 통틀어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웹에서 파일을 공유하는 것일 겁니다. 파일을 웹에 저장하니 MSN 메신저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파일을 확인할 수 있더군요. 회사에서 MSN 메신저를 주로 다룬다면 연동하여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워드 기능이 있지만 워드 2010에서는 페이지에 배경을 넣을 수 있더군요. 워드 2010에 대해 깊게 배운적이 없어서 이런 기능이 있는지 몰랐는데 단순하지만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이제 문서는 컬러풀하게 작성해 보려고 합니당~
MS 워드가 다른 워드 프로세스 프로그램보다 좋은 이유 중 하나인 목차 기능입니다. 목차 기능으로 긴 문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저는 한글보다도 워드를 선호합니다.
흥미로운 기능들은 각 장 마지막에 실력 레벨업에서 소개합니다. 워드를 이용한 스크린샷, 번역 기능, 포토샵 뺨치는 이미지 편집 기능 등, 워드에 매력적인 기능들을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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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쓰는 컴퓨터의 워드 프로그램이지만,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어떤 워드 책을 구입할까 생각하다가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를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을 사게 된 계기는 작년에 산 엑셀 무작정 따라하기 떄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엑셀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엑셀을 단지 공부한다는 느낌 보다는 그림과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가보면서 즐겁게 엑셀과 친숙해졌던 경험때문인지 이번에도 뭔가 배운다는 부담감보다는 즐긴다는 재미를 느끼고 싶어 이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를 구입한 것 같습니다. 390쪽 가량의 페이지의 분량을 단지 책이 말하는 데로 따라하다 보니 자연스레 실력도 늘고 워드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풍부한 그림과 길벗 특유의 쉽게 설명하는 글을 보면서 워드를 처음 접하시는 어르신들에게도 추천해 줄만한 책인 것같습니다. 물론 어린 학생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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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어떻게 하리라고 정한 것이 없이 시작해도 괜찮다는 이 단어가 주는 어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무작정 따라 하다 보면 쉽게 배우게 됩니다. 새로운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교재들이 바로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워드 2010 역시 그렇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기초부터 고급 문서까지 다른 책의 도움을 받지 않고 끝낼 수 있습니다. 워드 2010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따라 하기에 앞서 먼저 프로그램에 익숙 해지는 게 필요해서 기초다지기와 주요기능을 살펴보았어요.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없을만큼. 기능별 설명이 잘 되어 있어 헤매지 않고 비교적 빠른시간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워드 2010에는 . 아.. 이런것도! 하는 편리한 기능들이 많아요. 독서 목록이나 아이 교육관련 문서들도 책의 예제들을 보며 정리할 수 있었고요 레시피나 연간 계획표, 주소목록 작성등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문서 등 그 활용 범위가 넓어 유익했습니다. 책에 함께 들어있는 시디로 예제 및 완성파일을 학습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필수예제들을 보며 하나씩 마스터한 것들을 목차에 체크해가며 하니, 학습능률도 좋아지는것 같아요. 좀 어려운 레벨업 고급 문서들은 시간을 갖고 반복적으로 해보고 있습니다.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독자들을 배려한 좋은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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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하나쯤이야.. 간단하지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워드 활용을 잘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요. 가끔.. 워드를 이용하다가 나도 모르게 막힐 때가 있어요. 이 책은 워드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워드에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설명만 쭉 적어 놓은 것이 아니라,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화면하나하나를 모두 캡쳐해서 번호를 붙여가며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워드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제가봤을 때 워드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에, 워드를 잘 사용하시던 분들도 저처럼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실 수도 있으실 거예요.(기초&실무) 워드로 그래픽 활용, 편지병합기능, 안내장 만드는 기능..연간 계획표 만들기 등 실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이 책 속에 담겨있어서, 보고 배우기 편리해요 ‘워드2010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의 제목처럼 워드를 그냥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워드 실력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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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문서를 작성할 때 워드의 목차 기능이 편리할 것 같아서 워드를 배워 봐야지 하고 마음 먹었습니다. 다른 책은 여러 프로그램이 통합되어 있는데, 제가 배우길 원했던 건 워드 뿐이라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한글보다도 아주 다양한 기능이 있는 것 같네요.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기능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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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글만 썼었는데, 직장에서 다들 워드를 쓰네요. 하지만 워드는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해 하면서도.. 워드프로세서를 배울 필요가 뭐가 있겠어하고 생각하다가 결국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결과는 대 만족!! 워드, 배우고 쓰면 한글보다 낫더라고요~
깔끔한 서식 문서와 웹이나 MSN 메신저에 공유할 수 있는 점. 문서 보호라던가, 특히 긴문서에서는 목차 기능 넘넘 유용해요.
한글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플러스된 느낌입니다. 그동안 파워포인트에서만 적용했었던 화려한 문자 서식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요.
특히 놀랐던건 그림 효과에요. 삽입한 그림 수정이 포토샵 빰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유용했던 것은 다양한 활용 예제에요. 기능 학습뿐만 아니라 실무 익히기에서 워터마크와 표지가 있는 다단 설문지, 스타일과 글머리 기호 등의 안내장 스마트 아트와 차트로 꾸미는 문서, 목차와 색인이 있는 책 디자인 등등 실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다 몰려 있어요.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야 말로 한번쯤 워드 사용을 생각해 봤던 직장인들의 필독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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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만 익숙해져 있는 사람에게 워드는 낯설고 불편하고, 때로는 거부감마저 들게 만들 때가 있다. 그러나 워드 기능이 반드시 필요한 때나 공간이 있게 마련이므로, 아예 모르고 지낼 수는 없다. 이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중, <워드 기초&실무 2010>은 내게는 매우 유용했다. 워드 기능은 최소 한도의 것만, 그것도 급하면 통한다는 식으로 대략 알고 있었고, 처음 워드를 접했을 때는 그 생소함에 위화감까지 생길 정도였다. 이 책을 통해 기초에서 실무에 이르는 문서 작성 기능을 체계적으로 익혀 큰 도움이 되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면상 어쩔 수가 없었겠지만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예시 화면이 작아서 좀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와 같은 편집상의 아쉬운 점만 빼면, 매우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