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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역사나 과학등 어렵고 딱딱한 지식을 접할때 배경지식으로 익히기 쉬운게 만화책일거예요.. 아이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접근하기 쉽다보니 만화책을 많이 읽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 될수있으면 만화책읽는 비율보다 줄글 읽는 비율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였거든요.. 이책이 만화책인지 모르고 접했기 때문에 우선 책을 받아들고 약간의 고민을 하였습니다.. 5학년이 되는 둘째딸아이같은경우 지금껏 만화책을 주로 읽었고 줄글로 된책보다 손쉽게 손이 갔기때문에 제가 먼저 읽고 함께 지도해주어야 했거든요.. 줄거리만 읽고 중간중간 정보전달에 필요한 지식에 관련된 내용은 잘 읽지않고 그냥 넘어가기 때문이였죠!
이번 건축설계사무소편에서는 아빠처럼 건축가가 되고 싶은 소년 재준이가 건망증이 심한 부모님이 재준이의 여권을 준비하지 못하는 바람에 외국여행에 동참하지 못하고 혼자 집에 남겨진후 아빠가 시 공모전에 출품하려고 그리다만 설계도를 완성해서 제출해야 하는 일이 생기자 급한김에 괴짜 천재 소녀 발명가인 달솔이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달솔이는 천재 발명가답게 자신이 만든 타임머신으로 천재미술가이자 건축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불러오면서 생기게 되는 사건,사고를 통한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건축설계사무소편에서 소개된 직업으로는 건축사, 실내인테리어디자이너, 조경설계가, 전통건축원, 토목공사기술자, 전기공, 공사시공자, 도시계획가등입니다. 어떤일을 하는지, 어떤 관련학과를 졸업해야하는지, 어떤 사람이 적성에 잘맞는지등에 대한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지요. 또한 한단락이 끝날때마다 두페이지에 걸쳐 전달되는 정보와 지식에는 건축의 탄생과 발전, 고대의 건축물, 건축사 나에게 어울릴까?, 한옥과 아파트의 차이점, 세계적인 토목공사, 친환경건축 등에 대한 정보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고대의 건축물에서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페루의 마추픽추, 인도의 타지마할등에 대한 소개가, 세계적인 토목공사에서는 만리장성, 인천대교, 수에즈운하, 도버해협의 해저터널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로웠고 개성있는 캐릭터의 주인공들로 인해 재미가 더했던것같습니다. 건축관련 직업에 대해서는 저또한 많이 생소했기에 아이들과 새로운 직업탐험을 하는듯하여 즐겁게 책을 읽을수 있었네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기본요소이기도 하고 이 실용적인 요소에 아룸다움을 입힌 건축과 관련된 일에 왠지 매력이 숨어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을 읽고 난후 작가의 의도가 잘 나타난 내용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만화책이라 아쉽긴 하지만 재미있고 즐겁게 건축에 관한 직업군에 대해 배울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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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캠프나 행사등이 이루어진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직업에 대한 롤모델등을 제시하며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등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책도 최근들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은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어린이 꿈발전소 - 건축설계사무소] 우리 주변에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고 쉽게 알고 있는 직업들이 이렇게 책으로 구성이 되어 아이들을 만나게 되어 그 어느 책보다 더 유익한 책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초등교과와 연계한 교육도서 시리즈라는 것이다. 한권의 책을 고르더라도 아이들의 학습적인 면을 생각해야 하는 엄마이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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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는 참으로 유익한 책중 하나인것 같다. 일단 애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을 빌려 각각의 주제에 맞게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꿈 발전소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 실제로 존재하는 직업에 관해 나와있다..아이들이 꿈을 꿀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밀어주는 그런 맨토같은 좋은 친구인것 같다..
이번편은 건축과 관련된 설계사무소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 관련되어서 나온 주제이기에 그렇기에 아이들이 호기심있게 관심있게 볼수 있었던것 같다. 건축을 하는데 있어 과학이 기초가 되어서 더 멋진 더 튼튼한 건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건축사가 하는일과 건축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설계 작업을 통해 구체적인 공사내용을 적는 과정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보는 우와한 건축물들은 하나같이 이런 하나하나의 소중하고 중요한 과정들을 거친후 탄생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다. 토목공사 기술자와 토목공사에 대해서도 아주 깊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던것 같다.. 특히 세계적인 토목공사들을 주제로한 만리장성과 인천대교, 이집트와 아라비아 반도를 잇는 수에즈 운하, 서유럽의 영국과 프랑스 사이를 잇는 해저 터널 등등..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신기한 건축의 비밀들을 하나둘씩 알아갈수 있었던 좋은시간 이였다.. 이젠 책을 읽고 좀더 체계적으로 알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이 꿈을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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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건축설계사무소편 !! 건축이란 분야가 많이 생소했던 저였지만 또한 관심도 많은 분야였답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비디오테이프로 건물만들고 철길만드는 것을 유독 즐겨했던 터라 어쩌면 건축분야가 맞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어떻게 하면 이분야게 대해 쉽게 이야기 해줄까 싶었는데 마침 이 책이 딱 나왔네요 ^^
책속 주인공 재준이는 아빠의 명예를 지키기위해 미완성된 건축설계도를 완성시키는 작업을 친구인 다솔이와 함께 해나간다는 내용인데 , 그속에서 등장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서 온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건축의 아름다움을 알려준답니다.
또한 건축과 관련된 각 직업에 대해 알기쉽게 책하단에 설명해두었고 건축사가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고대의 건축물과 현재의 건축물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비교설명해준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전에는 건축과 관련된 직업이 이렇게 많을줄 몰랐는데 과정별로 정말 많은 직업이 숨어 있더군요. 아이에게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본인의 적성까지도 찾아볼 수 있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딱딱한 직업동화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학습만화로 우리아이들에게 더 많은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스스로 적성을 찾아보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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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아이 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 열 다섯 번째 이야기 건축 설계 사무소 이 책에서는 건축 서계 사무실에서 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직업 건축사, 조경설계사 , 도시계획가, 토목공학 기술자 등을 소개 해 주는 책 인데요 이번 책은 흥미롭게도 탐임머신을 타고온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함께 주인공의 아빠와 라이벌 사장인 악사장의 음모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만화 이지만 책 중간중간에 건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건축의 탄생과 발전부터 고대의 건축물 한옥과 아파트의 차이점 도시계획에서 부터 친환경 건축에 관해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면서 건축에 대한 시야를 넓혀 줍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 이런 직업도 있구나! 한는 그런 생소한 직업들도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새로운 직업들을 많이 접하게 해 주는 부분 이네요
제가 이 책에서 제일 맘에 들었덤 부분은 이 부분 ...직업을 설명하는 데에서 그치치 않고 그 직업에 종사하려면 나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려 주고 또 나의 성향이 건축사와 잘 맞는지에 대해서도 체크 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그것을 위해서는 어떤한 노력력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더욱 중요한 점은 아이가 어린이 꿈 발전소의 적성 테스트 부분을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진지하게 받아 들인다는 점 이네요. 이 책은 앞으로 우리아이가 어떤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그것을 발판으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책 이란 생각을 했구요 . 목표 없이 엄마의 강요료 하는 공부가 아닌 자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스스로 무언가에 관심을 갖을 수 있게 되는 시발점이 되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밑바탕이 되어 우리아이이가 혹시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지 않을 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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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계속 여러번 봐서 벌써 너덜너덜 해졌어요. ^ ^ 꿈발전소 시리즈는 아이들의 막연한 꿈을 현실로 구체화 시켜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현재 17권이 출간되어있고 총 40권이 출간될 예정이라는데 다~ 진짜 다 구입하고 싶어요. 건축설계사무소 책 속에는 - 건축사, 조경설계사, 도시계획가, 토목공학 기술자, 실내인테리어 디자이이너, 전기공, 공사시공자, 건축공학 기술자, 목공, 도장공, 도배공 에 대해 나와있어요. 아이는 이런 직업들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네요. 집,빌딩,건물 등을 짓는 건축가가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나머지는 처음 들어봤다네요. 한채의 건물을 짓는데 건축사만 필요한게 아니라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공동 작업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배웠구요. 이 책속 등장인물중에는 미래에서 온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등장하는데 천재미술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건축에 더 뛰어난 재능을 발휘한 인물이에요. 저희 아이는 아주 어릴적부터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났어요. 6학년 올라가는데 아직도 레고로 집 만드는걸 좋아하고 친구들 사이에선 종이접기 달인이라 불려요. 지금은 종이로 많은 것들을 접고 만들고 있지만 미래에는 좀더 큰 것들(?)을 만들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책 속에 건축사가 내 적성에 맞는지 테스트하는 문제가 나오는데 역시나 건축사로 딱 맞다고 나오네요. ^ ^;; 부모로서 아이의 작은 재능이라도 발견하고 키워준다면 그것보다 더 큰 역할이 없다고 생각해요. 꿈을 구체화 시키는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여러가지 정보와 길을 보여주는건 부모의 역할인것 같아요. 세상이 변하면서 선호하는 직업 또한 옛날과 많이 바뀌었고 직업종류도 너무나 다양해졌어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건 어떤직업을 갖든 내가 원하고 잘하는 내게 꼭 맞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에요. 책 읽기 전에는 아무생각없이 마냥 좋아하는 만들기를 계속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돈을 벌면서 평생 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책을 통해 아이랑 같이 직업에 대해 얘기할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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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이들과 책읽기를 조금 멀리했다. 그랬더니 책들이 나에게 소리친다. 어서 빨리 읽어달라는 소리와 함께 만난 책이 어린이 꿈발전소 "건축설계사무소"다. 어렵지 않나 했지만, 책은 그리 어렵게 나가지 않는다. 그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형식이다. 어린이 꿈 발전소는 한권의 책에서 큰 주제, 건축 - 방송국 - 경찰 - 금융회사 - 영화사 이렇게 큰 줄기 속에서 또 안의 직업들이 나뉘어져 설명되고 있다. 건축이란 무엇일까? 집과 다리 , 건축을 짓기 위해 그 기반을 닦는 일이다.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안전해야 하며, 편의성, 실용성도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아버지를 닮고 싶은 재준이가 펼쳐나가는 내용이다. 아버지가 미쳐 완성하지 못한 설계도면을 완성하려 한다. 그를 도와주는 사람은 달솔이와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이시대 최고의 과학자, 미술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년~1519년)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지 못한건축설계에 대해서 집을 짓기로 한다. 악덕 건축설계사무소는 그 설계도면을 빼앗기 위해서 재준이와 달솔이를 쫓아다니며 괴롭힌다. 결국에 악덕 건축 설계사무소는 도면과 컴퓨터를 빼앗고, 재준이는 실의에 가득차지만 집에서 터진 스프링클러로 인해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재준이는 설계도를 만들게 되고 미니어처로 제출을 마감한다. 결국에 표절로 악덕 건축설계사무소는 수감이 되고, 재준과 달솔은 아빠가 하던 일들을 마무리 짓게 된다. 이런 사건 사고로 건축설계사무소. 집을 짓기 위해서는 설계도, 미니어처, 도시계획가, 건축공학 기술자. 이렇데 등등 많은 일들을 사는 사람들을 알아볼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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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중 건축설계사무소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건축사에 대해서 잘 알고 안전하며 창의적이며 아름다운 생활을 만들어 줄 건축가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책을 신청해 보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강재준'이라는 건축가를 꿈꾸는 진지한 소년처럼 저희 아들램도 아직 어리지만 레고 같은 블럭을 잘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강재준이라는 캐릭터에 굉장히 친근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 의식주 중에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먹는 음식 외에는 입을 것과 쉬고 잠을 잘 집이 필요 합니다. 옷에는 심미적인 감각을 더하기 위한 패션의 요소가 있다고 하면 집과 같은 건축물 역시 생활하는 공간을 실용적이기도 하면서 안전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꾸미게 됩니다. 건축물은 개인의 집 뿐만아니라 이집트의 피라미드,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등 집단을 대표하거나 자긍심을 키우기도 합니다.
책 속을 한번 들여다 봅시다.
이 책은 건출물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재미있고 엉뚱한 행동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여러분에게 건축이 무엇이고, 건축을 하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하지만 직업을 소개하되 무엇을 하는가에 관한 단순한 소개에 머물지 않고, 그 직업의 사회 분업적 존재 이유와 작동 원리를 적절한 전문 용어를 사용하면서 설명하였습니다. 만화형식이라서 흥미와 재미를 더했기 떄문에 어려운 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직업에 대한 설명이 오래도록 기억이 될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 책에는 건축의 탄생과 발전에서 부터 고대의 건축물, 그리고 건축사가 나에게 어울리는지에 관한 간단한 테스트, 한옥과 아파트의 차이점, 세계적인 토목공사, 친환경 건축, 도시계획, 세계의 건축가와 건축물등에 대해 어려운 내용들을 만화형식으로 쉽게 풀어서 흥미롭게 썼다는 것이 바로 큰 장점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각 파트에 실내인테리어 디자이너, 조경설계가, 토목공사 기술자, 전기공, 도장공, 도배공 등등 구체적인 연관 직업도 함께 설명이 되어 지기 때문에 단순이 만화를 즐기면서 읽는 수준을 벗어나 연관직업에 대해서 생생하게 기억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는 아이들이 건축사나 건축가라는 단순히 명함뿐인 건축가적 위상을 높이려 쓸모없는 고민에 빠지지 않고 오로지 건축을 향한 열정과 꿈으로 멋진 건축설계사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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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기본 생활을 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식주 중 이번 책은 주와 관련된 내용이랍니다. 바로 전에 금융과 관련된 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형제들 바로 접수를 하더라고요. 과거의 천재 미술가 겸 건축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데려와 아버지의 미완성 설계도를 완성하느라 온힘을 다하는 재준과 달솔. 이들의 설계도를 훔치려는 악덕사장과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서울만 해도 휘황찬란한 건축물들이 많지요. 어찌 사람이 이런 걸 만들까 싶을 정도로 멋진 작품들을 보면서 이런 건축물은 과연 누가 어떻게 만들까 궁금해 했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모두 알게 되네요. 하나의 건축물을 만드는데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동원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기에 우리 아이들이 꿈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다고 생각하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도 있었네요.
건축의 역사를 시작으로 건축과 관련된 건축사, 설계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경설계가, 토목공사 기술사, 전기공, 공사시공자, 건축공학 기술자 등 많은 전문가들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형제들... 그러면서도 그중 많이 들어왔던 인테리어 디자이너에 급 관심을 보이니.. 혹여 이 책이 우리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 몫 한 것은 아닌지 은근히 기대하게 되네요.
외형적으로 멋진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은 사람이 생활하는데 편리해야 하며, 실용적이면서 안전해야 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생활하는 하나의 건축물이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문가의 도움과 이런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공부와 조건이 필요한지도 알았으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가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타지마할 등 어느 누가 보아도 정교하기 아름답기 그지없는 고대의 건축물들에 버금가는 멋진 건축사가 이 책을 본 아이들 중에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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