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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에피소드 경영학-자동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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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화로 보는 경영학 에피소드 - 자동차편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라는 제품 자체에는 관심이 크게 많지 않지만, 한국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산업'의 동향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거기에 더해, 만화로 보는 경영학 에피소드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경영학 개념을 접목해 자동차 산업을 설명하기에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해당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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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화로 보는 경영학 에피소드 - 자동차편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라는 제품 자체에는 관심이 크게 많지 않지만, 한국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산업'의 동향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거기에 더해, 만화로 보는 경영학 에피소드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경영학 개념을 접목해 자동차 산업을 설명하기에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해당 책은 테슬라, 벤츠, 포드, 혼다 등 총 8개의 대표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로 챕터가 나눠져 있으며 각 기업에 대한 역사적 설명, 특징을 서술합니다. 마지막에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라는 목차를 통해 해당 기업이 활용하는 경영학적 특징(수직적 통합, 시장 거래 내부화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자동차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업이 어떤 경영학 도구를 활용했는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번 책을 통해 가장 큰 소득이라면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대한 역사적 배경이 늘었고 또 어떤 경영 전략을 활용해 기업이 성장해왔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규모 자동차 판매상이 하나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여타 산업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후에는 패션, 엔터테인먼트, 4차 산업혁명, 스포츠, 푸드에 대한 서적이 나올 예정인만큼, 어떻게 해당 산업들이 경영학과 연계될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다음 기회에도 만화로 보는 에피소드 경영학 서적 이벤트에 당첨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s******k 201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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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자주보는 페이지가 있다면 매일보는 자동차와 테크, 주일에 2번 웹툰 그리고 가끔 리빙인데.오늘은 자동차관련 포스트 중에서 오토트리뷴에서 응모한 만화로보는 에피소드 경영학 자동차편의 리뷰를 하고자 한다.팔로잉 하는 5 에디터 중에 3개의 주제가 자동차일정도로 국내 브랜드에 우호적이든 않든 골고루 보고 있으나, 자동차에 지식(혹은 제조사에 대한 지식)은 조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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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자주보는 페이지가 있다면 매일보는 자동차와 테크, 주일에 2번 웹툰 그리고 가끔 리빙인데.
오늘은 자동차관련 포스트 중에서 오토트리뷴에서 응모한 만화로보는 에피소드 경영학 자동차편의 리뷰를 하고자 한다.
팔로잉 하는 5 에디터 중에 3개의 주제가 자동차일정도로 국내 브랜드에 우호적이든 않든 골고루 보고 있으나, 자동차에 지식(혹은 제조사에 대한 지식)은 조금 부족한 편이라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자마자 신청했다.

약간 포르쉐 느낌 차와 역동적인 표지 디자인

표지를 봐서는 재밌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자동차 책(?) 다운 모습이었지만 '너는 굵은 글씨의 경영학을 우습게 봤지.'란 읇조림을 듣게 되었다. 재미가 없는 편도 아니었긴 하지만 표지에 비해서 그렇단 얘기다.

구성은 4개로 구성되어있다.

1. 만화로 보는 에피소드
2. 해당회사의 경영학
3. 에프소드 플러스
4. 비즈니스 인사이트 

1번은 2번의 만화판이라 볼 수 있고 만화로 볼 수 있고 분량에 따라 분량이 축소되는 경향도 있다. 재탕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편은 글로 전달 되는 부분이 조금 더 있었다.
3번은 해당회사의 에피소드 소개
4.번은 소개하는 회사의 사례로 경영학 이론(?) 등을 설명한다.

경영과 경제의 본질을 논하는 글과 지식이 필요한 이 시대에 서점의 경제코너에는 '재태크'와 비트코인'등의 실용서로 가득 차 있고, 그나마 책을 읽는 사람들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경영학적 통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여 만화로 보는 에피소드 경영학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작가가 머릿말에서 이야기 했듯 청소년이든 해당 분야에 지식이 있든 없든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만한 책이었다.
특별히 경영학 책이다라는 느낌도 들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다.
자동차에 관심있어 하는 아이라면 만화쪽부터 읽게 된다면 어렸을 때 재미로 읽은 책에서 흥미롭게 지식을 얻지 않을까 한다. 나같이 (차든, 경영학이든) 문외한인 어른도 괜찮겠다. 

간만에 전자책이 아닌 책을 읽었다.
리뷰도 안쓰고 있는데 숙제라서 꽤 오랜만에 쓰게 됐다. 역시 나란 사람은 굴리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건가.


g******3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