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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이 치아키 작가의 마법소년 나츠키×러빗 2권입니다 그림과 나츠키라는 캐릭터의 귀여움이 모든 것인 작품.. 설정이나 스토리는 동화같아서 큰 인상이 없었구요 나츠키의 변신 코스튬과 마법도구들의 디자인에 작가가 공을 많리 들인 것 같습니다. 마법소년이 위화감이 없고 귀여워요ㅋㅋ 읽다보면 오글거리기도 하는데 귀여워서 2권도 사버렸습니다. 오래오래 연재될 작품은 아닐것 같고, 끝까지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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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다 더욱 귀여워진 나츠키가 가득한 마법소년 나츠키 X 러빗 2권 입니다. 왠지 나츠키라고 부를 때 나츠킷!이라고 불러도 위화감 없는 듯 하네요. 이제는 내용보다 나츠키가 귀여워서 구매하게 됩니다. 의상도 너무 잘 어울리고요. 마법소년 완전 천직 아닐까요? 응원하고 싶어요! 그림이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옷이 참 귀여워요. 나츠키 뿐만 아니라 악당들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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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키와 스페이드의 마법소년 활동,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설명도 병맛같은데 내용도 병맛이고 그림체는 존잼이고 개그도 존잼이고 나츠키도 귀엽습니다 ㅜㅜ 나츠키가 귀여움으로 지구구하는 내용입니다 (코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