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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박물관이 영어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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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친구로 만드는 세 가지 마법의 주문 주문,,,1,,,주어와 동사로 시작해라 영어야! 2,,,보이는 뜻에서 안보이는 뜻으로 커져라 영어야! 3,,,동사와 전치사는 항상 친하게 지내라 영어야! 3가지 바탕으로 영어와 친해지기 시작 영어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나 또한 영어하면 미국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는데 세상에 무식이 탄로 났어요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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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친구로 만드는 세 가지 마법의 주문

주문,,,1,,,주어와 동사로 시작해라 영어야!

2,,,보이는 뜻에서 안보이는 뜻으로 커져라 영어야!

3,,,동사와 전치사는 항상 친하게 지내라 영어야!

3가지 바탕으로 영어와 친해지기 시작

영어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나 또한 영어하면 미국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는데 세상에 무식이 탄로 났어요 아니더라구요

알고 싶습니까? 책에 있어요^**^

영어의 탄생이 세상에 이렇게 생기다니 A는 황소 뿔을 흉내내서 즉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문자들은 눈에 보이는 사물의 모양을 흉내내서 만든 상형문자,,,

그동안 영어하면 솔직히 너무 힘든 존재였다

예전에 우리가 배운 영어 그런데 지금 내가 사용하는 영어는 뭘까?

존재를 하지 않고 있슴을 알 수 있다

 

 

 

 

연습문제 또 이렇게 있어요

실천을 할 수 있게 문제도 주어져 있어요

영어박물관을 통해 다시 예전에 나의 배움을 일깨워주면서 자신감도 생기는데 문법이 너무 어려운것 같다 영어가 한글보다 쉽다고 한다 영어가 어려우면 왜 세계 공용어가 될 수 있겠는가를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영어를 처음 접할때 너무 어려운 문법부터 배워서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그래서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울아이에게 주어 동사를 물었고 아이들도 책을 통해 딴세상의 말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울때 처음 접하는게 듣고 말하고 잖아요 영어도 처음 접할때부터 듣고 말하고가 되었으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인데 문법부터 먼저 들어가니 어려워지게끔 느껴지나봐요

먼저 영어를 접할때 듣고 말하고부터 되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영어를 2년 넘게 했는데 아직 주어 동사를 모르고 있어 이제 3학년에 영어 과목에 들어 가니 이책과 함께 영어를 한다면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고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될 것을 느껴지네요

 

 

 into를 보면 막 다리를 벗어난 것은 ,into와 다르게 안에서 밖으로 벗어나는 움직임이니까를 표현하고 있는데 다리를 벗어난 것이 아니라 다리안으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into를 사용해야하는지 ,,,?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그동안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 모두 이곳에 들어있어요

정말 영어박물관 맞아요

 

 

이 생각 또한 바꾸게 되었네요

뭘까요

책 제일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는 영어는 혼자 공부할 수 없을까?,,,히히히 답이 있지요

이 책은 꼭 읽어보는게 엄청 영어에 도움이 가는 책이니깐요

k*****6 201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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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영어박물관 손동희 지음/ 김은희 그림 큰아이가 올해 초등 4학년이라서 영어문법을 조금씩 접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에 영어박물관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영어박물관 표지에요 이책에는 사진과 함께 경기영어마을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구요 제1관 영어탄생관 제1관은 영어의 탄생부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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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영어박물관

손동희 지음/ 김은희 그림

큰아이가 올해 초등 4학년이라서 영어문법을 조금씩 접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에 영어박물관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영어박물관 표지에요



이책에는 사진과 함께 경기영어마을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구요



제1관 영어탄생관

제1관은 영어의 탄생부터 영어문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영어탄생관을 다 둘러본 후 요렇게 미션이 주고 있어요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겠지요~^^

제 2관 기본동사관

2관은 우리가 제일 많이 쓰는 동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have의 여러가지뜻, keep과 hold의 차이점, work와 do의 다른점등

비슷한 뜻을 갖고 있지만 다른점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고있어요.

저도 동사에 대해 새삼 알게된 사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3관 전치사관

3관은 동사와 동사의 친구 전치사에 대해 알려줍니다.

around, about, above의 의미, across와 through의 차이점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제4관 동사표현관

4관은 동사의 시간, 수동, 피동표현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동사의 과거 현재 미래, 의문문, 수동태, 자동사와 타동사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미션으로 동사표현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도 해볼수있구요~~



제4관 조동사관

4관은 감정의 강도을 표현해 주는 역할을 하는 조동사에 대해 알려줍니다.

가능조동사 can, 의지조동사 will, 추측과 허가 조동사 may, 의무조동사 must,

권유조동사 had better에 대해 어떻게 언제 어떤 감정을 표현할 때 쓰는 말인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네요~~^^











제6관 준동사관

제 6관은 생긴건 동사인데 명사, 형용사, 주어, 보어등 여러가지 모습이 되는

준동사에 대해 알려줍니다.









제 7관 문장연결관

7관은 여러문장을 연결하는 방법, 두 문장을 하나로 합쳐 쓰는 법,

관사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제8관 스피킹관

8관은 영어말하기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미국사람들은 왜 그렇게 빨리 말하는지, 발음은 어떻게 해야하는지등 영어말하기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책뒷부분엔는 미션에 대한 답지도 실려있어요.

 

< 영어박물관 >

아이에게 어려운 문법용어들을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니

재미있게 영어문법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의 탄생부터 기본동사, 전치사, 동사표현, 조동사, 접속사, 스피킹학습법까지

이 책 한권에 정말 많은 내용이 담겨있네요~~

영어문법이라해서 재미없고 따분하다면 아이들이 읽기 어려울텐테 마치 박물관을 둘러보며

선생님께 설명을 듣는것처럼 느껴져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총 8개의 관람관이 있는데 한곳이 끝날때마다 미션을 주고 있어서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도 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읽어보더니 경기영어마을도 방문해 보고 싶다고 해서

올해안에 경기영어마을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문법을 접하게 해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될 것 같네요.

 

p****k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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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나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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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과학,수학만 관심있고, 영어는 관심도 없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영어학원을 다녀본적도 없고... 영어단어 외우기 정말 싫어하고...그래서 영어에 관심을 좀 갖어보라고 영어박물관을 보여줬지요. 우리 아이가 항상 물어보던 질문들이 여기에 다 다 있더라구요. 영어는 누가 만들었어?라는 질문이 있는 영어탄생관, 기본동사관, 전치사관, 동사표현관, 조동사관, 준동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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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과학,수학만 관심있고, 영어는 관심도 없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영어학원을 다녀본적도 없고... 영어단어 외우기 정말 싫어하고...그래서 영어에 관심을 좀 갖어보라고 영어박물관을 보여줬지요. 우리 아이가 항상 물어보던 질문들이 여기에 다 다 있더라구요. 영어는 누가 만들었어?라는 질문이 있는 영어탄생관, 기본동사관, 전치사관, 동사표현관, 조동사관, 준동사관,문장연결관, 스피킹관...이렇게 8개관을 같이 돌다보면 영가 좋아지고, 더 재밌어질듯 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도 아들이 정말 좋아하고, 기억에 쏙 남는듯 했답니다.

미로찾기, 표...등을 통해 이미지 연상법으로 기억에 오래갈듯 합니다.

행성비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 책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s*****s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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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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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박물관>은 읽으면서 이해하고 그림으로 원리를 깨우치게 되는 그런 책이네요... 영어탄생관, 동사관, 전치사관, 동사표현관,조동사관,문장연결관, 스피킹관을 둘러보다보면 자연히 영어의 원리를 알게 되더군요...  이책을 내가 먼저 읽고 난후 우리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어요...왜냐하면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고 문법기초 책을 공부한 후라~~좀 넓게 영어를 보라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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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박물관>은 읽으면서 이해하고 그림으로 원리를 깨우치게 되는 그런 책이네요...

영어탄생관, 동사관, 전치사관, 동사표현관,조동사관,문장연결관, 스피킹관을 둘러보다보면 자연히 영어의 원리를 알게 되더군요...

 이책을 내가 먼저 읽고 난후 우리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어요...왜냐하면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고 문법기초 책을 공부한 후라~~좀 넓게 영어를 보라고~~박물관에 가서 구경하듯이 멀리 서서 팔짱끼고 영어를 둘러보라는 의미에서 책을 건네 줬답니다...

항상 엄마가 주는 책은 반기듯 읽던 아이가 학습서 비슷한 책인거 알고 살짝 실망 했지만~~ㅋㅋ

뭐 나름 끈질기게 읽더라구요...

 

울아이가 며칠동안 <영어박물관>책을 읽더니 간단한 소감을 적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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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가 영어박물관이라는 책을 주시길래 한 번 읽어 봤다.

나는 그 책을 읽을 때 목적어와 보어,부사,명사,동사,형용사 등을 알게 되었다. 이 영어박물관 이라는 책은 내가 영어공부를 할 때 꼭 필요한 책인것같다.

나는 이책을 읽을 때 글만 쭉 있어서 읽기 힘들었다.사실 나는 그림도 많이 있고 글도 좀 있는 책을 원했었다.그런책을 엄마가 주시면 나는 그 책에 푹 빠져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나는 이책이 조금 좋다.앞으로는 이책을 읽으면서 나중에 내가 조금 커서 외국에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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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박물관 아이가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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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학년서부터 주욱 하고 있지만 제기대만큼 되고 있질 않아 속상합니다. 다른 아이들을 보면 영어말하기도 잘하고 원서도 잘 읽고 한다는데 우리아이는 언제쯤이면 그정도가 될까 부럽기도 합니다. 어떻게하면 영어를 잘할까 고민하던터에 영어박물관책을 보게 되었 습니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좀 더 즐겁게 원리를 깨 우쳐 주는 책이라 받아보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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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학년서부터 주욱 하고 있지만 제기대만큼 되고 있질 않아

속상합니다.

다른 아이들을 보면 영어말하기도 잘하고 원서도 잘 읽고 한다는데

우리아이는 언제쯤이면 그정도가 될까 부럽기도 합니다.

어떻게하면 영어를 잘할까 고민하던터에 영어박물관책을 보게 되었

습니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좀 더 즐겁게 원리를 깨

우쳐 주는 책이라 받아보자 마자 읽고 넘 재미있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도 가고 싶었던 경기영어마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가보고 싶네요..

비용이 좀 부담되서 가보질 못했는데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게 되어 넘 좋았답니다.

이 책은 영어를 배우는데 쉽고 즐겁게 배울수 있어 넘 좋아요

대화체로 되어 있어 친근하고 중간 문제도 있어 점검의 기회도 됩니다.

이 책을 읽으니 나머지 다른박물관도 가보고 싶네요^^

다른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h*******0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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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박물관] 이번엔 경기영어마을 이다.
"[영어박물관] 이번엔 경기영어마을 이다." 내용보기
꼭 알아야할것을 알려주는 기본에 충실한 영어학습서 / 행성B아이들의 영어박물관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영어박물관은 행성B아이들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3번째 책이엇습니다. 수학과 과학에 이어 영어가 나왔으니 다음 시리즈는 국어일까요 ? 만약 그렇다면 국어를 공부할 다음 장소는 어디가 되는걸까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그보다 먼저 영어박물관이란
"[영어박물관] 이번엔 경기영어마을 이다." 내용보기

꼭 알아야할것을 알려주는 기본에 충실한 영어학습서 / 행성B아이들의 영어박물관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영어박물관은 행성B아이들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3번째 책이엇습니다. 수학과 과학에 이어 영어가 나왔으니 다음 시리즈는 국어일까요 ? 만약 그렇다면 국어를 공부할 다음 장소는 어디가 되는걸까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그보다 먼저 영어박물관이란 제목을 접하면서는 전작들이 워낙 유명한 곳을 다루고 있었기에 영어박물관은 어디에 있는걸까가 궁금했었는데 그곳은 바로 아주 넓은 박물관,  바로 경기 영어마을이었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영어를 공부하려면 무조건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을 해소해준 곳이지요.  가까워서 좋고 쉽게 찾아갈수 있을만큼 경제적이어서 좋은곳요.

 

하지만 영어박물관을 만난 우린 그보다 더욱 편안한 상태로 영어를 공부합니다. 그것도 아주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말입니다. 내용은 참 쉽게 풀어져 있습니다. 전달하는 방식 또한 가볍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공부해야할 내용은 방대했고 깊이 있었으며 우리말과 비교 체험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보다 우선하여 전 며칠동안 이 책을 들고다니며 뒤늦은 영어공부에 열의를 가졌었답니다.

제1관은  왜 태어났니, 영어 탄생관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영어는 왜 생겨난거야, 난 왜 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나지 못한거야, 푸념을 늘어놓았던 적 있으셨지요. 그 마음이 와닿던 바로 그 제목이었지요.

 

알파벳의 기원은 페니키아 문자라는 사실이 지금껏 알고 있던 것의 전부였던 제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페니키아 문자에서 출발한 알파벳은 영국 마을에 찾아온 무시무시한 바이킹과 세계적 대문호 세익스피어의 손을 거쳐가며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을 했다는군요. 한글의 600 여년의 짧은 역사와 비교하여 알파벳의 역사는 무척이나  길다 생각했었건만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보다 더 근래 사람인 세익스피어의 손에서 영어 단어들이 만들어졌고 문법이 기본이 잡혔다니 참 아이러니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제2관 내가 가장 으뜸 기본동사관, 동사의 절친 전치사관, 동사의 변신은 무죄 동사표현관

, 감정표현의 적임자 조동사관, 동사야 명사야, 준동사관, 영작의 기본 문장연결관, 자신 있게 말해요 스피킹관까지 제 8장에 걸쳐 영어박물관은 이어집니다.

 

비가 오락가락한다는 말은 어떻게 쓸까요,  It rains on and off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너무도 단순한 답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답이라고 합니다. 영어박물관을 통해 알아가는 공부는 그렇게 단순하지만 우리의 생활속에서 활용되는 영어이고 쉽지만 선택할때마다 헷갈렸던 부분들을 확실하게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몇달전 어느 강연장에서 영어학습의 기본은 단어요 그 단어의 암기는 어원을 통해 확산해 나가야만 오래 기억되고 쓰임새가 높아지는 확실한 공부법이란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 공부법을 이 책에서 다시금 만났습니다. 서로 마주보고 힘을 주는  against  가 발전을 하여 서로  맞서서 싸우다, ~에 반대하는 , ~을 막는다라는 의미까지 확산이 됩니다. 맞서다라는 뜻에서 출발하여 모두 의미가 통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또 하나 ' 보다' 라는 뚯의 영어단어 참 많지요. 그 많은 단어를 언제 어떻게 골라서 써야하는 걸까? 선택할때마다 고민하게 되는데 그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우연히 보았을  때는 see, 자세히 살펴볼때는 look,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을 볼때는 watch, 그 내용들을 실제 상황에 빗대어 설명을 하니 확실해집니다.   

    

그건 과거와 과거분사를 설명하는 대목에 가서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학창시절 정말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인데 이 책을 만난 지금에서야 명쾌해집니다. 이렇듯  아이들 공부를 빌미로하여, 영어책을 만날때면 영어란것이 평생동안 겁먹고 피하려고만 했던 모습과 달리 그렇게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다라는 사실입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꼭 알아야 할 것은 기억하고, 정리할것은 정리 해 놓고 그때 그때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으면 되는것, 행성 B아이들의 영어박물관은 그것을 잡아주는 공부요 내용이었답니다.

 

 

 

 

 



d****0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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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영어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수학 박물관도 다녀오고 과학박물관도 다녀왔는데 이제 영어박물관이라니 참 신납니다. 집에서도 이렇게 편하게 박물관에 다녀 올수 있고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수학, 과학보다는 영어박물관이라니? 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아하? 영어마을이 있구나~~~ 라고 기쁨을 줍니다.   우리나라에 영어마을이 처음 들어설때 그래 외국에 그 많은 시간과 돈을 쏟아 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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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박물관도 다녀오고 과학박물관도 다녀왔는데 이제 영어박물관이라니 참 신납니다. 집에서도 이렇게 편하게 박물관에 다녀 올수 있고 해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수학, 과학보다는 영어박물관이라니? 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아하? 영어마을이 있구나~~~ 라고 기쁨을 줍니다.

 

우리나라에 영어마을이 처음 들어설때 그래 외국에 그 많은 시간과 돈을 쏟아 부으며 힘들게 어학공부를 해야하거나 늘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우리의 기존의 영어공부 현실에서 많이 발전해서 참 좋습니다.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 영어마을에 단기간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매우 즐거워 했는데, 그래도 영어에 대해 미진한 부분이 많고 우리말에 비해 헷갈리는 어려운 것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해소 되었기에 영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어른 아이 할것 없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부모는 모든 것을 알고 해결 해줘야 하는 절대적인 존재일때 영어의 중요성을 알고 영어의 알파벳을 아이랑 놀이하면서, 혹은 책을 보거나 율동으로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을때 너무나 쉬운 see,look,watch.....등을 가르쳐 주면서도 왜 여러가지를 써요? 하면 대학은 나왔지만 영어전공자가  아니어서인지 실력이 없어서인지 그냥 그런거야 하며 대충 넘어간것이 아이에게 부끄럽고 속상합니다. 이 책에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늦은 때는 없읍니다. 어렴풋이 알았던 사실을 지금이라도 확실히 알게 되었으니 그래서 그런 단어,문장이 되었구나를 이해 했으니까요.

제가 먼저보고 아이에게 이 책을 소개 했더니 영어에 대한 실력이 저보다 월등해진 아이도 왜 그렇지? 하며 알쏭달쏭 했던 것들이 많이 해소 되고 이해 되어서 매우 좋아합니다.

행성B에서 이런 좋은 박물관 시리즈를 계속해서 발간한다니 참 참 기대가 되고 좋습니다.

 

좋은 학습서이면서 정말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식으로 따라가는 편한 문구까지........ 정말 좋은 책입니다.

영어로 쓰인 여러 낱말과 어원들을 알기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갑가기  이 책을 보고 나니 저의 부족한 영어실력이 업그래이드 된듯하여 매우 기쁩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g********5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박물관] 암기가 아닌 원리로 깨우치는 영어 이야기
"[영어박물관] 암기가 아닌 원리로 깨우치는 영어 이야기" 내용보기
영어 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과연 무엇때문에 그런 것일까? 사교육을 제외한 초중고 거의 10년 이상을 공부했는데도 말이다. 이런 점들 때문에 서점가에 새로운 영어 교육서나 영어 교재가 나오면 많은 사람들은 또 그것에 눈길을 주기 마련이다. "저 책이라면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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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과연 무엇때문에 그런 것일까? 사교육을 제외한 초중고 거의 10년 이상을 공부했는데도 말이다. 이런 점들 때문에 서점가에 새로운 영어 교육서나 영어 교재가 나오면 많은 사람들은 또 그것에 눈길을 주기 마련이다. "저 책이라면 성공하지 않을까? 저거라면 내가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흥미로웠던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도 나와 나의 아이들이 영어 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은 한 사람으로서 이 책 한권으로 영어의 달인이 된다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이건 솔직히 말할 수 있다. 적어도 영어의 기본적인 지식은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제1관 영어 탄생관에서 영어가 태어나게 된 경위와 영어가 지금의 세계어가 된 과정을 알아 볼 수 있다. 영어의 기원이기도 한 페니키아 문자 모습을 통해서 영어가 상형문자에서 알파벳으로 발전하는 모습도 깨우칠 수 있다. 말 그대로 영어의 A~Z까지를 알게 하는 책이 바로 <영어박물관>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좋았던 점을 얘기하자면, 궁금했지만 창피해서 어디에도 물어 보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알아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위의 사진과 같이 have와 hold의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 가지의 사용상에서의 차이점을 이 책은 이야기로써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알기 쉬운 예를 통해서 어감 상의 차이를 잘 표현하고 있는 동시에 제대로 영어 문장에서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비단 이런 예만이 아니라, 전치사편에서 보면 by, away, before, after, behind, under, up, down, into, out, out of, in 과 같은 각각의 전치사의 미묘한 구분도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이에 대한 영어 예문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충분한 이해를 돕고 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원리를 깨우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각 장이 끝난 뒤에는 앞서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보는 페이지가 나온다. 비록 문제가 많지는 않지만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야 문제의 정답을 가려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허투루 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각 장에 참고할 만한 내용이나 덧붙여서 설명한 내용을 적어 놓은 "아하"라는 보너스 페이지가 나온다.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본 내용이 뒤지지 않는 구성임을 알게 될 것이다.

 

확실히 이 책은 수준 높은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언어의 특성상 기초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충분하지 못하면 더이상의 발전이 없음을 알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저히 자신은 문법적 이해가 안되다는 사람이나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책들과 견주어 보아도 뒤지지 않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자신의 수준과 능력에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 주위의 눈이 무서워 이해도 하지 못하는 영어 교재를 공부하려고 하다가는 자신의 영어 수준이 항상 제자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박물관>과 같은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책을 통해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영어에 능통한 분들은 굳이 볼 필요가 없을 테지만, 아직도 영어에 기본적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은 꼭 한번 <영어박물관>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스쿨-영어 박물관
"맘스쿨-영어 박물관" 내용보기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자~!!   집에 과학박물관 책이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게 책을 보길래 이번 영어박물관 또한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져 있을지가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라 저와 같이 엄마표로 지금까지 영어를 익히고 있는데요~ 항상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과 재미를 불러 일으켜주기 위해서 좋은 교재와 입소문이 난
"맘스쿨-영어 박물관" 내용보기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자~!!

 

집에 과학박물관 책이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게 책을 보길래

이번 영어박물관 또한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져 있을지가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라 저와 같이 엄마표로 지금까지 영어를 익히고 있는데요~

항상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과 재미를 불러 일으켜주기 위해서 좋은 교재와

입소문이 난 교재를 많이 살펴보고 고르는 편이랍니다~

주위에서는 친구들이 학원을 많이 다니고 있지만, 아직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해주는 편이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어서 집에서 엄마표로

하는 영어를 선택했지만, 교재선택에 있어서 항상 고민과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 영어 박물관 책을 살펴보니 영어식 발상으로 영어를 터득할 수 있다고 하니

과연 어떻게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을지가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답니다.

영어는 누가 만들었는지, 영어의 알파벳은 어떻게 생겨난것인지, 주어와 동사가

무엇인지~ 영어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고 있어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영어박물관>책을 활용해서

앞으로도 쭈~욱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p*******7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