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아온 나날 책을 읽고 난 후에
착하게 살아온 나날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많다.
내가 얼마나 착하게 살아왔을까 하는 생각처럼
느껴진다.
한편은 여러 사람에 이용은 당하지 않을까
또는 맘 여리게
상처은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처럼
내가 밝고 순수한 마음만큼은
늘 열심히 살아온 것밖에 없다.
착하면서도
사랑은 생각을 안 했을지도 모른다.
내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고 싶은 삶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