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다니기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금 물어보게 되는 책이다.
일부의 내용은 어려워서 심도있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교회와 집만 오가는게 아니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자발적인 구입은 아니었고
다른 교회분의 추천이었으나 읽고 줌을 통한 토론을 하면서
얕은 나의 신앙에 깊이를 더해준 것 같아 좋았다.
석달동안 다 읽었는데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해서 시간내서 다시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