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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세움의 학습만화 살아남기 시리즈가 세트로 2권이 도착해 엄청 좋아하다가 책을 본 순간 표정이 확~~바뀌길래 봤더니 살아남기 시리즈 신간이 아니라 예전에 출간되었던 책이라 이미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이라서 반가움이 좀 덜했던것 같아요.
비밀스런 운석의 힘으로 되살아난 자연사 박물관! 전설의 새 하스트독수리 부터 박물관의 비밀 병기 블랙맘바까지, 살아난 전시물들이 쉴 틈 없이 지오 일행을 공격하는 가운데 박물관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깨진 운석 조각들을 찾으러 떠나는데 지오 일행은 과연 나머지 운석을 모두 찾아내어, 박물관에서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궁금하시죠? 탈출 여부는 비밀로 하고 정히 궁금하신 분들은 자연사 박물관에서 보물찾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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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 번성했다 사라진 생물들의 화석,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진귀한 광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 등을 통해 한때 지구의 일부였지만 이제는 사라져 버린 세계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또한 현재 살고 있는 생물들의 표본을 찾아내고 분류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원시인 호모 에렉투스에게 쫓겨 박물관을 누비게 된 지오와 친구들, 그리고 박 관장! 겨우 원시인들을 따돌리나 싶은 순간에 호랑이, 코끼리 등의 동물들이 달려 나와, 원시인과 동물들 사이에 끼게 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천만다행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박물관은 여전히 살아난 전시물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그런 예측 불허의 상황에서도 운석의 신비로운 힘에 의해 박물관이 움직인다는 것을 파악한 지오 일행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박물관 어딘가에 있을 운석 조각들을 찾으러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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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1. 지오 - 자연사 박물관에 갇혀 온갖 전시물들에게 공격을 당하는 우리의 주인공. 이번에도 하스트독수리에게 잡히고 상어에게 쫓기는 등 서바이벌 짱답게 온갖 서바이벌 상황에서 익힌 감각과 노하우로 곧잘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덤벙거리는 성격 탓에 어렵게 찾은 운석을 놓치는 등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를 일으킨다.
2. 박 관장 - 자연사 박물관의 관장. 애지중지하는 박물관이 난장판이 되어 초조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되살아난 희귀 동식물들과 운석의 힘에 감탄한다. 박물관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지오가 팀을 나눠서 운석을 찾자는 제안을 하지만, 아무도 괴팍하고 불같은 성격의 박 관장과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다. 박 관장이 과연 이 서바이벌에서 활약할 수 있을까?
3. 명수 - 자연사 박물관이 뭔지도 모르고 떠밀려 온 명수! 처음에는 입에서 불평불만이 떠나지 않았지만 도도새, 태즈메이니아늑대와 같은 멸종 동물을 보면서 어느새 자연에 대해 고민하는 소년으로 거듭난다. 겉으로는 까칠해 보이지만 실은 눈물도 많다.
4. 미키 - 지오 일행 중 단연 브레인! 지난 모험에서 지구과학과 진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으로 지오에게 도움을 주었다면, 이번에는 포유류부터 파충류까지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상식을 십분 발휘한다.
5. 금보 - 금보가 세상에서 가장 못 견디는 건, 박 관장의 짜증도 무시무시한 생물들도 아닌 배고픔! 배가 고픈 건 절대로 못 참는 금보는 식물실에서 별천지를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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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거 같아요.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예요. 도서관에 가면 항상 책이 대출중이고 책은 너덜너덜, 너무 좋아라해서 사줍니다. 얌전한 남자아인인데 책 속에서 모험하는 것이 좋은가 봐요. 과학지식도 쌓이고 어려운 용어도 많이 알게 되어 좋습니다. 아이세움 학습만화는 다 좋은 거 같아요.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도 아주 잘 읽어요. 과학공부도 되고 어려운 단어에 익숙해지고 너무너무 즐겁게 읽어서 계속 사주게 되는거 같아요. 살아남기 시리즈 정말 좋아요. 마구마구 야구왕도 좋은데 신간이 잘 안나오네요. 학습만화는 저도 열심히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알게 되는 것이 많네요.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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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목포 자연사 박물관에를 다녀왔는데요 아이들이 꼭 가봐야 할 곳인듯합니다~ 뭐 별거 있나 하면서 다녀왔는데 정말 멋진 곳이고 아이들이 자연사 박물관에서 배울 점이 정말 많더라구요 실제 설명이 되어있는 것처럼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박물관에서 직접 가보면 공룡의 뼈들이 전시가 되어있는데요 지금은 멸종이 되어있지만 실제 전시되어있는 모습을 보고 수천억년 전의 지구의 모습을 유추해 볼 수있다는 점이 무척 좋았답니다 초등 학교 3학년 부턴 이런 자료들이 과학 시간에 나오는데요 바로 삼엽충이라든지 소개를하면서 화석을 배우게 되고 하니 학습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서 무척이나 재미나게 읽게 되더라구요 지층의 다양한 종류 그리고 지층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시간과 어떤 변화가 이루어 져야 하는지도 아주 상세히 알려줍니다 뭐 쉽지~ 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 무척 어려워합니다~ 공부하듯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쉽게 쉽게 배울것을 초등 4학년 과학 시간에 나오는 속씨 식물 겉씨 식물도 다루어주고 있네요 다양한 식물들도 이렇게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흥미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평화로웠던 박물관에서 살아 움직이게 되는 동물들과 대모험이 시작이되면서 우주의 탄생 고생대실 공룡실을 오가면서 박물관을 탈출하면서 겪는 ㅋㅋ 즐거움 박물관에 직접 온듯한 생생한 스토리 전개가 빛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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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돌이킬 수 없는 멸종이야기부터 출발을 하네요.u.u 과거 대멸종의 원인이 자연 현상 때문이라면 현재진행되는 대멸종은 '인류'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해요. 식량확보와 취미를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동물들을 사냥하거나 개발을 위해 생물들의 서식지인 자연을 파헤쳐서 생물들이 멸종되고 있거든요. 더욱 심각한 것은 현재의 멸종 속도는 자연적인 멸종 속도보다 최소한 천 배는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에서는 2~5년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파악해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어요. 이런 동물들에게 관심을 갖고 보호를 한다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켜낼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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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는 하늘을 어떻게 날 수 있을까요? 한번도 새가 어떻게 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어본적이 없었던 저입니다. 어찌 그리 궁금한 것도 없었던지....U.U 그랬던 제가 아이들 책을 함께 읽기 시작하면서 나름 호기심이 샘솟기 시작했네요.^^
새의 날개를 보면 윗부분은 볼록한 곡면으로 되어 있고, 아랫부분은 이보다 평평한 형태로 되어 있지요? 때문에 새가 공중을 날 때 날개 아래쪽보다 위쪽이 공기의 흐름이 빠르고 압력도 낮아져요. 여기에서 발생하는 날개 위아래의 압력차가 새를 떠올리는 힘인 양력으로 작용하는 것인데, 아래 사진에서 비행기 날개와 비교된 사진을 보니 절로 입에서 "Oh~~~"소리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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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먹이는 동물 포유류는 현재 지구에 4천여 종이 살고 있다고 해요. 생식 방법에 따라 유태반류, 단공류, 유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우리 형제들은 자궁 속에서 태반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아 태어난 유태반류에 관심이 많았어요. 태반은 탯줄을 통해 태아와 연결되어 탯줄의 흔적인 배꼽이 있다는 부분에서는 서로 배꼽도 확인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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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위 생명체 중에서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살아가는 식물이야기도 빠질수 없겠지요?^^ 식물은 꽃을 피우는 꽃식물과 꽃을 피우지 않는 식물로 크게 구분을 해요. 또 꽃식물은 장미, 진달래, 보리처럼 밑씨가 씨방 속에 있는 속씨식물이 있고, 소나무, 잣나무, 전나무처럼 밑씨가 씨방 있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 있는 겉씨식물이 있어요. 지구에 먼저 출현한 것은 겉씨식물이지만, 지금은 발달한 형태인 속씨식물이 전체 식물의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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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는 물속에서 어떻게 살아갈까요? 어류의 몸 구조와 각각의 역할도 확인해 보고 물속에서 뜨거나 가라앉게 해주는 부레도 집중적으로 살펴 볼수 있었어요.
아가미는 물속에 있는 산소를 흡수해 체내에 들여보내고 체내에 생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해요.
꼬리지느러미는 몸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배와 등지느러미는 자세를 바로잡거나 균형을 잡으며, 양쪽으로 달려 있는 지느러미는 방향을 바꾸는 데 쓰여요.
비늘은 지붕 기와처럼 차곡차곡 포개져 있는데, 뿌리만 살갗에 박혀 있고 나머지는 붙어 있지 않아 물고기가 잘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의 마지막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네요.U.U 펭귄, 북극곰, 산호초, 아폴로모시나비, 바다거북이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는 소식이예요. 지금 당장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해요~!! 형제들과 함께 생활속에서 지구온난화를 막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산업발달에 따른 지구온난화는 기업들이 나서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지만, 메탄가스를 마구 내뿜는 소의 트름을 줄이기 위해서 소고기를 덜 먹는 방법을 생각해 봤어요.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 형제들은 열번중에 한 두번을 덜 먹기로 했어요.^^ 매일 저녁상에 고기 없다고 반찬투정하던 모습을 잠재울 약속인데, 얼마나 잘 지켜줄지는 미지수네요.^^ 이밖에도 생활습관을 바꿔서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더 있을지 생각해 보고 실천하는 것이 이 책을 읽은 우리 모두의 미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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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 2권 세트로 만나보기
아이들의 재미있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만나보았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2권을 통해서 아이들의 과학상식에 소스를 더해주는 알찬 책읽기 시간이였습니다.
겨울방학 때 상영한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셨나요? 저희집 아이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러 다녀왔답니다. 그 속에 나오는 신통방통한 역사속 동물에서 부터 고전에 이르기까지 좀더 자연속의 인간과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져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공룡이랍니다. 우리도 자연사 박물관에서 먼저 보는 것이 공룡들의 화석의 모습들이였지요. 그래서 그런지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세트였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마치 <박물관에 살아있다> 영화처럼 흥미진진 했습니다. 주인공들의 모험에 덩달아 신나지고 읽고 싶어지는 책이였습니다.
고대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과학 상식이 쑥쑥 늘어나게 되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2권 세트>는 흥미로운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과학상식이 절로 흡수될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였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세트는 아이들의 달달한 휴식 시간에 늘 함께 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과학상식도 늘리고 읽는 재미도 있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처럼 박진감이 넘치는 모험도 있는 읽을 거리가 풍부한 책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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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 2번째 이야기
자연사박물관1에 이어 2번째 이야기 1을 읽고, 궁금했는데.. 이렇게 2번째 이야기도 바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 하며, 책을 펼쳐요.
호모 에렉투스~ 옛날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ㅋㅋㅋ 재미난 장면에 아이들도 흥미롭게 보면서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옛날엔 어떤 모습일까? 어땠을까?
과학상식을 통해, 폭넓은 지식도 함께 배워요.
동생도, 만화라 그러니 함께 보겠데요. ㅎㅎ
그림이 재미난가봐요.
이야기 속에 풍부한 정보들도 함께 들어있어요.
다시 살아난 박물관, 깨진 운석조각을 찾아서 박물관을 잠들게 해야해요. 전시되어 있던 동물들이 다시 살아나다니....
과연, 어떻게 해결할련지... 궁금해 하며, 재미난 이야기속에 빠져요~
나비 표본 만들기도 있네요.
다양한 재미와 학습으로, 다양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한 과학 학습만화
서바이벌 이야기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까지 ...
![]() 과학상식으로 더욱 알찬 과학 정보, 재미나게 읽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이야기 속에서, 위험한 순간에서 살아남자고요. 어떻게 해결해 내가는지 궁금한 이야기 흥미진진한 자연사박물관의 세계
과연 지오와 친구들은 무사히 박물관을 탈출할 수 있을까요? 살아난 전시물들이 쉴 틈 없이 지오 일행을 공격하는데.. 다시 살아난 박물관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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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에 이어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2 ![]() 이제 남은 조각들을 찾아야겠는데!? 하며 조심스레 찾는다는 것이 무리 결속력이 강한 침팬지 영역에 들어간 명수. 관장님이 침팬지들이 좋아하는 흰개미를 찾지 못했더라면 봉변을 당할 뻔 하지요.
![]() 운석 찾기는 점점 더 쉽지 않아집니다. 파충류, 양서류 관에서 찾으려다가 또 다시 위험에 빠지기도 합니다. 파충류와 양서류. 저는 참 차이 알기가 쉽지 않았는데 둘다 변온동물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파충류는 피부를 덮고 있는 비늘이나 등딱지의 케라틴이라는 단백질 성분으로 물가를 떠나 다양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되기도 하죠. ![]() 한편, <새로운 시작 혹은 종말>관에 들어가게 되는 아이들. 남극에서 아기 펭귄이 비 때문에 죽게 되는 장면을 목격하지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에 눈이 아닌 비가 내리게 되면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촘촘한 펭귄 깃털에 물이 스미면서 아기 펭귄들은 저체온증으로 죽게 된다고 해요. 이 모든 책임은 우리 인간들에게서 발생한다고 하니,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인간들의 책임있는 생활이 필요하답니다.
![]() 지구 온난화의 문제는 남극 뿐 아니라 북극에서도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곰은 헤엄치다가 쉴 수 있는 얼음공간이 적어서 차가운 물에서 저체온증으로 죽는 곰도 늘어난다고 해요.
마지막 운석을 코앞에 두고 지오는 북극곰의 공격을 잘 피해낼 수 있을까요!? ![]() 돌이킬 수 없는 멸종
자연환경의 변화로 생태계의 변동. 멸종해버리는 생물들이 생겼었는데요. 제6의 대멸종이라 불리는 지금은 자연현상이 아닌 인류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식량 확보와 취미를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동물들을 포획하고 있으니 지구 속 생물체인 인류가 행태들을 자제해야 하겠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역동적인 지구를 경험하는 아이들. 그 흥미진진한 영화같은 이야기와 함께 지구, 지구내 생물들의 역사를 알게 되고, 환경에 대한 인류의 자각적 태도를 생각해보게 되던 시간이었어요. 작은 소비도 허투로 하지 않아야한다는 교훈을 남기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였습니다! 봄방학동안 자연사 박물관에 가보고 싶어지는 독서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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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의 이야기는...
자연사 박물관을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해 관장님과 아이들이 운석 조각을 찾는 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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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조각을 찾는 과정 속에서 포유류실 / 조류실 / 어류실 / 파충류실 등을 탐험하게 되는데...
조류실에서는 뉴질랜드 남부 섬에서 살다가 멸종 된 모아도 알게 되었고...
포유류실에서는... 아름다운 뿔을 갖기 위한 사람들의 밀렵으로 개체수가 수가 줄어든 아라비아오릭스도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곤충실 / 어류실의 모습을 담긴 페이지는 신비할 정도로 너무 예뻤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2 편 < 서바이벌 자연사 박물관 과학상식 > 페이지를 통해...
조류는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나는지... 곤충들은 어떻게 강인한 생존력을 갖게 되었는지 등...
동식물들이 각자의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마지막 부분인... 지구온난화를 경고하는 전시관에서는...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소비하는 사람들로 인해 고통 받는 펭귄의 모습을 통해 많은 깨달음도 얻었답니다.
두 권의 책을 본 울 딸... 자연사박물관에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릴 적 다녀와서 울 딸 기억에는 자연사 박물관 다녀 온 기억이 없더군요.
그래서 컴퓨터에 저장 되어 있던... 울 딸의 3살 사진을 찾아서 보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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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태어나 처음 간 박물관이 바로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이었답니다.
26개월 무렵 박물관에 간 울 딸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서...
사진이 다 흔들리고... 뛰어가는 뒷모습뿐이고... 건진 사진이 한 장도 없답니다. -,,-
박물관 중앙홀에 전시 되어 있는 대표 전시물인 아크로칸토사우루스 골격 앞에서 사진 한 장 남기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가만히 있지 않고 여기저기 뛰어다녀서... 결국 실패했답니다.
이 사진들을 보더니 울 딸... 너무 어려서 기억에 없다며 다시 가자고 하네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2편 두 편 모두 잘 읽었으니... 제대로 관람하러 조만간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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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살아남기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과학적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편일거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본 친구들이라면 더욱더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과학상식이 듬뿍 들어간 책의 매력속에 풍덩 빠져들게 되겠죠~
1권과 2권! 두권으로 구성된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서바이벌 과학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고난 친구들은 자연사 박물관에 가자고 부모님께 조르기 한판에 들어갈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 도서가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라고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정말 책속에 한가득 들어있으니까요~ 평범해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에 비밀이 숨어있다?! 지오와 친구들이 실수로 창고에 있던 운석을 깬 순간, 평화롭던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고, 박물관 대모험이 시작됩니다. 우주 탄생실,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의 박물관 전시물들과 벌이는 사투가 흥미진진한 모험속에 빠져들게 한답니다.
깨진 운석 조각을 찾아서 자연사 박물관을 탈출하라!!
비밀스런 운석의 힘으로 되살아난 자연사 박물관. 전설의 새 하스트독수리부터 박물관의 비밀 병기 블랙맘바까지, 살아난 전시물들이 쉴 틈 없이 지오 일행을 공격을 하게 됩니다. 박물관을 멈추게 하려면 깨진 운석 조각을 모아야 한다는데.. 조류실? 곤충실? 어류실? 운석 조각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걸지..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꼭 찾게 되는 박물관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죠~ 저도 아이와 자주 찾아간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오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화석과 동물의 뼈만 전시된 지루한 곳이 아니라,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수확이 될것 같아요~
자연사 박물관에 가기전에 이 책을 읽고 가면 좋겠죠~ 혹여 지루하게 느껴질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친근하게 느껴져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감상을 하며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책 속 친구들의 모험을 똑같이 떠날 수 있으니, 정말 박물관 견학이 재밌어지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겠네요~
전시된 동물들과 식물들 그리고 곤충들과 어류, 공룡을 보면서 책속에서 처럼 실제로 살아있다는 상상의 나래도 펼 수 있겠죠~ 저희 아이같은 경우에는 어릴적에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어찌나 재미있게 관람을 하던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박제된 동물을 무서워하면 어쩌나 생각했었는데, 제 우려와는 다르게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 박물관이 살아있으면.. 정말 위험한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는걸 볼 수 있었어요~ 맹독을 가진 동물들과 식물들을 조심을 해야 하고, 맹수들과 지금은 멸종된 공룡들의 위험에서 살아남기를 해야 한답니다. 특히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펭귄과 북극곰의 이야기는 정말 대책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를 해주네요. 지구온난화로 지난 50여년간 남극의 평균 기온이 약 2.5℃ 정도 올랐답니다. 이상기후로 폭우가 내리기도 하면서 펭귄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책속에서는 왜 펭귄이 죽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논술을 하게되는 부분에서 많은 정보를 미리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인류도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겸허한 마음을 갖고, 자연에 대한 고마움 마음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겠죠~ 화석, 뼈에 불과했던 전시물들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특별하게 느껴지게 될거라고 합니다. 돌아오는 봄방학!! 책을 가이드 삼아서 자연사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에요~ 저요? 저도 다녀올 생각이에요~ 책을 읽고, 영화를 봤으니, 박물관에 다녀오면 더욱 큰 학습효과가 상승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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