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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해서일까 내가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잘 도울 수 있을지 의문을 남기며 책장을 덮게 되었다. 그리고 어린이집의 선택에서도 과연 그런 어린이집을 내가 살고 있는 이 동네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사회성 부분에서 한계를 많이 느낀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이면서도 어렵지 않은 대처법을 알고 싶었다. 각 챕터별로 부모 팁은 열심히 따로 메모도 해두고 가급적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다. 일반적인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어린이집과 같은 기관의 기관장과 선생님들, 관계자들이 읽으면 보다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