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을 보통 모바일로 보는 방식으로 할때 책의 페이지가 대략 390페이지 이상입니다. 글씨나 문장이 출판이 2011년도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볼때 보기에 좋을 정도로 편하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내용파악하고 읽기에는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영문법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쭉 훑어 보고 싶을 때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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