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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학의 권유 ] 올바른 학습방법에 대한 지침서
"[ 독학의 권유 ] 올바른 학습방법에 대한 지침서" 내용보기
인생을 살다보면 우리는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 보곤 한다.     과거의 자신이 가졌던 목표와 행동등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따른 결과물이,     현재의 나의 모습으로 나타난 결과물이 된 현실이다.     현재 나 자신이 자리 잡고 있는 현실적 상황에 만족하며 행복해하는 사람은     그들 나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모습을 보였을것이고,
"[ 독학의 권유 ] 올바른 학습방법에 대한 지침서" 내용보기

인생을 살다보면 우리는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 보곤 한다.

 

 

과거의 자신이 가졌던 목표와 행동등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따른 결과물이,

 

 

현재의 나의 모습으로 나타난 결과물이 된 현실이다.

 

 

현재 나 자신이 자리 잡고 있는 현실적 상황에 만족하며 행복해하는 사람은

 

 

그들 나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모습을 보였을것이고,

 

 

초라한 모습의 현실속 자신을 보는 경우는 살아온 시간들을 후회와 아쉬움을 가진다,

 

 

또한 현재의 자신을 앞으로 남은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미래 모습도

 

 

현재의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행복과 불행의 두 가지 중 하나에 도달할 것이다.

 

 

사실, 위의 말들을 쓰는 나 자신 또한 후회와 아쉬움을 많이 가지고 있는 쪽에 속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에 생각지 못한 것들을 깨우치기도 하고, 예전에 그때 좀 더

 

 

분발했으면, 신중했으면, 참았으면, 긍정적이었으면, 결단력이 있었으면....하면서

 

 

부족했던 자신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시간은

 

 

현재와 미래의 시간만이 나 자신에게 주어져 있고, 앞으로의 미래는 현재의 몫이다.

 

 

독학의 권유는 작가인 이 중재 변호사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성공이야기다.

 

 

누구든 성공하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으로 성공은 아무나 이뤄내지는 못한다..

 

 

하지만 특정한 사람만이 이뤄내는 특권도 아니고, 모두에게도 가능성은 열려있으나.

 

 

그것을 자신의 성공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다. 책속에 소개된 이야기들에서 소개된 단점들에는 나 자신과

 

 

관련하여 연결되는 것도 사실은 많았다. 남을 의식하고, 열심히만 하려고 했지,

 

 

실제적으로 공부의 효과는 없던 적이 많았다. 한가지 예를 들어 몇 년전 자격시험을

 

 

보면서 메모하는데 치중했던 방식이 시간이 지나면서 전혀 효과를 못봤던 경험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나의 공부방식에 대한 깨달음음과 함께

 

 

내가 가져야할 것을 무엇이며, 버려야 할 것을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얼마든지 공부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고,

 

 

어떤 자세와 마음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말해주는 저자의 솔직 진솔한

 

 

책으로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알찬내용을 담고 있는 각자 자신에 맞는 즐기는 공부를 통한 성공길을 위한

 

 

좋은 안내서라 생각되는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j******1 2011.07.09. 신고 공감 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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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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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자기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힘은 전적으로 그 사람 자신에게 달려 있다. 영국의 정치가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우리는 스스로 행운과 불운을 만든다. 그리고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른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이렇듯 운명은 누군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10년 후 나를 만드는 것은 오늘의 내 노력과 땀이며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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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자기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힘은 전적으로 그 사람 자신에게 달려 있다. 영국의 정치가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우리는 스스로 행운과 불운을 만든다. 그리고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른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이렇듯 운명은 누군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10년 후 나를 만드는 것은 오늘의 내 노력과 땀이며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고선느 그 어떤 것도 이루어 낼수 없다. 그 산증이 바로 저자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가 인터뷰를 할 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 공부가 삶을 바꿀 수 있냐는 것이었다고 한다. 이에 대한 답변을 저자가 자신있게 할 수있으며 그 대답은 공부는 삶을 바꿀 수 있다라고 한다.

가장 쉬운 인생역전이 바로 공부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당장 오늘부터 수천억을 보유한 부자가 된다든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톱스타가 될 수는 없지만 공부는 마음먹은 날 당장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꾸준히 행한다면 그 효과는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있다.

 

삶을 바꾸는 데 있어 이만큼 좋은 투자가 어디 있겠는가. 삶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공부하라고 저자는 강력히 권하고 있다. 독자들의 10년 후를 위한 투자로 독학을 선택하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싶다고 한다. 남이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는 마음으로 공부하지는 말라고 덧붙인다. 아무리 돈을 많이 들이고 유명한 강사를 붙여도 스스로 하지 않으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내 손으로 직접 고른 재료로 직접 요리해차린 밥상으로 승부를 보도록 하라고 한다. 처음이 어렵지만 하고 나면 탄력이 붇게 되어 있다.

 

10년뒤 인생 점수는 현재의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달려 있다. 현재를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느냐에 따라 10년 뒤 점수가 달라질 것 이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화려하게 빛날 10년 뒤를 위해 지금 당장 달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저자는 10년 전 오늘을 살던 저자 자신에게 자신있게 100점을 주고 싶다고 한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똑같은 삶을 살래도 그처럼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갈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란다.

 

당신의 10년 뒤는 몇점입니까? 과연 나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w*****l 2011.07.07.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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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에서 변호사가 된 이중재의 독학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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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에 기고한 박경철의사의 글을 보니,스펙(SPEC) 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설명서,사양(仕樣)이라고 한다.스펙은 자신의 가치를 기계의 사용설명서로 낯춰버린 요즘 세대의 슬픈 현실을 반영한다.글은 스펙을 쌓기 위해 투자하는 비용이 회수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는 것이다.투자한 만큼 회수할 때가 되면 그 때는 이미 감가상각이 시작된다는 이야기다.젊은이들의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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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에 기고한 박경철의사의 글을 보니,스펙(SPEC) 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설명서,사양(仕樣)이라고 한다.스펙은 자신의 가치를 기계의 사용설명서로 낯춰버린 요즘 세대의 슬픈 현실을 반영한다.글은 스펙을 쌓기 위해 투자하는 비용이 회수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는 것이다.투자한 만큼 회수할 때가 되면 그 때는 이미 감가상각이 시작된다는 이야기다.젊은이들의 스펙쌓기는 사회구조가 가져온 것이다.사회가 바라니 개인은 거기에 맞춰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적자생존의 장으로 변해버렸다.

 

누구나 자기계발을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라면 자기계발에도 적절한 롤모델을 찾을 필요가 있다.자신의 이름조차 영어로 쓸 줄 몰라서 비행기를 탈 수 없었던 축구선수 , Paradise(파라다이스)라는 단어를 읽지 못해서 약속 장소를 바로 앞에 두고 돌아와야 했던 사람이 4년 6개월만에 변호사로 거듭났다! 우리나라 최초의 축구선수 출신의 법조인.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하지만 사실이다.공부라고는 담을 쌓은 축구선수가 어떻게 변호사가 될 수 있었을까?

 

 그는 어떤 계기로 사법고시를 준비하게 되었는지,누구의 도움을 받았는지,공부는 어떻게 했는지,축구선수 이중재에서 변호사 이중재로 거듭나기까지 자신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그는 공부방법보다 공부를 즐기는 방법을 전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무작정 쓰고 외우는 공부가 아닌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과학적인 공부를 이야기한다.

 

  자격지심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상처를 입히는데 있다.스스로 만든 유리벽에 갇혀 '뭘 해도 나는 안 돼'라는 열등감과 패배감의 지배 속에서 헤어나질 못하는 것이다.나 역시 이러한 과정을 겪어 왔다..남들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투자한 시간을 믿어라! 이것이 바로 인생을 역전할 수 있는 지렛대가 된다.(P25)

 

그는 말한다.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일을 찾으라고.열정이 밥 먹여준다고.책은 많은 인물의 일화로 구성되어 있다.언급하는 내용들을 보면 그가 얼마나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읽었는지 알 수 있다.누구나 그렇듯 축구선수였던 이중재도 자신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수많은 이들의 성공스토리를 읽었다는 이야기다.어떻게 생각하면 수많은 자기계발서적을 꿰매놓은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다.그럼에도 감동깊은 것은 그것이 이중재라는 한 인간, 자신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꿈을 이뤘기에 과거 자신의 무지를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다.공부에 대해서는 거의 백치에 가까웠던 그가 사법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그런데 책은 의외로 덤덤하게 쓰인 글이다.나는 독학이라고 해서 저자가 고시원에 틀어박혀 혼자 달달 외우는 공부를 한 줄 알았다.그런데 스터디 활동을 한 것을 보면 독학이라고 꼭 혼자 공부하는 것은 아닌가보다.죽을만큼 힘들었다는 느낌보다 공부를 즐겼다는 느낌이 더 크다.물론 힘들었겠지..당신은 아직 긁히지 않은 복권이다.(P21)

d********3 2011.07.09.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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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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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이중재지음- ‘작심삼일’ 아마 내 인생에서 적어도 40번은 넘게 이 말로 나를 책망했을 것이다. 결혼하여 아이들 키우며 집안에 안주하다보니, 사회 속에서의 소속감도 없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져 나라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 보내왔다. 존재의 가벼움을 의식하면서 배움의 갈망도 커져 이것저것 많이도 들쑤셔 왔다. 하지만, 목적지 없는 항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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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이중재지음-

‘작심삼일’ 아마 내 인생에서 적어도 40번은 넘게 이 말로 나를 책망했을 것이다.

결혼하여 아이들 키우며 집안에 안주하다보니, 사회 속에서의 소속감도 없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져 나라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 보내왔다.

존재의 가벼움을 의식하면서 배움의 갈망도 커져 이것저것 많이도 들쑤셔 왔다.

하지만, 목적지 없는 항해다 보니 갈 곳을 잃고 여기저기 헤매며 정박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목적 없는 배움들이 존재감에 무게를 실어주지는 못했다.

독학이라는 말만으로도 나는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고 맘먹었다.

책을 받고 저자의 프로필을 본다.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책을 읽으며, 독자들에게 독학에 대한 권유와 독려를 어쩜 이렇듯 감정적이지 않으면서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일러주는지 새삼 저자에 대해 존경을 가장한 부러움 마저 든다.

“고민을 줄이고 성취를 즐겨라”라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난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계획을 세우기 위해 생각하고 그걸 실천하기 위해 생각하고, 정작 실천해서 끝을 보질 못한다. 아니 요령만 부릴 때가 많다. 저자의 말대로 내갠 확실한 목표가 없었다. 성취를 맛보지 못하고 좌절만 맛보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의지박약이다. 분명한 목표의식이 없던 것이 주원인인 것이다. 잦은 실패로 인해 나 자신을 위로하기 보다는 책망하고, 패배감으로 열등감으로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한 것 같다. 뭔가를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나약한 나 자신을 뒤 돌아 보며 또 실패 할거라는 두려움이 자신을 더욱 작게 만든다. 이렇게 평생 두려움만 채운 자격지심으로 살아갈 것인지, 극복할 것인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저자의 권유에 따라 일어서면 할 수 있을 거라는 자극이 생겨난다. 이런 꿈틀의 신선한 자극이 책을 읽는 즐거움인 듯하다.

나는 배운다는 것이 즐겁다. 아직 큰 성취를 맛보지는 못했지만, 구체적이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면 그 것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학을 권유하며 자신이 4년여를 공부한 방법을 이야기 해준다. 개인에 따른 공부법은 다르겠지만, 공부라는 것이 일맥상통하여 많은 도움이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배울 점도 많다. 내 나이 불혹, 앞으로 살아내야 하는 날들이 더 많다. 여기서 배움을 멈춘다면 10년 후 아니 1년 후에 그 때 그 순간에 공부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이 분명하다. 성공한 이의 방법이 백 프로 맞지 않을 지 모르지만 나의 뇌를 자극하고 나의 가슴을 자극한다면 난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고 본다. 이 책으로 뇌와 가슴이 자극되어 사그라 들었던 내 열정이 살아나고, 오늘 다시 책을 펴들 수 있는 미미한 용기가 될 수 있기에 이런 류의 자극을 갈망한다.

a****8 2011.07.06.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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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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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젊다. 젊은 만큼 아무래도 해보겠다는 투지와 열정의 가치는 높이 산다. 나 또한 20대초반의 나이로 한창 때이니 말이다.하지만 으레 자기계발서나 인물서 등을 떠올리면 나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 깊고도 심오한 철학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지적인 스마트함으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공병호 저서 같은 책들이 우리에게 매우 유익하다.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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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젊다. 젊은 만큼 아무래도 해보겠다는 투지와 열정의 가치는 높이 산다. 나 또한 20대초반의 나이로 한창 때이니 말이다.

하지만 으레 자기계발서나 인물서 등을 떠올리면 나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 깊고도 심오한 철학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지적인 스마트함으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공병호 저서 같은 책들이 우리에게 매우 유익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그렇게 썩 훌륭하지가 않다. 물론 나름의 해석을 통하여 책에서 어떤 교훈을 이끌어 낼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다소 억지성이 있는 전개를 들어보면 이렇다. 나는 배운 것이 하나도 없다. 정규교육과정도 제대로 밟지 못하였으며 그로 인해 자격지심과 컴플렉스가 있었다. 그러나 흥미 있는 분야를 파고 들어 결국 꿈을 이뤄 냈다. 여러분도 같을 것이다. 학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습이 중요하다. 시간핑계 대지 말고 자기계발에 신경써라. 등 다소 강압적인 요소가 없지 않다.

한 번 쓰윽 읽으며,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보는게 나을 듯 싶다.

혹여나 사법시험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려는 분에게는 구매를 만류하고 싶다. 

t*****3 2011.07.11.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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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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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때까지 축구만 해서 알파벳도 모르는 상태에서 부상을 당해 축구를 포기한 후 중학교 과정의 공부부터 시작하여 독학으로 공인중개사, 법무사, 사법고시까지 합격한 과정을 소개하면서 공부 방법을 간단히 소개 했다. 공부 방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읽은 후 정독을 하며 포스트잇으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하고, 쪽지를 써서 외운다. 인생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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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때까지 축구만 해서 알파벳도 모르는 상태에서 부상을 당해 축구를 포기한 후 중학교 과정의 공부부터 시작하여 독학으로 공인중개사, 법무사, 사법고시까지 합격한 과정을 소개하면서 공부 방법을 간단히 소개 했다. 공부 방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읽은 후 정독을 하며 포스트잇으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하고, 쪽지를 써서 외운다. 인생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 바꾼다. 그러나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과외교사나 학원도 필요없다. 자기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하면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k******4 2017.08.20.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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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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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머리가 기본적으로 되는 사람이니까 할 수 있었던거지. 아무나 할 수 있겠어? "     요즘 책 읽을 시간도 없이 빠듯한 집안일을 하고 있는 내가 주말내내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신랑이 관심을 갖는다. 그리곤 잠시 내려놓은 책을 집어들곤 <알파벳도 모르던 축구선수에서 독학 4년 만에 사법시험 합격!>이란 문구를 보자마자 한 마디 던지고 만다. 참고로 우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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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머리가 기본적으로 되는 사람이니까 할 수 있었던거지. 아무나 할 수 있겠어? "
 
 
요즘 책 읽을 시간도 없이 빠듯한 집안일을 하고 있는 내가 주말내내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신랑이 관심을 갖는다.
그리곤 잠시 내려놓은 책을 집어들곤 <알파벳도 모르던 축구선수에서 독학 4년 만에 사법시험 합격!>이란 문구를 보자마자 한 마디 던지고 만다.
참고로 우리 신랑은 젊은 시절 할일이 없을때 책 몇권 본게 다라는 ㅋㅋ 그래서 내가 책을 좋아해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된 것이 참 다행이라고 평소 입버릇 처럼 이야기하는 분이시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에구,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 책을 안보는게지... 쩝--;;'.
 
나는 자주 생각한다.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 있다면 단연 자기계발 분야의 책이라고. 물론 에세이도 그렇고 말이다. 잘못 선택했을 경우 최악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자기계발분야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머릿속에 지우지 않고 있는 이 분야의 책이 있는데 (아,, 또 이야기하네 ㅋㅋ) 바로 <프라임타임 http://momfariy.blog.me/80100036379 >,<토요일 4시간 http://momfariy.blog.me/80130274739 >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 최근에 읽어서 기억에 오래 남는 것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이기도 했고 그 내용이 현실적이면서도 너무나도 재미있었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는다. 그런데 오늘 난 그런 책 한권을 또 접하게 되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당신이 정말로 잘하는 일이 무엇인가?
지금 이 순간,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일을 찾았는가?   P8
 
 
실제로 4년만에 사법시험을 합격한 이중재 변호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는 10년동안 축구만 했던 사람으로 흔히 운동을 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한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대학생의 신분으로도 자신의 이름조차 영어로 쓸 줄 몰랐던 사람이라고 한다. 알파벳도 제대로 몰랐다니 조금 심각했던 지경이었나보다. 그는 축구를 그만두고 대학생이 되어 처음 '공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 우리 같으면 생각도 못했을 중학교 단과반에 등록해서 수업을 듣는 등,, 공부에 대한 열의를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던중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뤘는데 합격하게 되고, 민법이 재미있어(?) 더 파고 들고 싶은 욕심에 사법시험을 준비하게 되는데,,, 결론은? 그는 지금 당당한 변호사가 되어있다.
 
자, 이정도만 보면 우리 신랑이 앞서 이야기했듯이 '기본적인 머리가 있는 사람'이기때문에 가능했을거란 생각이 마구마구든다. 더불어 이 책에서 그의 과거사와 이뤄낸 업적들에 대해 자랑이 늘어질 것 같은 생각도 들었는데, 왠걸.. 나같으면 자랑했을 만한 그 일들을 그는 시끄럽게 떠들어대지 않는다. 대학생이 되어 중학생 단과반에 등록을 했다.. 는 것만 보더라도 그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했을지 짐작이 된다. 그는 그런 열정에 대해서, 그리고 뒤늦게 시작한 공부에 대해서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정보들을  많은 후배들에게(물론 여기서 말하는 후배는 인생의 후배다) 전해주고자 했다. 이로써 마음까지 넓은 사람으로 등극. 꽝꽝꽝!!
 
 
 
물론 나도 공부에는 때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게 특정 시기를 지칭하지는 않는다. 내가 말하는 '때'란 일종의 마음가짐을 말하는 것이다. 즉, '공부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 순간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이다. 미국 명문대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한 남학생 역시 이와 같은 매락의 이야기를 한 바 있다.  " 공부는 꼭 하고 싶을 때 해야 능률도 오르는 것 같아요." 이처럼 어떤 것이든 꼭 하고 싶을 때 해야지만 제대로 해낼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외부 요인 때문에 억지로 무언가를 할 때에는 그것을 '일'로 느끼지만,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할 때는 '놀이'로 느끼기 때문이다. P 27
 
시위를 떠난 화살은 되돌릴 수 없듯 흘러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행인 점은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는 사실이다.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인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적은 사람, 아픈 사람이나 건강한 사람모두에게 24시간 1,440분이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시간이 없다'라고 투덜거리며 목표를 이루지 모하고 또 다른 이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것일까?   p35
 
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남과 경쟁해서 이기는 일에 익숙해져 왔다. 성적과 취업 하다못해 차를 장만하고 아파트 평수를 늘리는 일까지 남을 의식하고 그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다. 그런데 나는 운동과 공부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경쟁 상대, 두려운 적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침이면 단 5분이라도 더 누워 있고 싶은 마음과 싸워야 했고, 저녁이면 놀러 나가고 싶은 욕망을 이겨야 했다. 중요한 것은 장기전인 공부라는 게임에서 꾸준히 오래살아남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나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잊지 말자. p131
 
 
일단, 사법시험에 합격한 변호사의 이야기라고해서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만 읽어야하는 책은 아니다. 그는 셀러던트라 불리는 현대 셀러리맨들이 알아두면 좋은 공부 방법들과 10년후의 내 모습을 그려보게 하는 많은 이야기들을 해준다. 또 그가 시험을 준비하면서 알아낸 능률적인 공부 방법들을 세세히 이야기 해준다. 사실 책을 접는 일을 절대 안하는 내가 메모지를 붙이기 어려울 정도로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 많은 책들은 꼭 한 귀퉁이를 접어가면서 읽는다. 책을 다 읽고 났을때는 아래같은 상황이 되었는데, 그것도 책이 너덜거릴까봐 추려가면서 접어놓은 부분들이다.
 
 
 

 
 
 
실제로 이중재 변호사가 겪은 일들을 기록하다보니 에세이를 읽는 듯이 술술 읽혔던 점도 책의 재미를 더해주었지만,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유명인들의 이야기들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것도 이 책의 묘미라 할 수 있겠다. 더불어 미래를 꿈꾸기에 늦었다고 생각했던 매일을 반성하게 해주기도 한다. 항상 무엇이든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고 분주하고 움직이려고하는 나임에도 무언가 허전하고 뚜렷한 목표를 잡기가 힘들었는데, 방향을 잡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
 
 
 
" 당신의 10년뒤는 몇 점입니까? "
h****0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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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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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중재 선생님의 경험을 너무도 존중한다. 나 또한 실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렇다고 잘 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딱히 공부를 잘하지도 못한 채 모두다 꿈을 꿔야 할 나이에 나는 꿈조차가 없었다. 그당시의 나의 변명은 집이 가난하다는 이유였다. 오로지 이 가난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았지만 그것이 진취적이지는 못했다. 당장의 아르바이트, 당장 할수 있는 일에 메달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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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중재 선생님의 경험을 너무도 존중한다. 나 또한 실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렇다고 잘 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딱히 공부를 잘하지도 못한 채 모두다 꿈을 꿔야 할 나이에 나는 꿈조차가 없었다. 그당시의 나의 변명은 집이 가난하다는 이유였다. 오로지 이 가난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았지만 그것이 진취적이지는 못했다. 당장의 아르바이트, 당장 할수 있는 일에 메달렸다. 그러니 당연히 공부는 뒷전이었다. 누구는 의사나 변호사가 되어서 집안을 일으킨다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러기에는 내가 너무 자신감이 없었다. 태어날때부터 내가 스무살이 넘어 직장을 다니기까지 가난과의 싸움을 끝도 없이 20여년간 따라다녔다. 지쳐서 꿈도 꾸지 못했다. 당장 먹고 살것도 없는데 어떻게 대학을 가?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었고 나는 꿈을 꾸면 안된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이중재 선생님의 글은 내가 경험한 것들을 되살려 볼수 있는 좋은 글이어서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내가 지금 선생님처럼 변호사가 된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독자들은 단 한 순간도 미치도록 열심히 살아본 적 없다면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에게 미안해야 한다

20살의 그는 앞으로 스스로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할 30년이 너무나 걱정되었다고 추억한다

-본문 중-

나도 초등학교때 육상을 잠시 한적이 있다. 그때 대단한 운동실력은 아니었지만 운동을 하고 늦게 들어와서 용납이 되었고 운동선수는 운동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편의가 있었다. 졸아도 용서가 되는 분위기였던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운동은 일생의 어느 한 중요한 부분일뿐이다. 세상에 공부빼고 말할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운동역시도 몸으로 하는 공부였다. 앞으로 살아야할 30년이라는 부분에서 나는 정말 공감을 느꼈다. 그리고 이야기 전반에 걸친 내용에 정말 공감대를 느꼈다. 또 꾸미지 않은 이야기, 직접 겪었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

 자격지심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상처를 입히는데 있다

-본문 중-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대한 열망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모든 독학을 꿈을 꾸고 다시 학구열을 갖기를 원하는, 배움의 터전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 공부를 쉴수가 없다. 용기를 내지 않을수가 없다. 세상을 빠르게 돌아가고 원하던 원치않던 배워야 현실에 적응이라도 할 수 있다. 공부는 생존이다. 선생님의 글을 읽고 나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때 내가 가졌던 공부에 대한 열망을 다시 찾게 되었다. 이제는 현실을 극복해내기 위해 당당히 창피함을 당당히 밝히는 내가 되고 싶다. 몇년전에 내가 그렇게 했던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고 개인적으로는 배우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q*******n 2011.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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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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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를 읽고 내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를 하고 있다. 그것은 우선 가정과 직장에서 만족을 하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꽤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서 겨우 고등학교를 갈 수 있었고, 대학은 생각도 못한 채 결국 바로 직장을 잡아야 했고, 사회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대학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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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를 읽고

내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를 하고 있다. 그것은 우선 가정과 직장에서 만족을 하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꽤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서 겨우 고등학교를 갈 수 있었고, 대학은 생각도 못한 채 결국 바로 직장을 잡아야 했고, 사회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대학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꿀떡이어도 어쩔 수가 없었다. 다행히 당시 서울대학교 부설로 2년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생겨서 행정학과에 입학하여 공부하던 중 남자의 의무인 군대에 가게 된다. 최전방에서 군대생활을 정신없이 하다 보니 세월은 빠르게 지나게 된다. 제대를 앞두고는 바로 대학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하였거나 대학을 다니다가 군대에 들어온 졸병들을 가까이 하기 시작하였다. 졸병들은 고참이 부르면 군기가 가득 들은 모습으로 오지만 자연스럽게 대학에 대한 여러 의문들을 이야기를 통해 들으면서 대학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로 삼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제대 후에는 야간대학이 있는 도시로 직장을 복직하게 되었고,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보통 나이보다 7년 이상이나 늦었지만 열심히 임하였다. 낮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퇴근 후에는 학교로 달려가서 밤 10시 정도까지 공부하는 이중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여 첫 학기에 장학금을 받기도 하였다. 이렇게 4년의 야간 대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리고 교직과정을 이수한 결과로 졸업과 동시에 교사로 들어와 벌써 27년째 임하고 있다. 또 직장을 갖고서는 방송통신대학의 여러 과에 편입하여 꾸준히 공부를 해오고 있다. 영어영문학과, 일본학과, 국어국문학과, 행정학과, 관광학과들을 차례대로 졸업하게 되었다. 거의 다 독학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독학의 의미와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평생교육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있어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적응해 나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공부하는 자세로 임하려고 한다. 예전 대학에 다닐 때에 잠시나마 고시 공부도 해본 적이 있었던 내 자신이기에 저자의 축구선수 출신으로 거의 무지의 바다에서 혼자 독학의 결과로 얻어낸 최고의 변호사로서 활약을 하고 있는 그 멋진 모습을 상상할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공부에 있어서 1-2-3법칙은 물론이고 휴식과 운동의 중요성, 그리고 끈기 있는 도전의 정신이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를 많은 사람들이 본받았으면 한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이라 확신을 해본다.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인생을 저자와 같은 생각과 자세로서 각종 자격과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m***3 2011.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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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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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환경을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나는 누구보다 잘 안다. 내가 겪어 온 인생이 그러했고 어쩌면 그런 과정의 연속이 아마도 인생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한사람 이기 때문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면 정말이지 죽을만큼 힘들다는 생각을 한 다음에 더이상의 힘이 나지 않을정도로 노력했을때 비로서 인생은 손을 내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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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환경을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나는 누구보다 잘 안다.

내가 겪어 온 인생이 그러했고 어쩌면 그런 과정의 연속이 아마도 인생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한사람

이기 때문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면 정말이지 죽을만큼 힘들다는 생각을 한 다음에 더이상의 힘이

나지 않을정도로 노력했을때 비로서 인생은 손을 내민다.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 과정이 지나가고 나면 또 다른 내가 내 인생의 중심에 서있다.

이중재작가님도 그러하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되는 거였다면 독학이라는 말이 붙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보통 우리 학교다닐때 운동부 친구들은 수업도 안듣지만 항상 자리가 비어있어서 얼굴정도만 기억하지

애기도 많이 나누어 본 경험이 없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계속 운동을 하게 된다면 상관이 없지만 부상으로 더이상 운동을 하지 못했을때는

정말이지 인생의 낙오라는 절벽위에 서는 듯한 느낌을 가지곤 했던거 같다.

예전 중학교 때 배구부였던 내친구는 늘 운동을 하면서도 공부하는 우리들을 보고 자신을 걱정하고 두려워

했던거 같다. 계속 배구선수를 했는지는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알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때 그친구의

푸념을 이제는 이해를 한다.

 

나역시도 인생의 과정에서 정말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하겠다라고 손을 들려고 할 쯤 지금의 모습으로

서서히 변화했던거 같다. 그런거 보면 인생은 절도로 공짜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노력한 만큼 합당한 선물을 주고 댓가를 지불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알파벳도 모르던 축구선수 이중재씨가 독학 4년만에 사법시험합격을 하던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이말만 들어도 그 노력이 가히 감이 가는데 책속을 파고 들면 들수록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독종이 되어야 독학이 가능하다는 말이 정답이란 생각이 든다.

그중에서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없다는 말이 나는 유독 기억에 많이 남는다.

시련은 늘 이기는 사람에게는 성공을 가져다 주는 걸 보면 그러하다.

 

적당한 휴식과 공부를 병행하는 자기 컨트롤도 중요하고 절대로 고지식하게 멈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몸이 유동적으로 시대에 흐름에 흘러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떤 가수의 노래가사처럼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라는 노래가사처럼 나

역시도 힘들던 그 과정을 다시 하라하면 할 자신이 없다.

그런거 보면 궁하면 통한다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힘들고 괴로운 순간에 초인적으로 이길 힘도 함께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지금 이시간도 나는 이겨 나갈꺼란 생각을 해본다 독종이 독학을 하듯이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1.08.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