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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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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엔 투디랑 쓰리디만 너놓고 서플 안넣고......   슈퍼세트에다간 투디 쓰리디 서플 다넣네 ....   구성이 너무 속보이지 않나요? 지금 쓰리디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고   걍 투디에 서플만 묶어서 팔아요 뭔 쓰리디야   내가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프로젝터까지 설치해서 영화보는 사람인데   쓰리디 볼라면 그것도 골치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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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북엔 투디랑 쓰리디만 너놓고 서플 안넣고......

 

슈퍼세트에다간 투디 쓰리디 서플 다넣네 ....

 

구성이 너무 속보이지 않나요? 지금 쓰리디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고

 

걍 투디에 서플만 묶어서 팔아요 뭔 쓰리디야

 

내가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프로젝터까지 설치해서 영화보는 사람인데

 

쓰리디 볼라면 그것도 골치아파요

j*****1 2012.01.2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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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자체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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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루레이 나왔을땐 어??스페셜 피쳐 없네?? 그래서 안샀는데 3D랑 부가 영상땜에 기다리고 있었던 세트 어차피 재탕이야 외국에서도 너도 나도 하는거고 스페셜 피쳐가 꽤 맘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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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루레이 나왔을땐

어??스페셜 피쳐 없네?? 그래서 안샀는데

3D랑 부가 영상땜에 기다리고 있었던 세트

어차피 재탕이야 외국에서도

너도 나도 하는거고

스페셜 피쳐가 꽤 맘에 들었음

 

m*******1 2012.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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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기도 전에 CJ 때문에 기분 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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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니 아트서비스 이게 모하는거야 대체..    영화 한편으로 도대체 몇 번에 걸쳐 출시하는거야    소비자 심리 테스트하냐 우롱하는거냐     물건 오늘 받아서 보니  3D+부가영상 에  초기 팔았던 2D 블루레이 껴 넣고 겉 케이스 허술한거 하나 만들 어서 껴 파냐~~! ! 상술도 이런 상술이 없다 진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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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니 아트서비스 이게 모하는거야 대체.. 

 

영화 한편으로 도대체 몇 번에 걸쳐 출시하는거야 

 

소비자 심리 테스트하냐 우롱하는거냐  

 

물건 오늘 받아서 보니  3D+부가영상 에  초기 팔았던 2D 블루레이 껴 넣고 겉 케이스 허술한거 하나 만들

어서 껴 파냐~~! ! 상술도 이런 상술이 없다 진짜`~ ! ! !  

 

 

s****6 2012.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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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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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변신 변신 그것만으로도 돈은 아깝지 않다달의 비밀하지만 좀 지루한 감이 있다여주인공은 개인적으로 더 이쁜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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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변신 변신 그것만으로도 돈은 아깝지 않다

달의 비밀

하지만 좀 지루한 감이 있다


여주인공은 개인적으로 더 이쁜느낌이 든다

m*******f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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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영상이 하자가 있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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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영상 중에..   The art of cybertron  이 재생이 안되는데..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내가 받은 디스크만 그런가요?...   다른 분들..   디스크는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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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영상 중에..

 

The art of cybertron  이 재생이 안되는데..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내가 받은 디스크만 그런가요?...

 

다른 분들..

 

디스크는 어떠신지?.. 

m*****4 2012.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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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의 조금 아쉬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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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새롭게 등장하는 블록버스터 영화가 기본적으로 세 편으로 하나의 이야   기를 구성하는 것은 이제는 너무나 흔한 일이 되었다. 그 시작은 스타워즈였고, 그   러한 구성이 자리를 잡은 것은 반지의 제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는 아바타의 성공으로 3D가 당연한 모습이 되었다. 트랜스포머도 그러한 영화 중   의 하나다. 물론 그 사이에 아바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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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새롭게 등장하는 블록버스터 영화가 기본적으로 세 편으로 하나의 이야

 

기를 구성하는 것은 이제는 너무나 흔한 일이 되었다. 그 시작은 스타워즈였고, 그

 

러한 구성이 자리를 잡은 것은 반지의 제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는 아바타의 성공으로 3D가 당연한 모습이 되었다. 트랜스포머도 그러한 영화 중

 

의 하나다. 물론 그 사이에 아바타의 성공으로 3D로도 만들어졌다. 그렇게 트랜스

 

포머는 발전한 기술이 더해지면서 직접 우리 눈앞에서 활약하는 로봇 액션을 보여

 

주는 것으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는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의

 

성공으로 인해서 다시 한 번 더 이야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처음으로 우리를 찾아왔던 당시의 트랜스포머는 너무나 멋진 모습이었다. 우리가

 

상상 속에서만 생각했던 그러한 멋진 로봇 액션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관객들의 마음을 끌었던 이 영화는 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차츰 차츰 그러한

 

비주얼의 충격이 줄어들면서 이야기의 부실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는 영화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트랜스포머 2의 그러한 부실함은 헐리우드 작가들의 파업이라는 것

 

이 있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지만, 다시 이어진 트랜스포머 3는 그러한 핑계

 

거리도 없어 더욱 아쉬운 작품이 되었다. 물론 그 이런 블록버스터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이야기보다는 화려하게 영화의 시간을 채우는 멋진 액션이겠지만, 그럼에도

 

너무나도 부실하고 반복되는 스토리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그럼에도 트랜스포머 3가 그렇게 잘못 만든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다. 어쨌든 블록

 

버스터 영화에 어울리는 액션을 보여주고, 로봇이 등장하는 그 화려한 장면 장면은

 

분명 충분히 즐겁다. 하지만 이 트랜스포머 3의 가장 부족한 부분은 바로 관객들이

 

생각하는 결정적인 한방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기에 그리고 영화가 계속 그러한 결정적인 무엇을 기대하게 이야기가 흘러갔음에도

 

이 영화는 그 가장 마지막에 너무나도 어설프게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만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이 이 영화의 평가에 상당히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결

 

국 화려한 화면과 이야기 모두에서 기대를 채우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고 할 수 있다.

 

아마도 몇년의 시간이 지나면 다른 슈퍼 히어로 영화들처럼 트랜스포머도 다시 새로

 

운 이야기로 리부트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금은 화려한 로봇 액션에 즐거움을 얻

 

고 다음에는 이야기도 제대로 채워진 화려한 트랜스포머를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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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3 - 단점만 가득히
"트랜스포머3 - 단점만 가득히" 내용보기
달 착륙 음모론에 관해 당시 자료를 섞어 편집한 초반 10여분은 이번작에서 가장 잘한 부분입니다.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이만한 떡밥 오프닝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그런데 정확히 거기까지만 좋았어요. 이후부터는 실망스러운 장면들의 연속이더군요. 정말 온갖 악평들은 다 듣고 나서 기대치를 완벽하게 낮추고 오로지 '액션', '파괴', '음향'만을 기대하며 3D 안경을 썼습니다만..
"트랜스포머3 - 단점만 가득히" 내용보기

달 착륙 음모론에 관해 당시 자료를 섞어 편집한 초반 10여분은 이번작에서 가장 잘한 부분입니다.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이만한 떡밥 오프닝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그런데 정확히 거기까지만 좋았어요. 이후부터는 실망스러운 장면들의 연속이더군요. 정말 온갖 악평들은 다 듣고 나서 기대치를 완벽하게 낮추고 오로지 '액션', '파괴', '음향'만을 기대하며 3D 안경을 썼습니다만.... 듀나, 이동진의 '지친다'라는 평가가 적절하더군요. 2편보다는 낫다는 평가도 있긴 한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차라리 2편이 더 나을듯...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보러 가는 이유라면 결국 거대 로봇들이 벌이는 파괴의 향연일 텐데요. 이 작품에서도 로봇들이 싸우고 곳곳에서 폭발하긴 하지만 별다른 감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CG 로봇은 전작 2편을 본 결과 더 이상 신기하지 않고, 부서지는 사물들은 일정 반경 이외에는 멀쩡합니다. 완벽하게 터뜨려줘야할 마지막 액션장면이었던 시카고에서는 겨우 건물 하나 휘감고 부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을 잡아먹는 악당 로봇을 보니 LA를 넘어 지구 자체를 재개발하는 롤랜드 에머리히의 2012가 간절히 생각나더군요. 거대로봇 3개가 맞붙은 스케일로 광고했다면 시카고는 지상에서 사라졌어야 했어요.

시카고 장면은 부족한 액션 스케일뿐 아니라 이상한 편집에, 기본적인 당위성도 갸우뚱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도대체 범블비 일행은 어쩌다 잡힌 것인지, 디셉티콘 군단은 어떻게 나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황상 물량으로는 오토봇 일행이 악당들에게 전혀 상대되지 않을 것처럼 보였지만 그 물량은 어디 갔는지 안보입니다. 시카고를 박살낸 함선은 뭐 했는지도 모를 해킹 한방에 무너지고, 그 중요하다는 필라는 수비벽 하나 없이 공격 한방이면 박살납니다. 빌딩 낙하산 침투장면은 제작진이 나름 창의적 아이디어라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거대 악당 로봇들이 겨우 인간일 뿐인 소총부대에 당한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편에서 액션 합과 동선이 안맞아서 실망하셨다고요? 3편은 액션과 편집 다 없습니다.

불성실한 캐릭터는 시리즈 내내 지적받는 부분이지만 이번 작은 특히 더 심하더군요. 음모론을 제대로 써먹으려면 켄 정에게까지 개그(그것도 저질 화장실 개그...)를 붙여서는 안됐어요. 때문에 음모론은 안드로메다 저멀리로 날아가버렸죠. 개그용으로 남겨둔 것 같은 샘의 부모님은 이전 편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나 더 아무 쓸모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메간 폭스를 대신해서 들어 온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예쁘기는 한데 그냥 눈요기감에 불과합니다. 그녀가 극중에서 뭘 하는 것이 없어요. 납치까지 당하는 전형적 민폐캐릭터죠. 메간 폭스였다 납치당했을 때 혼자 해결하고 샘 일행과 합류했을 것 같더군요.

1, 2편은 그래도 DVD를 사서 하이라이트 장면이라도 여러번 돌려봤는데 3편은 그마저도 고역일 것 같군요. 4편은 마이클 베이를 빼거나, 더 나은 각본가를 데려오거나, 액션 코디네이터를 바꾸거나 하여튼 여러가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그런데 이정도면 리부트 수준인데... 그냥 더 이상 안만드는 것도 나을 듯 하네요.

d*****e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