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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핵심은 여느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듯이 역시나 꿈 이다. 지금 내가 가장 하고자하는 일이 무엇인가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목표,목적,이상 외에도 여라가지로 표현된다. 저자는 많은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져라고 말한다. 그 중 가장 핵심 질문 세가지가 있다. 지금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 5년후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지금 당신은 어떤사람들과 함께 있는가?→5년후 당신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을 것인가?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5년후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이 질문에 나는 한 참을 상념에 빠졌다. 과연? 나는?..............지금... 5년후.......... 책을 읽으면서 책 속의 질문을 통해 나자신과의 심도 있는 대화를 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또 한번 내 Dream car 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힘찬 엔진소리를 내며 달리자고 소리내어 응원했다.
지금부터 5년이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많은이 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하는 이유중 하나를 나이때문이라고들 한다. 그리고 십대든 20대든 30대든 40대든 누구나 자신의 지금이 가장 늦은 때라고 생각 한다. 나 또한 여러 자기계발 서를 읽기전에는 시작하기에 늦이 않았을까하는 두려움에 싸여 시작해 보려고 하지않았다. 저자는 말한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이행하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저자 자신 또 한 38에 내가 제일 잘나가를 외치던 광고맨이란 직업을 버리고 당당히 자신의 사업에 뛰어들었고 5년후 성공이란 것을 했고 그 사이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졌고 그는 광고맨에서 사업가에서 교수로 지금은 사업가와 교수라는 직업을 가진 작가로 활동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택했고 그것이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찬찬히 하다보니 지금에 와있다고 했다 .저자는 인생을 전략이라 표현했다. 그래서 인생의 성공을 위한 전략을 5년 단위로 계획하라 한다. 그는 김연아, 박태환,미켈란젤로, 여러 꿈을 이룬 성공자들의 예를 들며 처음 부터 꾸준히 자신의 길로 가며 계획하며 성공한 이들과 자신의 꿈과는 전혀 상반된 일을 하고 있었지만 마음속엔 항상 꿈을 품고 있다가 어떤 한 터닝 포인트로 하여금 계기가되 저자가 강조한 4~5년의 기간을 잡고 계획하고 수립하여 원하는 바에 도달한 이들로 구별하여 이야기한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가 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주위환경 압박 기대 들로 인해 어느샌가 자신이 아닌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예를 단적으로 설명하며 늦은 때는 없다라고 강조하고있다.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며 그에 따라 5년이라는 기간 동안 계획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원하는 정상에 다다를 수 있다고 단언 한다.
오래된 나를 떠나라 "항구는 떠나는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그렇다. 항구에 정박해 있으면 바다의 모진바람과 태풍에 안전할 수 있다. 하지만 바다의 태풍이 잦아들면 바다로 나가 고기를 잡아 올려야 한다. 인생도 이와 같다. 항구에 정박된 선박이 고기를 기대 할 수 없듯이 현재에 안주하는 삶은 일정 기대 이상으 어떤 것도 기대할 수없다. 지금 내가 안주하고 있는 이곳을 떠나기로 마음먹고도 하루에도 열두번씩 의심하고 두려워한다. 그런 나에게 이 한 문구는 의지의 뗄감을 넣어줘 활활 타게 했다. 여느 자기계발 저자들 처럼 저자 또한 열망 대한 것 을 강조하고 있다.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열망"이라는 것은 정말 대단 한 것같다. 한쪽팔이 없이 외야수로 성공한 일본의 야구선수 눈이 보이지않는 피아니스트 하반신 마비로 철인 3종경기를 완주 한 일반인의 사례를 보면 이 "열망"이라는 아이는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것을 가능 하게 하는,성공을 원하는 자, 꿈을 이루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무조건 적인 것이리라. 나는 열망을 내는 자력이 조금 부족한 것같다. 그래서 매일 나 자신에게 열망을 불어넣는데, 매일 같이 열망을 불어 넣어주는 그 것은 바로 책이다. 요즘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 전 7시 까지 2시간 정도 영어 공부를 한다. 알람을 5분단위로 5개나 해놓았지만 정말.....일어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자리에 앉으면 또 열정을 가지고 하고 2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일주일 정도 된 것같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처음의 마음이 많이 퇴색되어 더 힘들다. 매일 매일 열망의 불꽃이 활활 탈수는 없다. 아... 오늘만 ... 내일 부터.... 그래서 나는 매일 열망을 불꽃에 열망이라는 장작인 책을 읽는다.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To do list 를 짜기전에 To be list 부터 생각 해야된다. 원하는 것 하고자하는 것 이 먼저 생각 한 뒤 그에 따라 해야하는 일을 생각해야 되어야 된다고 하고 있다. 여기서 나는 과연 지금까지 To be list 를 위한 To do list 를 짜본적이 있던가 하는 생각을 했다. 매번 급한일 부터 처리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 또한 미뤄두고 사소한 일에 매달린 적이 많았다. 이런 나의 습관적 방관은 나를 더욱더 조급하게 만들었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했다. 이어 저자는 이런 방관적 습관이 허비하게하는 시간이 하루에 자그만치 11시간이라고 말한다. 그에 대한 사례는 (p289)를 참고하기 바란다. 입이 쩍하고 벌어졌다. 나름 바쁘다고 생각하고 보낸 하루24시간 중에 거의 반이나 되는 시간을 그렇게 흘려보내고 있었다니.... 근데 정말 그 사례를 보니 나는 아니다 라고 할 수없었다. 나 또한 그렇게 보내고 있었으니...할 말이 없어진다. 이쯤에서 저자는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라한다. 여러 질문이 있다. 이 모든 질문을 종합했을 때 주어진 시간이 한시간이든 10시간이든 자신만의 특수한 상황에 맞게 최교의 효과를 올리고 있는지를 평가해보라는 뜻이다.
지금의 나에대한 평가점수는 매우 저조하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에서야 나는 책을 통해 지금 내가 처해있는 현 상황을 체크해보고 To be list 원하는 것 하고자 하는 것, 되고자하는 하는 것에 대해 나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내리며 그를 위한 To do list 에 대해 생각 해 보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어느 독자들은 여러 자기계발서 들과 다를게 무어냐며 식상하다는 식의 반응들을 내 비친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 하면 안될 부분은 자기계발서들이 이야기 하고 있는 반복되는 공톰점이다.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성공을 위한 지침서들 중 매 번 반복적으로 공통되게 나오는 것에 대해 지루해 한다거나 그 것에 대하 간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그 반복에 집중해야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성공에 대한 지침들은 수만가지가 된다. 자기 자신만의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핵심적인 몇가지가 부재했다면 그들은 성공하지 못 했을 것이다. 그 예로 꿈,목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열망 이 세가지가 없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이번 책을 보면서 한 번 더 이부분에 대한 확신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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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을 앞둔 나이로 자꾸 스물아홉 어쩌고, 서른 블라블라, 인생계획 어찌어찌 하는 책을 읽기 시작한다 어릴 땐 진짜 싫어했었는데 요샌 참 묘하게도 그런 제목을 보면 책을 집어 들고 본다
그래서 이 책도 읽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답은 없다 나만의 정답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주는 조언들이 담겨 있다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어떻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 같아서 각자의 환경과 가진 특성이 다 다른데 어찌 몇 가지 법칙으로 인생을 결정지을 수 있나?
그런데 이 책도 자기계발서지만 기계같이 법칙만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흥미로운 스토리가 일단 많고, 저자의 진심어린 고민도 들어가서 따뜻했다 특히 기억나는 꼭지는, 능력이 아니라 목표가 없어서 실패한다는 것. 맞는 말이다. 능력을 탓할 게 아니라 어차피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게 아니라면 목표를 세우면 또 다른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
난 서른을 좀더 뜻깊고 즐겁게 맞이하기 위한 '목표'를 세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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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5년후
인생은 전략이다. 크고작은 인생의 굴곡속에서 자신만의 전략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 필자는 내인생 5년후에서 5년후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뿐이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목표를 가지고 담대하게 용맹전진 할 수 있는가가 결국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수 있는가, 없는가는 판가름하는 잦대라고 말하고 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크고 담대한 목표를 세우고, 내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 일로매진해 나갈때 비로소 인생의 전략이 완성된다. 필자는 이런 수립에서 완성까지 가장 최적의 시간을 5년이라고 봤다. 5년후 전략의 완성을 위해서는 '나는 큰 나무의 씨앗'이라는 자기인식, 자기 확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부터 5년후 내모습은 두가지로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요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5년은 시행착오를 한두번 겪더라도 꾸준한 발전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적당한 시간이다. 그래서 필자는 5년을 주장하고 있다.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목표가 없어서 실패한다. 변화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고, 이런 변화는 나를 피곤하게 한다. 그래서 이런 변화들을 물리치거나 피해야 한다고 대부분 여긴다. 이런 이유중에 하나가 변화의 주체가 아니라 변화에 대응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가 변화의 주체가 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앞으로 5년후 정녕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가장 먼저 그 다른 삶을 만드는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변화의 주체로 자신을 당당하게 세울 수 있어야 한다.
5년후의 목표는 지금보다 좀더 나은 삶이여서는 부족하다.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뛰고 피가 끓는 담대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이런 목표를 가슴에 품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능력이나 소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목표가 없기 때문에 실패한다.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모든 열정을 집중하는 자세', 그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재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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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5년 후'
5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보면 짧을 수도 또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일 수도 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언젠가는 그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나에게 현재의 시점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먼저 책을 보기 전에 나의 5년전의 모습을 생각해보았다. 5년전의 나의 모습에서 지금의 나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변화된 것이 있는가? 5년전이라면 2008년도이며 그 시점의 나와 현재의 나는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잠시나마 후회스러운 시간을 가져본다. 결국 5년동안 난 시간을 그냥 헛되이 보낸 것이다. 이제 다가오는 5년후의 모습은 어떨까?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또 다시 똑같은 상황을 반복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된 나를 만나기를 기대할 것인가? 결국 현 시점의 나에 대한 관리가 중요한 때이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를 들면서 5년이라는 시간의 소중함을 독자들에게 메시지로 전달한다.
먼저 책은 5년이라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한 기존의 인물들에 대해서 논한다. 우리가 잘 아는 김연아, 박태환을 시작으로 여러 인물들을 살펴보면서 5년이라는 시간이 인간 개인적으로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가를 보여준다. 특히 왜 많은 시간중 '5년'이라는 시간으로 지정하였는가? 결국 단기적 장기적 관점의 장점을 최대로 활용가능한 시간이 중기적 관점인 5년이 되는 것이며 그에 대한 여러 인물들의 검증을 통하여 인간의 성찰을 위한 점증적으로 변화되는 단계는 5년임을 말한다.
두번째 책의 중요한 메시지는 나의 변화와 주변의 변화를 함께 할 것을 말하고 있다.
결국 내가 변화한다면 그리고 성장한다면 자연스럽게 나의 주변 인물들도 변화될 것이다. 즉 나의 성장에 있어서 성장의 디딤돌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러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것을 독자들에게 당부한다.
마지막으로 시간의 활용에 대해서 설명한다.
단순히 시간 활용법이 아닌 인간의 성장과 시간의 활용의 관점에 맞추어 시간의 활용법을 제시한다. 하루 일과에 대한 평가가 아닌 인생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는 장시간의 활용법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장시간의 대한 원대한 계획을 기반으로 하루의 일과를 맞추어야 함을 제시한다.
2017년의 나의 모습
기대와 두려움이 함께 공존하는 나의 모습속에서 2017년의 나에게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는 2012년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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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새해 계획을 세우던 버릇이 없어졌습니다. 새해 솟아오르는 해를 보며 한 해를 기원하기도 하고, 새해 새 마음으로 영어학원부터 달려가 등록도 하고, 예쁜 다이어리와 달력을 구매해서 일년 계획을 열심히 세웠던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일년이 후딱 지나가버립니다.
우스운 건 계획을 세운 해도, 계획을 하지 않은 해도 똑같은 일상들이 펼쳐집니다.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혀있을때쯤 발견한 '내 인생 5년후"
왜 5년일까?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기간이 딱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저자는 인생을 바꿀만한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고 계획을 짜야한다면 5년이 최적이라고 합니다. 5년동안 한 두번의 시행착오를 겪는다 하더라도 꾸준한 발전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10년단위의 인생계획은 집중력을 떨어뜨려 반드시 슬럼프에 빠진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부분 나라의 대통령 임기도 5년이요, 주요 행정요직의 임기도 5년, 유엔총장직도 5년으로 정한것은 최적의 시기를 고려한 것이며, 김연아등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 콜럼부스, 셰익스피어등의 위대한 인물들도 모두 5년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5년후 나의 모습은 어떨까? 5년후 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기위해 저자는 8가지의 질문을 제시합니다 당신이 정의하는 성공이란? 당신은 어디서 살고 싶은가? 당신에게 의미있는 삶이란? 당신은 왜 그런 삶을 택하려 하는가? 당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누구인가, 자주 교류하는가? 원하는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가?
5년후 나의 모습을 그려봤다면 이제는 목표를 향해 갈고 닦을 시간입니다. 조급한 마음으로 5년중 1년차에 결과를 얻으려하면 좋지 않은 결과만 있게 될 것입니다. 5년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때 당신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당신을 자신들 수준으로 다시 끌어내리려 하게 되는 비난을 감사함으로 바꾸고, 기백을 가지고 자존심을 잃지말며, 무소의 뿔처럼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해야 합니다.
책속에 인용된 "나에게 나무를 1시간동안 베라고 한다면, 도끼를 45분 갈겠다"라는 링컨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을 하겠다 결심하고 짧은 시간내에 커다란 계획의 완성을 목표로 하였기때문에, 정작 목표도달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여 시행하지 않았기때문에 그간의 계획들이 실패하지 않았나 합니다.
책을 읽는동안 고개를 끄덕이고 수많은 공감을 했음에도, 지금도 영어회화를 1년안에 마스터하겠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가득합니다만,(^^;;) 천천히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천천히 가지 않으면 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는 1년안에 영어회화 마스터 계획이 11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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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5년 후> 라는 책 제목만으로도 연초에 세운 내 계획을 점검해 보고 싶고 나의 현재를 되돌아보며 나의 5년 후 미래를 생각해본다. 5년 후 계획, 나는 없지 않았든가(아니 사실은 작은 목표는 있었지만, 크게, 명확하게 세우지 못한것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저자가 2년여에 걸친 치열한 조사와 통찰 끝에 탄생한 이 책 《내 인생 5년 후》에서 그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남다른 인생전략을 추적한다. 인류역사에 큰 업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들에서부터 CEO, 각 분야의 최고 리더, 창업 후 대박을 낸 식당 주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성공 이면에 숨어 있는 전략들을 낱낱이 조명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른다. “언제나 한 발 앞서가는 사람,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는 사람, 인생의 모든 꿈을 이루는 사람에게는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인생을 5년 단위로 계획하고, 그 5년 동안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그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라고 주문한다. “5년 후 오늘,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5년 후 오늘,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인가?” 인생 전체를 좌우할 만한 티핑포인트를 만드는 데 최적의 시간이 바로 ‘5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과를 낸 사람들이 갖고 있는 ‘5년 프로젝트’의 비밀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보인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지금부터 5년’이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일과 삶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풍성한 단초와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다. *5년 프로젝트를 기획하라 *능력이 아니라 목표가 없어서 실패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한다 *열망하라,열망하라,열망하라 에서 특히 더 반성하고 반성했다. 인생 전체를 좌우할 만한 티핑포인트를 만드는 데 최적의 시간 5년 후,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내 인생 파이팅을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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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크고 작은 전략들을 세운다. 결혼을 할 때도, 집을 장만할 때도, 아이를 낳을 때도, 직장을 다닐 때도, 은퇴한 후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전략이다. 전략대로만 인생을 밀고 나갈 수 있다면, 누구나 성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다. 이를 뒤집어 말하면, 우리의 대부분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 3가지로 요약된다. 전략을 잘못 세웠거나,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데 지지부진했거나, 처음부터 전략이 부재했거나.'
이 책 서문에서 말문이 막혔다. 지난해 인생 최대 난관을 겪은 나(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전략이 잘못되었는가? 맞다.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데도 지지부진했나? 맞다. 어쩌면, 전략이 부재했나? 맞다.
'전략을 세운다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삶으로 가는 여행이다. 새로운 목적지가 생겨난다.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진정 좋아하고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된다.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그 일을 사랑하라.'
인생에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처음 알았다. 회사에서 허구헌날 내뱉는 말이 전략이면서도, 내 인생은 전혀 전략적이지 않았으니 후회막급이다. 책에 나와있듯이 중요한 건 어제가 아니라 내일. 오늘 전략을 세우면 내일이 달라진다. 회사 전략을 짜듯이 내 인생 전략을 세밀하게 짜야겠다. 특히 올해, 내 인생 최대의 빅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나로서는 더더욱 그래야만 한다.
그동안 읽은 추상적인 내용의 책들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가 많아 좋았다. 특히, 짜집기식 책들에선 볼 수 없는 저자의 경험담이 있어 친근감이 들었다. 한줄 한줄 힘이 되고,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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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공의 기준을 잡아야 한다. 성공의 기준은 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권력, 명예, 재력, 유명세, 학문추구 등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행복추구에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 또한 성공과 같이 추상적이고 개인적이다. 내가 정의한 행복은 ‘일의 성취나 생활이 매우 즐거운 쾌감의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일시적인 쾌락은 후유증을 가지지만 지속적인 쾌락은 결국 행복인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오바마의 말처럼 ‘가슴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 자신의 과거에 대해 100% 만족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만족하지 않다고 해서 실패했다거나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아쉽거나 후회가 되더라도 혹자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좀 더 라는 아쉬움이 남는 이도 있을 것이고 혹자는 정말로 후회스러운 과거를 살아 왔을 수도 있다. 전자는 현재의 목표에서 우선순위를 재 조정한 뒤 우선순위대로 실행을 하면 될 것 같고 후자는 미래를 위해 새로운 목표를 정립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후자에게 매우 필요한 책이다. 과연 나의 5년 후의 모습은 어떠하겠는가? 저자 보다 두 해 정도 늦으니 거의 쉰에 가까운 나이가 될 것이다. 저자는 잘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에 대학 교수, 이름난 강사지만 개인적으로 저자의 삶을 동경하거나 부럽지는 않다. 이유는 딱 한가지다. 저자 못지 않게 열심히 살고 있으며 충분히 행복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저자나 큰 목표를 가진 사람처럼 지구를 위해서, 또는 나라를 위해서, 아님 큰 사업을 위해서, 아님 더 큰 회사로의 이직을 위해서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것만 옳은 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슴이 기뻐하는 일의 종류도 여러 가지다. 봉사하는 것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도 모두 가슴을 기쁘게 하는 일들이다. 나는 이중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현재 상황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뒤로 미루라고 하고 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신 자유주의가 활개치는 상황에서 가족을 나 몰라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행동을 개시할 시기는 14년 후가 되겠다. 그리고 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이다. 그래서 5년 후나 13년 후까지는 아마도 현재 위치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생활의 pattern은 현재와 비슷하겠지만 목표는 새롭게 바뀌어 있을 것이다. 자본주의 하에서 사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마도 성공의 척도가 돈에 맞춰진 경우가 모르긴 몰라도 90%는 될 것이다. 혹자는 이를 속물스럽다고 손가락질 할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저자의 얘기처럼 회사에 출근하여 11시간 동안 바쁘게 지내지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제2의 생활을 위해 열심히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이도 있다. 과연 이 사회가 노력만 한다고 하여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던가? 물론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가끔 이러한 법칙에서 벗어나는 상황들을 보면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든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 말을 매우 좋아한다. 실천하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한번 실천해 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말을 깊게 들여다 보면 ‘내 인생은 나의 것이므로 능동적으로 대처하라.’ 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어떤 일에 능동적일 때 그 일은 없어지고 행복만 남아 있을 것이다. 삶의 노예로 살 것인지 삶의 주인으로 살 것인지 본인이 선택해야 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현명한 선택이 본인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다는 말이다. 행복으로 가는 길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성공이란 큰 성취나 유명세만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이란 사실을 간과하지 맙시다. 단, 작은 성취라도 가슴이 기뻐하는 일을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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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5년'의 시간을 제시하다 - 내 인생 5년 후 _ 스토리매니악 누구나 성공한 미래를 꿈꾸지만, 누구나 성공한 미래를 맞는 것은 아니다.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해석과 솔루션을 내놓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볼 때 마다 맞아맞아 공감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보면 또 그러게 된다. 안타깝게도 성공이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쉬운 것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어렵기만 한 것이다. 때문에 성공한 미래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들이 많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의 하나다. 저자는 그러한 해법 중 하나로 '5년'이라는 시간 속에 들어 있는 비밀을 들추고 있다. 저자는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5년'이라는 것이다. 콜럼버스, 미켈란젤로에서 부터 김연아, 박태환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 분석을 통해 그 '5년'이라는 시간을 검증하고 있다. 저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5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진지한 고민과 검토 끝에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설정하고, 그 5년 동안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획기적인 터닝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5년이라는 시간, 짧지도 않지만 길지도 않은 이 시간에 얼마나 자신을 바꿀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바를 보면 이해가 간다. 책에서는 이 5년이라는 시간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음을 역설하고는, 그 5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 나름의 주장을 펼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냉정하게 말하면 그 내용들은 일반적으로 자기계발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과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저자의 말은 5년이라는 시간적인 목표를 두고 무엇을 해나가야 할 것이지를 말하는 것이라 그런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에서는 독자를 어떻게 설득하고 공감하게 하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상당히 만족스러운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그 5년이 쉽지많은 않겠지만, 충분히 노력하고 매달려 볼 필요는 있어 보인다. 저자도 이런 부분을 위해 책의 상당량을 할애하고 있다. 5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갈 수 있는 다양한 팁들과 조언들을 쏟아 놓고 있는 것이다. 그 내용들을 꾸준히 습관화 시킨다면 꽤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5년 전에 생각했던 미래의 내 모습이, 지금의 내 모습인지를 돌아 보게 된다. 솔직히 그때 어떤 나를 꿈꾸었는지도 명확하지는 않다. 이는 저자의 말처럼 뚜렷한 목표를 향해 매진하지 못한 결과일 것이다. 오늘 다시 꿈꾸는 5년 후의 내 모습이, 부디 5년 후의 내 모습이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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