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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존의 기술적 분석 도구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손실을 보지 않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든 그 방법에 돈을 준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 것이다. 그 방법을 통해 나는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지금 내가 서평을 쓰고 있는 이 책이 그런 책인 것 같다. 단지 책값만으로 나는 정말 소중한 주식투자 방법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자금의 여유가 있고 시간이 많다면 아마 2~3년 동안 주식에 돈을 묻어 놓고 잊고 살면 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개미처럼 나 역시 돈은 빨리 벌고 싶기 때문에 이런 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른 기술 적 분석 책들과 다른 점은 모든 기술적 분석방법을 서술하기 보다는 저자가 생각하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석도구만을 차트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 책에 나와있는 기술적 분석 도구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 책처럼 모든 분석도구를 아랑야 한다면 나는 차라리 남의 말을 듣고 주식투자를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쉽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차트를 통해 저자가 말하고 싶어하는 바를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나는 상승할 수 있는 주식종목을 알고 싶다. 하지만 그런 종목을 공짜로 알려주는 사람도 언론도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스스로 공부하면서 종목 발궁르 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그런 방법을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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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대강도를 이용하여, 주식을 투자하는 기술적 분석에 관한 내용이다. 정확히는 비교 상대강도이며, 경우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한국사람이 저자가 아니라서, 외국의 사례를 많이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을 정확히 읽고 해석한다면 응용하여 자신만의 투자기법으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할 것이라 생각한다. 상대강도 개념자체가 꼭 2개의 주가종목에만 적용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이 책을 읽은 나의 결론이며, 책에 나온 것처럼 현실 금융상품에 다양하게 응용해 볼 수 있을 꺼라는 생각이 든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다. 다만, 이 책 자체가 기술적 분석을 어느정도 이해한 수준에서, 즉, 스토캐스틱이나 오실레이터, 다이버전스 등의 처음들으면 선뜻 이해되지 않는 용어도 있으므로, 기술적분석의 기초적인 내용을 먼저 읽는다면 더욱 유용할 꺼라 생각한다. 또한, 주식투자시에 Top-down분석처럼 먼저 거시적인 경제순환의 원리를 이해하고, 큰 방향에서 주식에 투자할 때를 상대강도를 통해 기회를 포착한다면, 확률적으로 높은 승률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지만,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큰 방향성을 확인하는 측면에서는 어느정도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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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동 종목을 초기에 잡아내는 비법을 전수한다!!
미국발에서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여파로 유럽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금융위기로 아직까지도 시황이 급변하거나 예상 밖의 이슈로 시장에서 소외당할때마다 투자자들은 도대체 어떤 종목에 어떻게 투자해야할지, 팔아야할지 사야할지 혼란에 빠지게 된다. 내 재산을 지키고 불릴 수 있는 가장 쉽고 안정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종목 발굴이 주식투자의 전부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중요한 '상대강도'에 대한 개념을 수록했다. '상대강도'란 주식 시장 전체의 상승률을 상회하는 종목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종목도 있게 마련인데, 이것을 시장에 대한 상대강도로 환산하면 전자의 경우 상대강도 곡선은 상승하게 되고, 후자의 경우는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상대강도 곡선을 이용하면 시장 상황의 영향을 받지 않은, 보다 순수한 개별종목의 모멘텀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주가는 상승하더라도 상대강도가 약세를 보이면 불길한 신호이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상대강도가 강세이면 이는 청신호가 된다. 상대강도의 추세를 보면 가장 강세를 보이는 종목을 고를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더 실적이 좋지 않은 종목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상대강도 곡선과 주가차트를 혼용해 매수신호를 보내는 종목을 찾아내 선점하는 기법과, 이를 비즈니스 사이클 상에 적용해 상승 추세로 돌아설 업종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런 상대강도를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대박 노리다 쪽박차기 쉬운 테마주, 작전주에 현혹되지 말고 잘못된 매매습관을 바로 교정하여 주식시장의 큰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안목과 실전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내공을 전수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제대로 기본기를 익히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주식투자 참고서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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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이론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는 이레미디어에서 최근 출간한 급등 종목을 초기에 잡아내는 실전 기술을 수록한 주식투자 참고서 이다. 저자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적 분석 분야의 전문가로 꼽히는 마틴 프링으로 기술적 분석을 이용하여 시장의 추세를 예측하고 시황에 관계없이 가장 유망한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기술적 분석에 의한 트레이딩의 특징은 개별 기업의 펀더맨털보다 시황의 움직임에 의존하는 투자방법으로 이 방법의 성패는 매매하는 종목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이와같이 기술적 분석에 의한 투자방법의 핵심인 종목선정을 위해 시장전체, 혹은 동일 업종에 대한 개별 종목의 모멘텀을 말하는 RS상대강도, 스토캐스틱, 주가 오실레이터, KST 지표, 금융시장과 비지니스 사이클, 이 사이클을 둘러싼 업종 순환 등 여러 기법들을 총 망라해 설명하고 있다. 이 중에서 저자가 개발한 KST라는 보조지표를 유심히 살펴볼 것을 권하고 싶다. KST지표는 기존의 익숙한 보조지표들에서 잦은 거짓신호가 포착되는 것을 보완한 것으로 속임수 신호를 판별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어떤 시황에도 적용가능한 종목발굴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으며 실제 트레이딩 차트를 수록해 인기 종목을 고르는 핵심 시황분석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이런 기법들은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트레이더에게 추세를 예측하고 이용하는 아주 정밀한 기법이자 오늘날처럼 빨리 움직이는 시장에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다. 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주가 패턴, 추세선, 이동평균 기법 과 같은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고 있다는 전제에서 설명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적인 용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기술적분석에 대한 기초지식을 가지고 차분하게 책에 수록된 챠트를 음미해보며 책의 내용을 같이 이해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숙달될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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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에 올라타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대장주라 하면 같은 업종 내에서 가장 큰 상승 모멘텀을 갖는 선도종목을 말한다. 대장주는 상승장에서는 다른 종목보다 더 가파르게 상승하지만, 하락할 때는 오히려 천천히 떨어진다. 당연히 타종목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같은 빨간불이라 하더라도 그 상대강도가 다른 것이다.
상대강도란 시장전체, 혹은 동일 업종에 대한 개별 종목의 모멘텀을 말한다. 주식 시장 전체의 상승률을 상회하는 종목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종목도 있게 마련인데, 이것을 시장에 대한 상대강도로 환산하면 전자의 경우 상대강도 곡선은 상승하게 되고, 후자의 경우는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상대강도 곡선을 이용하면 시장 상황의 영향을 받지 않은, 보다 순수한 개별종목의 모멘텀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주가는 상승하더라도 상대강도가 약세를 보이면 불길한 신호이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상대강도가 강세이면 이는 청신호가 된다. 상대강도의 추세를 보면 가장 강세를 보이는 종목을 고를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더 실적이 좋지 않은 종목을 피할 수 있다.
상대강도 곡선과 주가차트를 혼용해 매수신호를 보내는 종목을 찾아내 선점하는 기법과, 이를 비즈니스 사이클 상에 적용해 상승 추세로 돌아설 업종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이한 것은 저자가 개발한 KST라는 보조지표. 기존의 익숙한 보조지표들에서 잦은 거짓신호가 포착되는 것을 보완한 것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상당한 신뢰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차트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파동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고, 주식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쳐 이 파동, 즉 비즈니스 사이클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후반에는 비즈니스 사이클이 업종 간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비전있는 종목을 선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에서도 물론 상대강도 곡선이 사용되며, 이로 인해 보다 정밀한 분석이 가능해 진다.
다소 평범해 보이는 표지로 위장했지만 안에는 핵심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단, 기본적인 사항은 숙지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이뤄지는 강의이기 때문에 진정한 초보자라면 경험치를 조금 쌓은 뒤에 찾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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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종목 발굴 기법. 책 제목 그대로 주식 시장에서 돈 되는 종목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독자인 나는 처음에 이 책을 읽는게 다소 힘이 들었다.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용어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RS 상대강도, 스토캐스틱, 주가 오실레이터, KST 지표 등 여러 가지 정량적 지표를 사용하여, 시황을 분석하고 가장 유망한 업종은 어떤 것인지 파악해 나간다. 그리고 그 업종 내에서 어떠한 종목이 가장 유망한지, 이를 발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사실 나는 주식 시장에서도 정성적 지표가 아닌, 정량적 지표(수치 혹은 그래프도 도식화 가능한 지표)를 활용해서 어느 정도 체계화된 틀을 토대로 주식 시장에 접근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었다. 이 책은 정량적 지표, 다시 말해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여 앞으로 다가온 추세를 예측하는 기법을 소개해 준다. 사실 오늘날과 같이 시장의 움직임이 변칙이 많지만, 어느 정도 비슷한 패턴을 보일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어내려 갔다.
사실 외국인 저자의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글쓴이의 저의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는 문장들도 몇몇 있긴 하다. 하지만, 환율, 유가, 주가 등 기본적인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중반부분에서는 "비즈니스 사이클을 둘러싼 업종 순환"이라는 카테고리가 나온다.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는 Inflation, Deflation의 등락 속에 일종의 사인파를 그리면서 우상향하는 그래프를 보여준다고 한다. (사실 틀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쓴이는, 이를테면 이러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과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다시 말해 인플레이션 민감 업종과, 디플레이션 민감업종을 반영하고, 그 비율을 표시하는 지수를 개발하면 어떨까?라는 물음을 던지게 된다.
또한, 이 책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의 초반부에 나오는 "상대강도의 개념"을 잘 숙지해야 한다. 우량 종목을 고르는 강력한 무기가 바로 상대강도이기 때문이다. 부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앞으로의 투자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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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실전 종목 발굴 기법’은 책 제목부터가 이목을 끌만한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종목을 잘 선택할 수 있을지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책의 저자는 기술적 분석의 전문가로 알려진 마틴 프링이 시장의 추세를 예측하고 시황에 관계없이 가장 유망한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뛰어들 경우 큰 낭패를 볼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주식에서 대박이란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한 자에게만 주어지며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것이 상승 종목을 발굴하는 기술이며 저자는 이는 계속 해서 강조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종목 발굴을 위한 1단계로 상대강도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이는 상대강도가 우량 종목을 골라내기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절대적인 가격이라면, 상대강도는 상대적인 가치를 나타낸다고 한다. 주식의 개별종목, 업종 또는 전체 시장 간의 관계를 비교하여 나타내는 지표인 상대강도 역시 주가와 마찬가지로 추세를 갖고 움직인다고 한다. 상승종목 발굴을 위해 저자가 강조하는 또 다른 개념은 주추세이다. 기간에 상관없이 주추세의 방향과 성숙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중단기추세의 규모와 신뢰도는 전적으로 주추세의 방향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즉, 현재 시점에서 매수해야 할지, 아니면 조정을 기다렸다가 그 다음 돌파 시 매수해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장기적인 매매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이 바로 주추세의 방향인 것이다. 그리고 주도업종의 변화 시점과 수익 확률이 높은 종목을 가장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하향식 접근법을 사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한다고 한다. 책의 내용이 한번 보고서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실전 투자에 대한 핵심을 하나 하나 짚어주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종목을 발굴하는 것이 쉽게 되는 것도 아니며 그것을 찾기 위해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을 잘 접목시켜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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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종목 발굴 기법 - 주추세란 9개월 내지 2년 이상 계속되는 강세장 혹은 약세장을 가리킨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주추세의 방향이 단기 움직임의 강도를 지배하고, 따라서 잠재적인 매매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경기가 좋으면 거의 모든 종목이 상승세를 타므로 강세장에서는 롱 포지션에 진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러나 약세장의 랠리는 믿을 수가 없고 훨씬 더 많은 휩소가 발생한다. 따라서 약세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아무리 강세를 보여도 관망하는 것이 현명하다. P10 상대 강도와 KST를 이용하여 추세를 확인하고 종목 발굴 기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상대 강도란? 두 증권 사이의 관계를 측정하는 매우 중요한 기술적 개념이다. RSI 상대강도지표와는 별개이다. KST란? 시기성과 민감도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기 위해 저자가 개발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추세를 읽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추세의 흐름을 읽는 것이 종목을 발굴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주추세가 강세장임을 포착하고 시장에 참여한다면 어떠한 포지션을 취하더라도 이익을 볼 확률이 크다. 이러한 추세를 읽어내는데 있어서 상대강도, KST, 비즈니스 사이클과 업종 순환 등을 활용한다. 추세를 알기 위한 것이기에 장기적인 측면이 강하다. 장기 추세의 반전이라고 결론 내리기 전 확인 사항 1. 추세선 돌파 확인, 장기 이동평균선 교차 2. 고점-저점 진행에서 반전 하는지 확인 3. 장기 KST 수평으로 눕거나 반전하는지 확인 4. 선행이나 후행의 경우 그 부분의 다른 지표도 비슷한 동향인지 확인 5. 상단 수준 상승 후 추세 반전 신호 포착 시 매도 조금은 저자의 뜻에 맞는 부분만을 보여주려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부분 수긍할 수 있는 내용 이였다. 주식 시장에서 추세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백전백승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이다. 그만큼 힘든 부분이라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시장에서의 기술적인 챠트 분석 중 추세와 관련한 지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전 종목 발굴 시 꼭 책의 내용을 접목해보고 시장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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