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박한 지식과 정감있는 문체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이시대 마지막 야구논객이 저술한 책입니다.
저도 사실 저자분의 오랜 팬이었는데 언론이나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속시원하게 책에 적으셨더군요.
아주 속이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