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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의 그림책은
등장인물들을 단순히 표현했는데도
표정이 참 다채롭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번에 열마리 개구리 시지즈 중
제가 만나본건 열마리 개구리의 설날 이었지요.
역시나 열마리 개구리들의 표정들이 익살맞으면서
친근감도 더해 아이들이 좋아해주네요^^
표지에는 개구리들이 잠시 겨울잠에서 깨어
설을 맞이해 다양한 놀이와 경험들이 그려져 있지요?
언뜻봐도 일본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그림책임을 금세 알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지하 1.2층 구조로 된 개구리네 집~ 어느날 겨울잠을 방해하는 생쥐들의 떡방아 찧는 소리에
열마리 개구리는 잠을 깨는데....
그건 바로 설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었죠.
개구리들도 잠시 겨울잠을 잊고
설날맞이를 준비하는데.
대청소와 떡방아 찧기, 설에 할 놀이들을 준비하기 바쁘지요.
드디어 설날 아침~
모드들 덕담을 나누고 떡국도 먹고
하네쓰키, 팽이, 죽마놀이 등 전통놀이를 해보는데...
똑똑이 개구리의 연만들기를 도와주면서
모두들 함께 힘을 모아 드디어 낙엽 연 만들기 완성!
하지만 갑지가 부는 바람으로 똑똑이
개구리는 연을 타고 하늘로 훨훨~
한참 후 여차저차해서 땅으로 떨어진 똑똑이 개구리를
아홉마리 개구리가 겨우 받아내었지요^^
똑똑이 개구리의 재미난 모험에 울 아이도 신이났지요.
설이 지나고 다시 겨울잠에 들어간 열마리 개구리들 모두들 어떤 재미난 꿈을 꿀까요?ㅎㅎ
봄에 깨어난다면 아마도 할 이야기들이 많겠지요?
협동하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열마리 개구리의 설날~ 경이도 무척 재미나게 보았지요.
특히 연을타고 개구리가 올라가는 장면은 아슬아슬~
툭~ 떨어질까봐 맘을 졸였답니다.
![]() 열마리 개구리들의 집과 사이좋게 놀고있는 개구리들을 그리며
재잘재잘 이야기하던 딸~
맨 오른쪽 아래가 연인데요 바람에 날아간다고
바람도 빙글빙글 그려놓았네요.
다소 생쥐처럼 보이는 개구리의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열심히 그려놓았지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는 열마리 개구리 시리즈~
아이와 보면서 일본과 우리나라의 설풍습을 비교해보고
설에 하는우리네 전통놀이도 경험해 보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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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밑 집에서 겨울 나기를 하던 개구리 열마리. 땅위에서 소리가 나자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밖으로 나가 봅니다. 잠이 덜깬 눈으로 나가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들쥐들이 설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떡방아를 찧는 들쥐들의 모습을 보니 설날이 무슨 날인지 궁금합니다.
집으로 돌아와 <개구리 척척박사 백과>에서 설날에 대해 찾아 봅니다. 책을 본 뒤 개구리들도 설날 준비에 바빠집니다. 대청소를 하고 떡방아 찧기도 하며 설날 준비를 합니다. 설날에는 떡국을 빼놓을 수 없으니 맛있는 떡국도 만들어 함께 먹습니다. 배가 부르니 하네쓰키, 죽마, 팽이치기 등을 하고 노는 개구리 열마리.
이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아직 겨울 잠을 자야하는 것을 알기에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한 침대에서 사이좋게 자는 개구리 열마리. 귀여운 이 친구들 자면서 무슨 꿈을 꾸고 있는 것일까요?
![]()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 일본 전통 놀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하네쓰키에 대한 설명과 우리 나라 설에는 어떤 놀이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아이는 예전에 일본 문화원에서 한번 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어떤 놀이이며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개구리 열마리의 귀여운 모습을 통해 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 줍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설을 가족들과 맞이하며 많이 들어서인지 아이에게는 그리 낯설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어린 친구들이 읽기에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구리들의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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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마리 개구리 시리즈를 보니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와 꼭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나봐요~
마도코로 히사코 글 .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열 마리 개구리들은 설날에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땅속 개구리들의 겨울나기 집에서 한참 겨울잠을 자고 있는데 쿵덕, 쿵덕, 쿵덕 소리에 잠이 깨어 소리가 나는 곳으로 귀를 쫑긋~
잠이 덜 깬 눈으로 어떤 소리인지 찾으러 나가는 모습들이 너무 귀여워요.
겨울이지만 포근하고 따스한 날~ 들쥐들이 떡방아를 찧으며 설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저도 어릴적에는 떡을 떡메에 찧는 모습 많이 봤었는데 참 그립네요.
개구리 척척박사 백과에서 설날을 찾아 개구리들도 설날 준비에 들어가는데... 처음으로 모두 다함께 대청소도 즐겁게~ 쿵덕, 쿵덕, 쿵더덕, 쿵덕 떡방아도 찧고, 서로 서로 도와가며 맛난 떡과 음식을 만들어 설날 준비 끝~ 떡국도 먹고 설음식도 먹고 기분좋게 덕담도 하고 즐거운 설날을 맞이했어요.
우리도 설에 먹었던 음식을 생각해 봤어요. 떡국, 전, 떡, 과자, 약과, 식혜등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읊어대네요. 세배도 했는데~ 하는 아이.
배도 부르고 이제 본격적으로 놀아봅니다~ 우리나라의 배드민턴과 비슷한 하네쓰키, 죽마(대마무로 만든 말), 팽이치기등.
아이와 일본의 전통놀이도 알아보고 더불어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아이는 죽마와 팽이치기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왁자지껄 장난꾸러기 개구리들에게 무슨일이 벌어진 걸까요? 똑똑이 개구리가 연을 만들다가 세찬 바람에 휘이이잉~! 하늘로 날아가고 있어요. 처음의 두렵고 무섭던 마음이 이젠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재미와 호기심으로 가득~
하루에도 사고를 안치면 마루리를 못하는 우리아이를 보는 듯해요.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은 어떨지 너무나 부러운데요^^
그런데 후드득 나뭇잎이 떨어지면서 그만 빙글빙글, 뱅글뱅글, 피유웅... 우리의 용감무쌍 의리의 개구리들은 떨어지는 친구를 어떻게 구했을까요? 휴~ 다행이다. 아이의 한마디!!!
집으로 돌아온 개구리들은 이내 하품을 하며 겨울잠에 빠져 듭니다~ "봄이 되면 또 놀자!" 개구리들은 어떤 꿈을 꿀까요?
<열 마리 개구리의 설날>을 읽으며 다른 나라에도 그 나라 고유의 문화에 따라 설에 하는 놀이와 음식들이 있음을 알려주며 문화의 다양성에 대해 알아보고 반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시골 할아버지댁에 같을때의 친척들과의 즐거웠던 윷놀이등을 얘기하며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잊혀져 가는 설날의 의미를 되새겨 봤어요.
귀엽고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쟁이들~ 끈끈해지는 우정과 용기를 아이와 함께 배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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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마리 개구리의 설날 ]
우리의 설날이 지난지도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 다 되었네요. 우리의 열마리 개구리도 설날을 맞이했답니다. 겨울잠을 자고 있던 개구리들.. 쿵덕쿵덕 이상한 소리에 밖에 나가보니, 들쥐들이 방아를 찧고 있는 소리였어요. 들쥐들이 설날 준비를 하고 있었던거죠.. 우리의 열마리 개구리들 설날을 몰라 백과사전을 찾아봅니다. 맛있는 음식도 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면서 설날을 즐깁니다. 연날리다 일어나는 일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재미를 더해가죠..
마냥 그림이 귀엽다, 설날을 알게해주네.. 하고 책을 읽어주는데. 낯선단어가 나오네요. '하네스키' 이 책의 작가와 그림 모두 일본작가였습니다. ^^ 책의 뒷장에 하네스키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답니다 - 설날 일본의 여자아이들이 하는 전통놀이. 예쁜그림이 그려져있는 나무채로 깃털이 달린공을 치는 놀이. 배드민턴과 비슷한 놀이
딸아이에게 우리나라 설문화와 일본문화를 함께 알려주었답니다. 모두 새로운마음으로 새해를 즐거이 맞는다는 공통점이 있죠. 그밖에 우리나라 전통놀이도 알려주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우리 최고양과 3번 맞았던 설.. 윳놀이를 제외하고는 다른 놀이는 하지 않았네요. 내년에는 우리 아이와 연날리기도 해보아야겠습니다. 연도 만들고 날리고.. 개구리들처럼 나뭇잎으로 연을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연에 나뭇잎 그림과 개구리 그림이라도 그려봐야겠어요 ^^
아울러, 이책에는 의성어 표현이 많이 나오네요. '쿵덕쿵덕', ' 개굴개굴', ' 찍찍', '개골개골' , ' 후드득,후드득' 의성어, 의태어가 많은책은 읽어주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더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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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마리 개구리 시리즈 꿈소담이 고사리손 그림책 6
열마리 개구리의 설날
책표지를 보는 순간 우리집 말썽꾸러기 5살 지훈군이 서슴없이 생각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요? 좌충우돌 시끌벅적 귀엽고 사랑스러운 개구리들의 설날은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
땅속 겨울나기 집에서 잠을 자던 열 마리 개구리는 쿵덕 쿵덕 하는 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나요. 밖으로 나가 보니 들쥐들이 설을 맞아 떡방아를 찧고 있네요.
개구리들의 잠이 덜깬 표정들이 재미있어요. 지훈군 책을 펼치자마자 열마리가 맞는지 세어보더니 엄마,아빠 개구리는 어디 있냐고 묻네요. 사실 똑똑이 개구리가 아빠일거라고 짐작을 했었는데 책에는 엄마. 아빠가 안나와 있더군요. ㅎㅎ
설날이 뭔지 <개구리 척척박사 백과>에서 찾아보며 궁금증도 해결하고 집안청소부터 시작해서 떡과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고 우리나라의 배드민턴과 비슷한 하네쓰키, 죽마, 팽이치기등 전통 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설날풍경!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 하며 장단도 맞춰보고, 시골 할머니댁에서 봤던 절구를 생각해 내며 우리집에도 있다며 부엌으로 뛰어가더니 미니절구를 찾아와 쿵더쿵 쿵덕 신나게 찢어보네요~ 우리와 다른 음식에 호기심을 나타내며 설날에 떡국, 떡, 전, 식혜도 먹었다면서 그때의 기억들을 하나씩 주섬주섬 꺼내 놓는 아이. 전통놀이중에서는 하네스키,죽마, 팽이치기중에서 죽마를 가장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지훈군~ 음식과 전통놀이에 대한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전통놀이중 하나인 연만들기를 하다 똑똑이 개구리가 그만 세찬바람에 연과 함께 날아갑니다. 무서움보다는 그동안 보지 못한 낯선 풍경에 신기하고 호기심에 가득한 똑똑이 개구리를 보니 꼭 5살 아이와 너무나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도 개구쟁이인데 개구리들도 똑같다며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오랫동안 시선이 머무른 장면~ 나도 연을 타고 해님도 구경하고 구름도 보고 하늘을 날고 싶다는 지훈군~ 엄마는 뭐가 되고 싶냐며 묻는 지훈군에게 새가 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지훈군은 드라마의 영향을 받은 탓인지 파일럿이 되어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고 싶다네요. ㅎㅎ
하늘에서 떨어지는 똑똑이 개구리를 무사히 구해내고 개구리들은 편안한 겨울잠을 다시 잘 수 있을까요?
부록에는 일본의 설 전통놀이와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어요.
5살 아이가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서는 아직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설에 이런 놀이를 한다며 풀어서 얘기해줬더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지훈이는 설날에 윷놀이를 했는데 하면서...
엄마인 저마저도 점점 기억속에서 희미해져 가는 설날 풍습.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간접적으로 나마 가르쳐주려고 책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아이는 신기해하면서 시골 할머니댁에서 봤던 것들을 기억해 내며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따뜻한 봄날 박물관 나들이도 계획중입니다.
하루도 바람잘날 없는개구리들의 시끌벅적한 모험을 통해 끈끈해지는 우정과 용기를 문화적인 차이를 배워보며 우리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참 좋았고 아이와의 소중한 기억들을 꺼내어 볼 수 있었던 열 마리 개구리의 설날이었어요.
<지훈이가 기억하는 설날 풍경>
설날하면 엄마가 열심히 만든 맛난 음식들을 차려놓고 아침 일찍부터 아빠가 차례 지냈던 기억을 떠올리는 5살 지훈군~ 아이는 모르는 사이 그 모습을 유심히도 봐두었나 보다. 컵에 물도 따라다 놓고 (아마도 술?) 블록으로 만든 위패도 만들어 세워놓고 사랑초 줄기도 따다가 놓고 절을 하고 있는 지훈군~ 절을 다하고 난후에는 음식을 나눠먹어야 한다며 인형친구들을 모두 데려다 하나 하나씩 똑같이 나눠주고 사이좋게 먹자네요. 평소 엉뚱한 면이 많은 개구쟁이지만 차례 지냈던 모습을 따라 할줄은 몰랐네요. 이건 제가 아이에게 본 받아야할 모습 같은데요^^
< 설날에 친척들과 함께 한 윷놀이를 해봤어요>
평소엔 단촐한 가족만이 함께 했는데 설날엔 넘쳐나는 친척들과 할아버지.할머니 무릎에 앉아 귀염과 사랑을 독차지 하며 함께 했던 윷놀이. 도.개.걸.윷.모.뒷도가 뭔지 말판을 어떻게 놓는지 규칙은 모르지만 가족의 사랑과 화합으로 어우러진 신나고 즐거운 전통놀이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번 윷놀이를 해봤는데 어찌나 웃어대며 좋아하던지... 엄마와 함께 한 윷놀이 지훈군의 승~ 조만간 가족과 함께 하는 연만들기도 기대해봐야겠네요.
열 마리 개구리 시리즈의 다른 책들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나 너무나 궁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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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마리개구리의설날*^^ 꿈소담이!!! 개굴 개굴 열마리개구리의설날은 과연어떨까요? 린이랑 종알 종알 재미나게 읽어보구 개구리연도 그려보았어요*^^
땅밑에있는 겨울나기집이에요 열마리 개구리가 사이좋게 새근새근 새근새근 자고있는데 이상한소리가 들려와요~~ 린이 어찌나 즐겁게 의성어 의태어를 ㅡ재미나게 읽던지..!!! 몇번을 읽었떤책이라서그런지 내용을 다알고있다는듯 푹빠져서읽어주었어요[[ 쿵덕 쿵덕 쿵덕 방아찧는 소리처럼 재미나게 실감나게 읽더라구요~~~ 봄이왔나...?어딘가에서 쿵덕쿵덕 방아찧는소리가 들리네요..^^ 린이랑 따라가봤어요..책속에서요..^^ 가보니 들쥐들이네요^^ 들쥐들이 설날준비를 하고있었어요..^^ 개구리들은 설날이란게 뭔지궁금했어요 같이 모여서 개구리 척척박사 백과책을 보며 개굴개굴하며 찾아보아요...!!! 설날준비를 하자..개구리들도 설날준비를 하기로해요 린이랑 여기서 이야기나누기를 해보았어요 린이는 설날에 뭐해? 그러자 한복입고 절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이쁘게 절하면서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언니오빠들과 엄마아빠 이모들과 신나게 윷놀이했따고하네요!!! 정말 잘기억하죠..^^얼마안되서 더잘기억해주네요!!! 그리고음식은 뭘먹지? 만두국 떡국 등 맛나게 먹었떤걸이야기하네요 잡채도먹는다고..!! 그럼 개구리들은 어떻게 설날을 준비할까요..?^^ 개구리들은 떡방아도찧고 대청소도하고 빨리와라설날하며 설맞이 준비를 마쳤어요!!! 그리고서로 음식을 먹으며 새해복많이받아 떡국도먹고 설음식도먹고 모두기분이 좋게 먹네요^^ 그리고 신나게 설날 놀이를 하기로해요 이때 린이는 윷놀이 넘재미났따면서 우리가족이 윷놀이에서 5가족중에서 4등했따고 그래도 꼴찌않했다고좋아하네요~~~ 개구리들도 팽이치기 죽마 등 개구리연도 만들어서 날려보내요..^^ 정말 나뭇잎으로만든 큰개구리연이네요 린이도 개구리연을 그려보구싶다고 똑같이 보구 그려봐요...^^ 개구리눈도 그리고 연모양도그리면서 신나게 날려보구싶다고하네요 즐겁게 개구리의설날을 보며 린이의설날과비교하며 즐겁게 이야기도나누고그림도그려봤어요^^ 내년설날에는 린이가 8살된다고..그때는 이제 학교들어갈꺼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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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야 하는 개구리들이 중간에 일어나기도 하나 하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너무 재미난 시리즈의 책이다. 땅속 겨울나기 집에서 잠을 자던 열마리 개구리들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쿵덕 소리에 잠이 깬다. 딱 봐도 이 개구리들은 개구쟁이 근성이 있어보이고, 또 궁금한것은 바로바로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듯한 성미일것 같다. 눈도 안떠지는 것을 억지로 비벼가며 쿵덕소리의 근원을 찾아 나선다. 쿵덕 쿵덕이라 쓰여있는 부분은 마치 우리가 널뛰기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끔 높낮이가 있게끔 쓰여있다. 세밀한 편집의 노력이 아닐까 싶다. 들쥐들이 떡방아를 찧고 있는 소리였고, 그게 설날을 준비하는 거라는 소리에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왠지 즐겁고 재미날것 같다는 생각에 집으로 뛰어와 <개구리 척척박사 백과>를 찾는다. 백과이름이 어쩜 이렇게 재미난지. 그리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으면서도 이 개구리들은 잊지 않고 개굴개굴 한다. 대청소도 하고, 떡방아를 찧어 떡을 만들 준비를 하고, 한쪽에서는 불을 지펴 뭔가를 푹푹 끓이는 장면도 보이고. 이제껏 잠자느라 한번도 맞이해보지 않았을것 같은 새해를 맞이하는 10마리 개구리들. 서로에게 덕담을 하며 떡국도 먹고, 설음식도 먹고. 거기다 설이면 빠지지 않는 연날리기까지 하게 된다. 그런데 나뭇잎으로 커다랗게 만든 연이 세찬 바람에 하늘로 휙 날아올라가고, 엉겁결에 따라올라가게 된 똑똑이 개구리. 아래에서 친구들은 똑똑이 개구리를 구해야 한다고 하고, 똑똑이 개구리는 처음에는 하늘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마냥 신기하기만 한데, 바람때문에 잎이 떨어지는 불상사가 벌어진다. 뱅글뱅글 돌며 떨어지는 똑똑이 개구리를 9명의 개구리들이 가까스로 구해내는 것은 너무 뿌듯한 장면이었다. 한바탕 놀고 났더니 지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한 우리의 10마리 개구리들은 집으로 다들 돌아가 다시 겨울잠을 잔다고 한다. 따뜻한 봄이 오면 다시 밖으로 나가 여러가지 놀이를 하며 건강하게 자랄 10마리 개구리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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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마리 개구리의 설날... 표지를 보기만 해도 뭔가 와글와글 시끌시끌 어수선함이 느껴진다. ^^
개구쟁이 열마리 개구리들의 설날나기를 보자면...
쿵덕쿵덕 떡방아 찧는 소리에 추운 날씨에도 집을 나온 개구리들....
여러 개구리들이 하나씩 말하는 듯한 대사가 많아서 분위기를 살려서 읽기에는 너무 정신없다고 해야하나...^^;;; 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엄마 입이 얼마나 바쁜지...ㅎ 1인 10역이라고 해야하니....^^;;
시끌벅적 먹는 모습이 정말 리얼하다. 정신없다고 해애하나.
10마리의 개구리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다보니, 아이는 그게 재미있었는지, 한 마리씩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하나하나 얘기하면서 즐거워했다. 엄마는 읽어주는 내내 입이 바빴지만, 아이는 너무도 즐거워했다. 사실 처음엔 그림이 너무 대중없이 그려져있고, 글밥도 읽기체로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한테는 그런게 전혀 상관이 없어 보였다. ^^; 그럼 된거지 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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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열마리 개구리의 설날 평소 빨간색과 초록색을 좋아한다며 이야기하는 우리 아들이기에.. 초록색 개구리가 주인공인 동화책이 우리 아들에게 어떤 호기심을 자극할까 하는 기대감으로 신청한 책이랍니다.
10마리의 개구리가 주인공으로 나온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요..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들이 쿵덕쿵덕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깨어보니 들쥐들이 설날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개구리들도 설날이 뭔가 찾아보고 준비하면서 겪은 이야기가 실려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전체적인 글밥은 많지는 않지만 4-5세 유아들이나 글자를 막 땐 아이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쿵덕쿵덕... 과 같은 흉내말들은 다른 글씨체로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
저는 보면서 웬지 우리 어릴적 보던 스머프가 생각났답니다. 이 책에서도 똘똘이 개구리가 등장하거든요..ㅋㅋ 안경도 쓰구요...^^
그리고 설날에 대한 내용이 소개 되어 있어요 대청소도 하고, 떡방아를 찧어 떡도 만들고, 여러가지 음식들도 만드는 장면들이 나오구요... 아마 작가가 일본인이어서 그런지 우리에겐 조금 생소하지만, 일본의 설날 놀이가 소개되었답니다. 하네쓰키(여자아이들이 하는 전통놀이래요.. 배드민턴과 비슷하다네요..), 죽마(대나무로 만든 말), 팽이치기
저는요 웬지 설날전에 이 책을 신청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답니다. 아이과 함께 조금 더 풍성하고 재미난 설날을 보낼 수 있었을 것 같았거든요 내년에는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ㅋㅋ
멋진 설날을 보낸 개구쟁이 개구리들이 다시 겨울잠으로 빠져듭니다.
마지막 장면입니다. 개구리 그림이 참 귀엽죠?? 저는 한 침대에서 10마리의 개구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도 정감있게 다가왔답니다.
다른 열마리 개구리 시리즈들도 궁금해지던 참이랍니다. 다른 책도 한번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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