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아이 둘을 낳고 지내다, 큰 아이가 한국나이로 7살 겨울에, 한국에 귀국했어요. 이 책은 큰 아이가 미국 초등학교, K5다닐 때, 늘 숙제로 들고 온 workbook입니다. 유치원에서 배우고, 집에서 복습하라고 늘 숙제로 가져왔어요. 한국와서, 영어로 책을 읽긴하지만.. 수학적인 용어도 잊을 것 같아, 아이 학년에 맞추어 시간날 때면 하루 2장씩 풀고 있어요. 책이 점선으로 찢을 수 있게 되어있어, 어느정도 공부하면 책 부피가 줄어드니 재밌어하네요. 수학 수준은..어렵진 않아요.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