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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Trans Fat)이 건강의 ‘주적’이 된 지는 오래다. 트랜스지방은 각종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며, 우리 몸에 해로운 ‘나쁜 지방’으로 찍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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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밥상 보고서라는 제목이 참 어울리는 책입니다. 현대인의 식문화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다루고 있는 책인데 내용이 상당히 방대하고 분량이 많은 편입니다. 이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시대가 흐름에 따라 보다 간편하고, 보다 맛이 좋은 음식들이 주위에 넘쳐나다보니 명절이라고 집에서 음식 준비를 하던 모습도 점점 간소화되는게 사실이죠. 가공식품과 배달음식, 패스트푸드가 우리의 식문화를 잠식하고 있는 요즘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평소에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애써 외면하던 문제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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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과장된 정보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진짜 먹거리의 실태와 올바른 영양 기준을 명쾌하게 짚어주는 책입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식단과 올바른 비타민 상식, 건강기능식품 활용법 등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무분별한 식습관의 악순환을 끊고 가치 있는 건강법을 실천하려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식탁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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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먹거리는 그야말로 엄청난 종류와 양을 자랑하죠. 온갖 새롭고 다채로운 식품들이 우리의 입을 유혹하고 그 맛이나 섭취의 편리함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런 풍요로움의 반작용으로 가공식품의 증가와 유전자 변형 식품, 환경호르몬, 식품첨가물 등 여러 문제점들이 화두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 식문화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며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하는 지에 대한 고찰입니다. 현명하고 신중한 선택이 미래의 건강과 행복을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넓고 전문적인 접근법이 맘에 드네요. 평소 궁금해 하던 식품에 대한 의문은 거의 다루고 있는 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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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경 작가님이 쓰신 개미와베짱이 출판사의 웰빙밥상 보고서 리뷰입니다. 웰빙이라는 말이 널리 알려지면서 모두가 더 건강한 삶을 꿈꾸게 되었다. 현대는 다양성의 시대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도 각자의 다양성에 맞게 선택된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가 항상 고민인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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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는 건강식에 관해 다룰 줄 알았는데 내용을 살펴보니 트랜스 지방이나 무분별하게 범람하는 식품 첨가물, 환경 호르몬, 설탕의 유해성, 유전자 변형 식품 등 밥상 위의 유해함을 먼저 다루고 이어서 건강한 식습관을 다뤘네요. 그런데 읽다 보니 유해한 부분을 비교적 과하게 패는 느낌이라 출판연도를 봤더니 11년도에 나온 책이군요. 워낙 이런 류에 관심이 많아서 저도 당시엔 열 올리며 가려먹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하지만 최근에는 MSG나 첨가물의 유해성도 일부 근거 없음이 밝혀지다 보니 적당히 걸려서 봐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