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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 저의 『문답 예수』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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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 저의 『문답 예수』 를 읽고참으로 책은 좋다. 내 자신이 미처 갖고 있지 못하거나 배우지 못한 것들을 책들을 통해서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한때는 책을 좋아했지만 돈이 여유가 없어서 가질 수가 없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돈을 아껴서 주로 헌책방을 이용해서 구입했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지나간 여러 추억들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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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 저의 문답 예수를 읽고

참으로 책은 좋다.

내 자신이 미처 갖고 있지 못하거나 배우지 못한 것들을 책들을 통해서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한때는 책을 좋아했지만 돈이 여유가 없어서 가질 수가 없을 때도 있었다.

그리고 돈을 아껴서 주로 헌책방을 이용해서 구입했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지나간 여러 추억들도 간직하고 있다.

현재도 매주 5권 정도의 신간을 대하고 있다.

지금은 나이가 벌써 육십 대 중반이 되어 눈물이 나기도 하면서 눈이 나빠지려는 징조도 보이지만 열심히 임하고 있다.

책들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와 미처 지나간 시간에 내 자신이 행하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시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에 늦게나마 행복을 만끽하기도 한다.

내 주변에 의외로 그리스도교 신도들이 많다.

모임이나 각종 카톡 등으로 소통을 같이 할 때면 성경 등에서 언급된 좋은 말들을 많이 대하곤 한다.

내 자신은 아직 신도는 아니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대하고 있다.

어차피 우리 인류는 함께 살아가야 하는 몸이기 때문이다.

그런 뜻에서인지 이 책은 아주 의미 깊은 내용을 담은 좋은 책이었다.

우리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세인 "어떻게 사는 게 맞는가?"에 대한 물음표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더욱 더 멋지다는 점이다.

대개 우리가 책을 읽게 되면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간단히 생각하면서 서평 작성을 하면 아주 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여러 가지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대단하다.

먼저는 이 세상에 많은 사람에게 크게 빛이 되면서 감동을 준 연어(안도현 저)>,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저)>, <프랭클린 자서전(벤자민 프랭클린 저)> 24편의 문학작품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맛보게 하면서, 우리의 삶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책 속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시나 함께 이야기하면 세상을 배워갈 수 있는 소설, 그리고 한번쯤 삶을 돌아보게 할 한 컷 그림 등으로 여러 문학작품의 속살을 드러내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고민의 조각들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자연스럽게 성경의 구절내용을 통해서 작품 내용과 연결시킬 수 있어서 삶으로 투영할 수 있게끔 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의미 깊었던 시간들은 "나도 수다!" 코너 다.

1편의 작품이 끝날 때마다 등장하고 있는 이 코너는 정말 특별한 수다 코너지만 완벽하게 작품내용과 함께 내 자신을 여기에 투영시켜서 생각해보게 하거나 준비하게 하거나 행동하게 하는 것을 직접 적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진정 최고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수다를 수다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 세상살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길을 서로서로 이야기하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m***3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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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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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짤막한 기도로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울집. 침대에 누워 딸냄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딸냄이 슬며시 물어요.     "엄마, 그런데요, 엄마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어떻게 느껴요?     나는 어떨 땐 하나님이 계신 것 같은데 또 안 계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순간, 뭔가 딸냄이 공감할 만한 말을 잘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을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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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기 전, 짤막한 기도로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울집.

침대에 누워 딸냄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딸냄이 슬며시 물어요.


    "엄마, 그런데요, 엄마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어떻게 느껴요?

    나는 어떨 땐 하나님이 계신 것 같은데 또 안 계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순간, 뭔가 딸냄이 공감할 만한 말을 잘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을 쓰나미로 받은 엄마.

심오한 질문을 했다며, 엄마는 지금 이 나이에도 그런 고민 들 때가 문득 있는데라며^^;

횡설수설 더해서 딸냄을 통해 제 신앙도 다시 돌아볼 기회가 왔단 생각이 들었네요.

 

게다가 딸냄이 요새 빠져있는 책 속 이야기들, 일명 문학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삶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연계해 같이 얘기 나눠보면 좋겠다 싶었던 차였는데  

<문답예수>를 만났습니다. 후훗~ 요새 아이들이 말 짧게 만들어 쓰는 데 선수라

아이들 대화를 들으면 뭔 소린지 세대차 느낄 정도라 했더니 <문답예수>도 신세대스러운 제목이에요.

'학에 하는 수로 다떨기'의 준말이었어요^^


​   책에는 <꽃들에게 희망을>, <연어>, <길거리 가수 새미>, <블랙아웃>, <울기엔 좀 애매한> 등

그림책, 시, 소설 장르를 두루 다룬 24권이 소개되어 있어요.

자신의 정체성 찾기, 세상 바로 보기, 진짜 사랑 찾기, 문명에 말 걸기, 죽음, 복음,

태초의 아담으로 살아가기, 나는야 예수쟁이의 8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풀어냈는데요. 

흠~ 1/3 정도는 저도 아직 읽어보지 않은 작품들이라 딸냄과 같이 부지런 떨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처음에 나와 있는 <꽃들에게 희망을> 작품은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국어활동에도

앞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딸냄이 알더라고요. 그래서 나머지 전문을 찾아 읽고

1장 처음을 열어봤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에 달린 소제목은 '읽어버린 나를 찾아서'에요.

​  

   저자는 애벌레들이 높이 쌓은 기둥들을 저자는 성경의 바벨탑 사건과 비유합니다.

애벌레로서는 할 수 없지만 나비가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임도 짚어주고요.

그리고 '청소년들은 아직 많이 먹고 통통하게 살찌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야 할 애벌레'임을

강조해 줘요. ㅎㅎ 엄마인 저도 이 대목 200% 공감입니다.

아직 잘 보이지 않는 인생길에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마음이라며

시편 37편 5-6절 말씀도 권면해 주셨네요. 말씀만이 아이들의 심지를 견고케 할 거라 믿어요.  

 

  이렇게 한 권의 책 소개에 저자 선생님의 수다가 끝나는 꼭지마다 '나도 수다!' 코너가 있어요.

딸냄은 첫번째 수다가 끝난 지점에 멈춰 자신만의 수다를 풀어냈답니다.

슬쩍 딸냄이 뭐라고 적었는지 보면서 녀석의 생각과 마음도 짐작해 봐요.



   방학 때 부지런을 내어 문답예수에 나온 책들을 읽고 같이 수다 떨어볼 계획입니다.

​진지하고도 즐거운 수다로 딸냄과 저의 문학관과 신앙관이 잘 정립될 수 있기를 기대해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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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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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4편의 문학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문학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돌아보고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성경에서 찾아보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같은 그림책에서부터 윤동주 시인의 시집이나 톨스토리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같은 고전 등의 작품들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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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4편의 문학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문학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돌아보고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성경에서 찾아보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같은 그림책에서부터 윤동주 시인의 시집이나 톨스토리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같은 고전 등의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의 수준에 맞추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정체성 이야기,  진로이야기, 사랑 이야기, 선과 악 등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삶에 대한 생각과 인간의 내면, 자연 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은 초등 5학년 책에 나오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얼마 전에 그에 대해 배웠나 본데 전문을 읽고 독후감을 써보라는 내용을 숙제로 내었더라구요. 그에 따라 저도 함께 읽게 되었는데요. 그 책을 통해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나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수레바퀴 아래서 라는 책을 통해서는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가려다 그들의 멍에를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하게 되는 한스의 이야기를 통해 꿈도 목적도 없이 공부에 매진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좋은 직장을 얻으려고만 하는 우리 청소년들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학벌이나 명예, 이런 것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게 됨을 바울의 고백을 통해 이야기하지요.

 그리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제인 에어를 통해서는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듭니다. 한쪽 팔에 화상을 입고 실명한 로체스터를 찾아 와 결혼을 하는 제인 에어와 같이 사랑의 무거움을 감당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데요. 저자는 사람 사이의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성경의 요한 1서에 나온 하나님의 사랑을 언급하지요. 청소년들의 사랑은 때론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으로 끝나기도 하는데요. 이런 세태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전해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이렇듯 문학 작품을 통해 그리스도인의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성경을 통해 그것을 다시금 확인해봅니다. 성경은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청소년들의 수준에 맞게 쉬운 성경의 내용을 본문에 실어주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나도 수다라는 코너를 두어 문학작품에 대한 생각과 그에 대한 이야기인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질문거리를 실어주었는데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나 윤동주 시인의 시처럼 기독교적인 신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작품 외에서도 작품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탐구해보는 책이었습니다.

m*******i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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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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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예수 -최혜정 글/심하늘 그림   문답예수라는 제목만 보며 성경을 해석하는게 어려워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해설성경인가보다 하며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닌!! 헉! 문학으로 답하는 예수라니,,, 딱딱한 성경이 아닌 성경이 문학이라는 삶속으로 접목시켜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대감에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지 궁금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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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예수 -최혜정 /심하늘 그림

 

문답예수라는 제목만 보며 성경을 해석하는게 어려워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해설성경인가보다 하며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그러나 그것이 아닌!! 문학으로 답하는 예수라니,,,

딱딱한 성경이 아닌 성경이 문학이라는 삶속으로 접목시켜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있는 기대감에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지 궁금합니다

 

빨간 책표지가 눈에 띄어서 좋네요*^^

 

앞부분에 사진을 넣어주고 제목을 알려주어 읽어보지 않은 책에 대해 읽어봐야겠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울기엔 애매한]이란 책에서는 흑수저금수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은수와 원빈이는 서로의 비참한 현실에 대해 경쟁하듯이 자랑하면서 서로를 위로합니다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친구는 인생 찌질한게 무슨 자랑이라고 웃고 떠드냐고 합니다 말을 들은 은수와 원빈이의 대답에 저는 ~하면서도 옳은 했구나,, 인생은 이렇게 씩씩하게긍정적으로 살아야하는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의 부자들에게 말을 전하십시오교만하지 말며돈을 의지하지 말고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가르치십시오.하나님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주시며 그것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십니다선한 일을 하도록 노력하며베푸는 가운데 부유함을 누리도록 그들을 가르치십시오그렇게 그들은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게 것입니다이것이 그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터가 되고 참생명을 얻게 것입니다.(디모데전서617~19,쉬운성경)

 

~~감동입니다어쩌면 책의 내용을 읽고 느낀 교훈들이 성경에 나와있는 것일까요?

요즘 기부와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각박해졌는데요..

디모데전서를 읽으며 나는 선한 일을 얼마나 했는지 앞으로 나는 어떤 선한 일을 통해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성경이 베스트셀러가 맞네요*^^

 

저도 요즘 성경일독하기를 시작하고 있는데역시 문학에 답하는 예수라는 제목에 맞는 책이네요*^^

 

나의 삶에 던지는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페이지에서는 [연어]라는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연어는 무조건 알을 낳기 위해 상류로 향하는데요.,  책에서 등장하는 은빛연어는 ‘ 우리는 거슬러 올라가는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초록강과 함께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데요..우리의 존재 가치가 무엇인가 훌륭한 것이 되는 것에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에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우리는 무엇인가 되려고 자격증을 따고 스펙을 쌓고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며 스스로를 책망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했는데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를 감싸고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니 그것은 충분히 아름다운 삶의 가치라고 말하니,, 말을 들으면서 나는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있었구나,,나를 사랑하지 않았구나,,,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인물 중에 은빛 연어와 같이 삶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 직설적인 질문을 던진 하박국이라는 예언자가 나옵니다.

하박국은 악인이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 세상을 보고만 계시는 하나님께 항의합니다.

하나님은 잔인하고 격렬한 민족인 바벨론을 통해 악인을 벌하신 후에 바벨론 역시 심판받을 것이며,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명답이네요*^^믿음만이 살길!!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책을 소개하면서 우리 안에 존재하는 ‘악함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성경말씀에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모든 사람이 보기에 선한 일을 하십시오여러분 쪽에서 있는 일이라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십시오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로마서1217~18,21,쉬운성경라는 구절은 상대방이 화낸다고 똑같이 화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블랙아웃]이라는 책이야기는 너무도 소름끼치고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위기이며 우리가 겪을 있는 이야기이기에 인상에 남았습니다. 블랙아웃은 일주일동안 대규모 정전사태로 인해 인간이 보일 있는 추악한 면을 여실히 보여주어 부끄럽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그럴 있나? 내가 상황이면 나도 그렇게 했을 ? 하는 상상과 함께 집중해서 읽었던 부분입니다.

일주일간 블랙아웃사태로 음식은 동이나고 더위와 악취로 사람들은 예민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합니다.

와중에 시청광장의 옥외스크린은 전기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로 사람들은 분노하고 이기적으로 되어 어른들은 말도 안되는 억지로 중국으로 여행가셔 집에 초등학생동민이와 고등학생동희에게 돈과쌀을 착취합니다.책을 읽으며 한숨만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동민이가 묻습니다. 세상이 갑자기 이상해졌냐고요..그러나 말을 들은 삼촌은 오래전부터 이상해졌는데 몰랐겠지,,,지금 돌아가고 있는거라고 대답합니다. 구절을 읽으며,,,어쩜 나도 미친세상에 속해있으며 살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주일 후에 블랙아웃이 끝나고 전기가 돌아오자 사람들은 언제그랬냐는 듯이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블랙아웃이라는 책에서 이야기 합니다. 세상은 아름답지만 보이지 않는 악함은 세상 곳곳에 존재한다고요..언제든 찾아올 있다고 말이죠...

블랙아웃이라는 소개에서 정말 한편의 공포영화를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문답예수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경말씀이 우리 실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고 한번쯤은 읽어봐야하는 책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합니다. 그리고 문답예수 책에서 소개하는 책은 스스로에게 삶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나의 삶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야 할지 고민과 해답을 주는 책으로 작가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i*****3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생부 친구들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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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학생부교사를 약 5년정도 맡고 있는 논술강사인데 늘 저자와 같은 고민을 했었답니다..그래서 책 안 읽는 (특히 고전문학)청소년들에게 또 부모님 (집사님,권사님,장로님)의 등살에 예배드리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문답예수'가 딱 제가 찾던책이네요~~ㅎ문학과 믿음(복음)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특히 '나도수다' 코너는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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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학생부교사를 약 5년정도 맡고 있는 논술강사인데 늘 저자와 같은 고민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책 안 읽는 (특히 고전문학)청소년들에게 또 부모님 (집사님,권사님,장로님)의 등살에 예배드리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문답예수'가 딱 제가 찾던책이네요~~ㅎ
문학과 믿음(복음)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나도수다' 코너는 교회에서 동아리활동으로 나누어도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0 201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