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사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읽었다.처음으로 만화를 보며 울어보는 경험을 했다.잔잔하게 흘러가고,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도 둘뿐이지만, 사실 서로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셀린 & 엘라 여서 셀린과 엘라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셀린 그리고 엘라 가 더 맞는 것 같다.마지막 장면은 두고두고 다시 꺼내 볼 것 같다.너무 좋았고, 읽자마자 미바, 조쉬
7월에 사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읽었다. 처음으로 만화를 보며 울어보는 경험을 했다. 잔잔하게 흘러가고,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도 둘뿐이지만, 사실 서로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셀린 & 엘라 여서 셀린과 엘라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셀린 그리고 엘라 가 더 맞는 것 같다. 마지막 장면은 두고두고 다시 꺼내 볼 것 같다. 너무 좋았고, 읽자마자 미바, 조쉬 프리기의 또 다른 책을 바로 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