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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하 작가님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4권 리뷰입니다.
마지막으로 달려가는 느낌이라 사실 3권부터 살짝 지루했네요 ㅠㅠ 이사벨이 너무 악역으로 돌변한데다 멍청한 악역이라..... 긴장감이 없어서..........그랬는데 3권보다 4권이 나았어요. 4권에서 남주시점이 나와서 전 좋았어요 ㅎㅎㅎㅎ 과거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했거등요.
남주가 아주 순정파네요 ㅋㅋㅋ 남주 시점 이야기도 좋았고 외전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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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하 작가님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완결편 리뷰입니다
권선징악 결말로 해피엔딩 악역들은 벌을 받았구요 이제 남주 여주 행복한 길만 남았는데 스칼렛은 정략결혼하는 귀족영애와는 달리 결혼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해요 칼리드는 스칼렛 의견을 존중해주고 묵묵히 멋지네요 멋지고 당차고 능력있는 여주 여조들이 나와서 재밌었던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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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스칼렛의 성장소설입니다. 왕위승게서열 6위라는 어마어마한 권력의 정점에 있는 그녀가 친구와의 우정이라는 끈에 매여서 많은 것들을 덮어주고 넘어갈때 주위에서는 많이 아슬아슬했을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지적질하지 않고 스스로 깨쳐 나가기를 기다려주는 여유라니. 하긴 엄마 외에는 아니다 싶으면 쳐내리라했으니까 가능했겠지만요. 남주 칼리드가 얼마나 순정을 고이 간직한 정절남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4권이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지조있는 사람이 좋은데 그런면에서 여주의 매력은 많이 떨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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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조 이야기에 이어 남주 이야기가 나오네요. 여주 1인칭으로 스토리가 흘렀으니, 남주 이야기도 궁금할만하지요. 외전 안 좋아합니다. 남주여주 이어지기 전까지의 스토리를 좋아하는지라, 둘이 잘 되고나서 해피해피한 걸 재미있게 읽을 수가 없어요. 아마 제 심뽀가 고약해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잘 읽긴 합니다. 어쨌거나 이야기는 마무리되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4권은 제게 재미가 없었네요. 뭔가 사건이 있는 외전이었다면 사건해결에 중점을 맞춰 재미를 찾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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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손을 뗄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여주도 능력있고 물론 남자관계에 있어서는 좀 맘에 안들고 악조에게 휘둘리는 게 좀 웃기기도 했지만요. 그런데 반복되는 부분들이 글을 지루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그려도 될 이야기를 굳이 등장인물의 입을 통해 재설명하는 형식을 취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그럼에도 이야기나 캐릭터들이 괜찮게 느껴져 쭉 정주행 했네요. 재탕할 정도는 아니지만요. 취향 탈 로판인 건 확실합니다. |